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패럴리

Peter Farrelly 

1,539,986관객 동원
 1956-12-17 출생ㅣ미국ㅣ덤 앤 더머 (1994) 데뷔
바비 패럴리의 형. 피터 패럴리와 바비 패럴리 형제는 90년대 헐리우드의 코미디계를 풍미한 형제감독이다. 피터는 천주교 대학과 콜럼비아 대학에서 글쓰기를 전공했고 동생과 함께 공동 시나리오 작업으로 일을 시작했는데 10여편의 TV영화 각본을 비롯해 우리나라에도 알려진 TV시트콤 < Seinfeld >의 에피소드 몇 작품을 쓰기도 했다. 코믹한 작품들로 인정받아 짐 캐리와 제프 다니엘스가 주연한 코미디 영화 <덤 앤 더머>(1994)로 장편 극영화 감독에 데뷔한다. 이 영화는 피터 패럴리가 연출하고 동생인 바비 패럴리가 각본과 제작을 맡아 2억불이 넘는 엄청난 흥행 성적을 올리며 패럴리 형제의 이름을 전세계에 알렸다. 그후 우디 해럴슨, 랜디 퀘이드 주연의 볼링 코미디 <킹핀>(KINGPIN), 1998년의 흥행대작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There’s Something About Mary>(1998), 작년의 흥행작 <미, 마이셀프 앤 아이린>을 속속 내 놓으며 주가를 높이고 있다. 그중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는 뉴욕 영화 비평가협회 여우 주연상, 1998년 피플스 초이스 최우수 코미디상, MTV상 등 주요 상을 휩쓸었고 골든 글로브상 후보에 올랐으며, 페럴리 형제에겐 1999년 전국 극장주 협회에서 수여하는 올해의 시나리오 작가상을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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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12-17 출생미국덤 앤 더머 (1994) 데뷔
바비 패럴리의 형. 피터 패럴리와 바비 패럴리 형제는 90년대 헐리우드의 코미디계를 풍미한 형제감독이다. 피터는 천주교 대학과 콜럼비아 대학에서 글쓰기를 전공했고 동생과 함께 공동 시나리오 작업으로 일을 시작했는데 10여편의 TV영화 각본을 비롯해 우리나라에도 알려진 TV시트콤 < Seinfeld >의 에피소드 몇 작품을 쓰기도 했다. 코믹한 작품들로 인정받아 짐 캐리와 제프 다니엘스가 주연한 코미디 영화 <덤 앤 더머>(1994)로 장편 극영화 감독에 데뷔한다. 이 영화는 피터 패럴리가 연출하고 동생인 바비 패럴리가 각본과 제작을 맡아 2억불이 넘는 엄청난 흥행 성적을 올리며 패럴리 형제의 이름을 전세계에 알렸다. 그후 우디 해럴슨, 랜디 퀘이드 주연의 볼링 코미디 <킹핀>(KINGPIN), 1998년의 흥행대작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There’s Something About Mary>(1998), 작년의 흥행작 <미, 마이셀프 앤 아이린>을 속속 내 놓으며 주가를 높이고 있다. 그중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는 뉴욕 영화 비평가협회 여우 주연상, 1998년 피플스 초이스 최우수 코미디상, MTV상 등 주요 상을 휩쓸었고 골든 글로브상 후보에 올랐으며, 페럴리 형제에겐 1999년 전국 극장주 협회에서 수여하는 올해의 시나리오 작가상을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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