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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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1-01-14 출생ㅣ한국
스크린과 브라운관 넘나들며 꾸준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 곽민석은 주로 악역을 맡았었다. 하지만 이번 <허기>의 이명진은 그에게도 새로운 도전이었다. 연극 연출가 이명진 자체가 대사보다는 그가 처한 미묘한 상황들을 주로 표정으로 표현해야 했던 것. 좀 더 진정성 있는 내면 연기를 위해 16kg의 체중을 감량하고 기존에 주로 했던 악역들의 힘주는 연기에서 힘을 뺀 섬세한 연기에 집중하였다. 배역의 비중과 상관없이 항상 몸을 아끼지 않는 실감나는 연기로 개성 강한 캐릭터를 선보이는 실력파 배우 곽민석은 기존의 감초 연기를 벗어나 전혀 다른 모습을 <허기>를 통해 보여준다.

-<환상극장>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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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01-14 출생한국
스크린과 브라운관 넘나들며 꾸준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 곽민석은 주로 악역을 맡았었다. 하지만 이번 <허기>의 이명진은 그에게도 새로운 도전이었다. 연극 연출가 이명진 자체가 대사보다는 그가 처한 미묘한 상황들을 주로 표정으로 표현해야 했던 것. 좀 더 진정성 있는 내면 연기를 위해 16kg의 체중을 감량하고 기존에 주로 했던 악역들의 힘주는 연기에서 힘을 뺀 섬세한 연기에 집중하였다. 배역의 비중과 상관없이 항상 몸을 아끼지 않는 실감나는 연기로 개성 강한 캐릭터를 선보이는 실력파 배우 곽민석은 기존의 감초 연기를 벗어나 전혀 다른 모습을 <허기>를 통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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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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