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로미

Romi Pak 

8,707관객 동원
 1972-01-22 출생ㅣ일본
재일교포 2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난 재일교포 3세 ‘박로미’는 일본에서 성우로 활동 중이며, ‘강철의 연금술사’에서 ‘에드워드 엘릭’의 목소리로 대표되는 인물이기도 하다. 1972년생인 그녀는 1998년에 일본 애니메이션 성우로 데뷔해 현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연기하며 일본 최고의 성우로 인정 받고 있는데, 처음 연극배우로 활동하던 그녀가 성우로 변신하게 된 데에는 같은 극단의 배우였던 친구 아버지의 도움이 컸다. 친구의 아버지는 바로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의 ‘토미노 요시유키’ 감독이었던 것. 딸이 연기하는 모습을 보기 위해 연극무대를 찾았던 그는 ‘박로미’의 중성적인 매력에 반해 그녀의 성우데뷔를 적극적으로 추천했다. 고민 끝에 성우의 길을 가기로 결심한 그녀는 ‘토미노 요시유키’ 감독의 메카닉 애니메이션 ‘브레인 파워드(Brain Powerd)’로 데뷔하게 된다. 그 후, ‘포켓 몬스터’, ‘명탐정 코난’, ‘나루토’ 등 최고의 애니메이션 히트작에 연이어 성우로 활약한 그녀는 2003년에 운명과도 같은 작품 ‘강철의 연금술사’를 만나게 된다. 하지만 원작자인 ‘아라카와 히로무’는 TV 애니메이션 작화시 ‘박로미’의 목소리를 염두에 두고 있었을 만큼 그녀의 목소리는 이미 준비된 ‘에드워드 엘릭’이었다. 까칠한 소년의 목소리에 최적화된 그녀의 목소리가 방송을 타자 인기는 급상승했고 제1회 성우대상에서는 대상을 차지하기도 했으며, 여성들이 뽑은 최고의 성우에 뽑히기도 했을 정도로 중성적인 묘한 매력은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어 버렸다. 일본에서의 이러한 인기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그녀의 인기는 대단한데 재일교포 3세로서 텃세 심한 일본에서 자신의 한국 이름을 꿋꿋이 지켜가며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을 이어가고 있는 그녀의 모습은 큰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고, 많은 이들이 일본에서 활동하는 유일한 한국인 성우에게 큰 응원을 보내고 있는 것. 극장판 <강철의 연금술사 : 미로스의 성스러운 별>에서도 어김 없이 ‘에드워드 엘릭’의 생동감 넘치는 목소리 연기를 펼친 그녀의 반가운 목소리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많은 팬들에게는 큰 선물이 될 것이다.

-<강철의 연금술사 : 미로스의 성스러운 별>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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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01-22 출생일본
재일교포 2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난 재일교포 3세 ‘박로미’는 일본에서 성우로 활동 중이며, ‘강철의 연금술사’에서 ‘에드워드 엘릭’의 목소리로 대표되는 인물이기도 하다. 1972년생인 그녀는 1998년에 일본 애니메이션 성우로 데뷔해 현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연기하며 일본 최고의 성우로 인정 받고 있는데, 처음 연극배우로 활동하던 그녀가 성우로 변신하게 된 데에는 같은 극단의 배우였던 친구 아버지의 도움이 컸다. 친구의 아버지는 바로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의 ‘토미노 요시유키’ 감독이었던 것. 딸이 연기하는 모습을 보기 위해 연극무대를 찾았던 그는 ‘박로미’의 중성적인 매력에 반해 그녀의 성우데뷔를 적극적으로 추천했다. 고민 끝에 성우의 길을 가기로 결심한 그녀는 ‘토미노 요시유키’ 감독의 메카닉 애니메이션 ‘브레인 파워드(Brain Powerd)’로 데뷔하게 된다. 그 후, ‘포켓 몬스터’, ‘명탐정 코난’, ‘나루토’ 등 최고의 애니메이션 히트작에 연이어 성우로 활약한 그녀는 2003년에 운명과도 같은 작품 ‘강철의 연금술사’를 만나게 된다. 하지만 원작자인 ‘아라카와 히로무’는 TV 애니메이션 작화시 ‘박로미’의 목소리를 염두에 두고 있었을 만큼 그녀의 목소리는 이미 준비된 ‘에드워드 엘릭’이었다. 까칠한 소년의 목소리에 최적화된 그녀의 목소리가 방송을 타자 인기는 급상승했고 제1회 성우대상에서는 대상을 차지하기도 했으며, 여성들이 뽑은 최고의 성우에 뽑히기도 했을 정도로 중성적인 묘한 매력은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어 버렸다. 일본에서의 이러한 인기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그녀의 인기는 대단한데 재일교포 3세로서 텃세 심한 일본에서 자신의 한국 이름을 꿋꿋이 지켜가며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을 이어가고 있는 그녀의 모습은 큰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고, 많은 이들이 일본에서 활동하는 유일한 한국인 성우에게 큰 응원을 보내고 있는 것. 극장판 <강철의 연금술사 : 미로스의 성스러운 별>에서도 어김 없이 ‘에드워드 엘릭’의 생동감 넘치는 목소리 연기를 펼친 그녀의 반가운 목소리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많은 팬들에게는 큰 선물이 될 것이다.

-<강철의 연금술사 : 미로스의 성스러운 별>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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