김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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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0 출생ㅣ한국ㅣ걸스카우트 (2008) 데뷔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김상만 감독은 영화 <접속>의 포스터 디자인으로 영화계에 입문하여 30여 편이 넘는 영화 포스터를 작업했다. 포스터 작업에서의 탁월한 작품 해석능력과 열정을 인정 받아 <해가 서쪽으로 뜬다면>을 통해 미술 감독으로 영역을 확장하였으며 <공동경비구역 JSA>로 대종상 영화제 미술상까지 거머쥐었다. 뿐만 아니라 허벅지 밴드의 베이시스트로 활약했으며 인디레이블 비트볼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음악, 미술, 영화 등 가늠할 수 없는 전방위적인 재주를 지닌 그는 <사생결단>에서는 미술감독과 음악감독을 겸임, 보기 드물게 한 영화의 미술과 음악 파트에 크레딧을 올렸다. 영화계 입문 이후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을 하며 ‘영화계의 만능재주꾼’으로 불려온 김상만 감독. 그가 작품에 대한 완벽한 이해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걸스카우트>의 연출자로서 첫 메가폰을 잡았다. Profile 1970년 생 /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졸업 1998년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미술 감독 1999년 <해피엔드> 미술감독 2000년 <공동경비구역 JSA>미술감독 (제38회 대종상영화제 미술상) 2006년 <사생결단> 미술/ 음악감독 ▪ 영화주간지 무비위크 선정 2006년 크리에이티브 50인/시사주간지 시사저널 선정 2007년 영파워 27인 ▪ 포스터 디자인 : <괴물> <그때 그 사람들> <연애의 목적> <친절한 금자씨> <바람난 가족> <공동경비구역 JSA> <해피엔드> <접속>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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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 출생한국걸스카우트 (2008) 데뷔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김상만 감독은 영화 <접속>의 포스터 디자인으로 영화계에 입문하여 30여 편이 넘는 영화 포스터를 작업했다. 포스터 작업에서의 탁월한 작품 해석능력과 열정을 인정 받아 <해가 서쪽으로 뜬다면>을 통해 미술 감독으로 영역을 확장하였으며 <공동경비구역 JSA>로 대종상 영화제 미술상까지 거머쥐었다. 뿐만 아니라 허벅지 밴드의 베이시스트로 활약했으며 인디레이블 비트볼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음악, 미술, 영화 등 가늠할 수 없는 전방위적인 재주를 지닌 그는 <사생결단>에서는 미술감독과 음악감독을 겸임, 보기 드물게 한 영화의 미술과 음악 파트에 크레딧을 올렸다. 영화계 입문 이후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을 하며 ‘영화계의 만능재주꾼’으로 불려온 김상만 감독. 그가 작품에 대한 완벽한 이해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걸스카우트>의 연출자로서 첫 메가폰을 잡았다. Profile 1970년 생 /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졸업 1998년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미술 감독 1999년 <해피엔드> 미술감독 2000년 <공동경비구역 JSA>미술감독 (제38회 대종상영화제 미술상) 2006년 <사생결단> 미술/ 음악감독 ▪ 영화주간지 무비위크 선정 2006년 크리에이티브 50인/시사주간지 시사저널 선정 2007년 영파워 27인 ▪ 포스터 디자인 : <괴물> <그때 그 사람들> <연애의 목적> <친절한 금자씨> <바람난 가족> <공동경비구역 JSA> <해피엔드> <접속>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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