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초

Jingchu Zhang (張靜初) 

3,559,307관객 동원
 1980-02-02 출생ㅣ중국
(다른이름: 장징추) 2010년 한국타이어의 중국 모델로 발탁돼 국내에 얼굴을 알린 ‘장징추’가 ‘리틀 장쯔이’, ‘제2의 장쯔이’로 불리며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최근 GQ China 8월호를 통해 세미누드 화보를 촬영해 눈길을 끌고 있는 제2의 장쯔이 ‘장징추’는 고전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갖춘 마스크와 폭넓은 연기력으로 차세대 히로인의 자리에 등극했다. 영화 <칠검>을 통해 명성을 알리고 <영웅>, <진시황>, <적벽대전> 등에서 조연으로 출연하며 착실하게 연기경력을 쌓아온 ‘장징추’는 ‘구창웨이’ 감독의 <공작> 으로 베를린국제영화제의 심사위원 특별상(은곰상)을 수상하며 데뷔 초부터 촉망 받는 배우로 주목 받아 온 실력파이다. 매 작품마다 진중한 연기로 관객들에게 신뢰감을 심어주는 그녀는 이번 <대지진>에서도 엄마에 의해 버려져 아픈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딸 ‘팡떵’을 맡아 애절한 눈빛으로 한층 성숙된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공감대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대지진>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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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02-02 출생중국
(다른이름: 장징추) 2010년 한국타이어의 중국 모델로 발탁돼 국내에 얼굴을 알린 ‘장징추’가 ‘리틀 장쯔이’, ‘제2의 장쯔이’로 불리며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최근 GQ China 8월호를 통해 세미누드 화보를 촬영해 눈길을 끌고 있는 제2의 장쯔이 ‘장징추’는 고전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갖춘 마스크와 폭넓은 연기력으로 차세대 히로인의 자리에 등극했다. 영화 <칠검>을 통해 명성을 알리고 <영웅>, <진시황>, <적벽대전> 등에서 조연으로 출연하며 착실하게 연기경력을 쌓아온 ‘장징추’는 ‘구창웨이’ 감독의 <공작> 으로 베를린국제영화제의 심사위원 특별상(은곰상)을 수상하며 데뷔 초부터 촉망 받는 배우로 주목 받아 온 실력파이다. 매 작품마다 진중한 연기로 관객들에게 신뢰감을 심어주는 그녀는 이번 <대지진>에서도 엄마에 의해 버려져 아픈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딸 ‘팡떵’을 맡아 애절한 눈빛으로 한층 성숙된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공감대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대지진>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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