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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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4-11-09 출생ㅣ한국ㅣ요술(2010, 장편감독데뷔) 데뷔
2002년 CF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하여 연기자뿐만 아니라 소설가, 일러스트레이터, 피아니스트, 영화감독 등으로 활약하며 다양한 재능을 선보이고 있다. 감독으로서는 2008년 단편영화 <유쾌한 도우미>로 처음 메가폰을 잡았으며, 이후 꾸준한 작업 활동으로 장/단편 영화들을 연출했다. <다우더>는 <요술>, <복숭아나무>에 이은 그녀의 3번째 장편 연출작이다. 전작인 <요술>, <복숭아 나무> 에서 연출과 각본에 참여했던 그녀가 <다우더>에서는 한 발 더 나아가 주연까지 도맡으며 1인 3역을 소화해내어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판타지 성향이 많았던 전작들과 달리 리얼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 <다우더>를 통해 한층 성숙한 작품 세계를 선보일 준비에 한창이다.

-<다우더> 보도자료 중에서-

1984년 인천 출생으로 2002년 CF로 데뷔한 구혜선 감독은 MBC <논스톱5>로 대중의 주목을 받으며 드라마 <서동요>, <열아홉 순정>, <최강칠우>, <왕과 나> 등에 출연하여 꾸준히 인지도를 쌓아왔다. 2009년 <꽃보다 남자> ‘금잔디’ 역할로 차세대 한류 스타로 떠오른 후 일러스트 픽션 <탱고>의 출간과 일러스트 전시회 개최, 본인이 직접 작곡한 곡들로 채워진 <구혜선 소품집 - 숨>을 발매함은 물론, 영화감독에도 도전해 첫 번째 단편 영화 <유쾌한 도우미>까지 선보이며 예술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과 에너지를 발산했다. 국내외 유수의 단편영화제 초청은 물론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 관객상 수상으로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른 그녀의 첫 번째 장편영화 <요술>. 신비로운 이야기와 아날로그의 감성, 아름다운 영상과 음악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청춘의 감성을 스크린에 그려낼 예정이다.

- <요술> 보도자료 중에서-

인천부평여자 고등학교. 서울예술대학교. ‘논스톱 5’ 로 인기를 얻었고, 드라마 ‘왕과 나’, ‘꽃보다 남자’에 출연했다. 로빈 윌리암스 주연의 할리우드 영화 <어거스터 러쉬>에 까메오로 출연한 바 있으며, 단편영화 <유쾌한 도우미>로 감독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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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11-09 출생한국요술(2010, 장편감독데뷔) 데뷔
2002년 CF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하여 연기자뿐만 아니라 소설가, 일러스트레이터, 피아니스트, 영화감독 등으로 활약하며 다양한 재능을 선보이고 있다. 감독으로서는 2008년 단편영화 <유쾌한 도우미>로 처음 메가폰을 잡았으며, 이후 꾸준한 작업 활동으로 장/단편 영화들을 연출했다. <다우더>는 <요술>, <복숭아나무>에 이은 그녀의 3번째 장편 연출작이다. 전작인 <요술>, <복숭아 나무> 에서 연출과 각본에 참여했던 그녀가 <다우더>에서는 한 발 더 나아가 주연까지 도맡으며 1인 3역을 소화해내어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판타지 성향이 많았던 전작들과 달리 리얼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 <다우더>를 통해 한층 성숙한 작품 세계를 선보일 준비에 한창이다.

-<다우더> 보도자료 중에서-

1984년 인천 출생으로 2002년 CF로 데뷔한 구혜선 감독은 MBC <논스톱5>로 대중의 주목을 받으며 드라마 <서동요>, <열아홉 순정>, <최강칠우>, <왕과 나> 등에 출연하여 꾸준히 인지도를 쌓아왔다. 2009년 <꽃보다 남자> ‘금잔디’ 역할로 차세대 한류 스타로 떠오른 후 일러스트 픽션 <탱고>의 출간과 일러스트 전시회 개최, 본인이 직접 작곡한 곡들로 채워진 <구혜선 소품집 - 숨>을 발매함은 물론, 영화감독에도 도전해 첫 번째 단편 영화 <유쾌한 도우미>까지 선보이며 예술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과 에너지를 발산했다. 국내외 유수의 단편영화제 초청은 물론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 관객상 수상으로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른 그녀의 첫 번째 장편영화 <요술>. 신비로운 이야기와 아날로그의 감성, 아름다운 영상과 음악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청춘의 감성을 스크린에 그려낼 예정이다.

- <요술> 보도자료 중에서-

인천부평여자 고등학교. 서울예술대학교. ‘논스톱 5’ 로 인기를 얻었고, 드라마 ‘왕과 나’, ‘꽃보다 남자’에 출연했다. 로빈 윌리암스 주연의 할리우드 영화 <어거스터 러쉬>에 까메오로 출연한 바 있으며, 단편영화 <유쾌한 도우미>로 감독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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