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42,894,274관객 동원
 1982-05-16 출생ㅣ한국ㅣ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2008) 데뷔
<좋은 친구들>, <아수라> 등에서 남자다운 매력을 뿜어내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주지훈은 망자와 저승 삼차사의 경호를 담당하는 일직차사 ‘해원맥’ 역에 낙점되었다. ‘해원맥’은 날카롭고 차가운 외모와 달리 따뜻한 속내를 가진 인물로 삼차사 캐릭터들 중에서 가장 유머러스한 인물이다. 극에 완급을 조절하며 활력을 불어넣는 주지훈에게 “그가 연기한 ‘해원맥’에 굉장히 만족한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은 김용화 감독의 말은 주지훈의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신과함께> 보도자료 중에서-

매력적인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사랑 받는 배우 주지훈. 그가 데뷔작 [궁] 이후 7년 만에 세자가 되어 돌아온다. 군 복무 이후 3년 만의 복귀작 <나는 왕이로소이다>에서 그가 맡은 역할은 소심하고 유약한 세자 충녕, 그리고 하룻밤 사이에 세자가 되어버린 노비 덕칠의 1인 2역이다. 주지훈은 말투와 행동, 신분, 성격까지 정반대인 두 캐릭터를 능청스럽게 연기해 오랜 공백을 무색하게 했다. 주지훈은 1인 2역에 도전하며 보통 영화 2편에 달하는 분량을 3개월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소화해야 했다. 그러던 중 발이 찢어지고 위통으로 응급실 신세까지 졌지만 이내 촬영장으로 복귀, 언제 그랬냐는 듯 맞고, 달리며 투혼을 발휘했다. 연약하지만 인간적인 세자 충녕과 본능에 충실하지만 의리 넘치는 노비 덕칠로 파격 변신한 주지훈, 올 여름 그의 새로운 모습에 대한민국이 반하게 될 것이다.

-<나는 왕이로소이다>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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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05-16 출생한국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2008) 데뷔
<좋은 친구들>, <아수라> 등에서 남자다운 매력을 뿜어내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주지훈은 망자와 저승 삼차사의 경호를 담당하는 일직차사 ‘해원맥’ 역에 낙점되었다. ‘해원맥’은 날카롭고 차가운 외모와 달리 따뜻한 속내를 가진 인물로 삼차사 캐릭터들 중에서 가장 유머러스한 인물이다. 극에 완급을 조절하며 활력을 불어넣는 주지훈에게 “그가 연기한 ‘해원맥’에 굉장히 만족한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은 김용화 감독의 말은 주지훈의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신과함께> 보도자료 중에서-

매력적인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사랑 받는 배우 주지훈. 그가 데뷔작 [궁] 이후 7년 만에 세자가 되어 돌아온다. 군 복무 이후 3년 만의 복귀작 <나는 왕이로소이다>에서 그가 맡은 역할은 소심하고 유약한 세자 충녕, 그리고 하룻밤 사이에 세자가 되어버린 노비 덕칠의 1인 2역이다. 주지훈은 말투와 행동, 신분, 성격까지 정반대인 두 캐릭터를 능청스럽게 연기해 오랜 공백을 무색하게 했다. 주지훈은 1인 2역에 도전하며 보통 영화 2편에 달하는 분량을 3개월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소화해야 했다. 그러던 중 발이 찢어지고 위통으로 응급실 신세까지 졌지만 이내 촬영장으로 복귀, 언제 그랬냐는 듯 맞고, 달리며 투혼을 발휘했다. 연약하지만 인간적인 세자 충녕과 본능에 충실하지만 의리 넘치는 노비 덕칠로 파격 변신한 주지훈, 올 여름 그의 새로운 모습에 대한민국이 반하게 될 것이다.

-<나는 왕이로소이다>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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