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희

 

12,509,347관객 동원
 1992-06-27 출생ㅣ한국ㅣ뜨거운 것이 좋아(2007) 데뷔
2007년 ‘원더걸스 신드롬’ ‘텔미 신드롬’으로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원더걸스’의 멤버이자, 대한민국의 새로운 전국민 여동생으로 떠오르며 최고의 스타로 자리매김한 안소희는 가수 데뷔 전부터 연기교습을 받는 등 실력을 쌓아온 준비된 신예이다. <뜨거운 것이 좋아>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안소희는 “단순히 귀엽고 예쁜 외모를 가진 사춘기 소녀의 이미지뿐만 아니라 엄마와 이모를 따뜻하게 챙기면서도 툭툭 내뱉는 말들이 때로는 무심한 캐릭터 ‘강애’와 닮아있다. 고유한 매력이 돋보이는 배우”라는 평가와 함께 연기자 출신의 많은 경쟁자를 물리치고 강애 역에 낙점되었다. 안소희는 “나와 같으면서도 또 다른 16세 소녀 강애를 꼭 연기해 보고 싶었다. 그리고 대선배 이미숙 선생님과, 평소에 너무 좋아했던 배우 김민희 선배님과 연기호흡을 맞출 수 있다는 사실이 꿈만 같았다”며 스크린 데뷔작인 <뜨거운것이 좋아>에 강한 애착을 드러냈다. 연기가 아닌 실제 강애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힌 안소희는 그 또래 소녀들의 리얼한 고민들을 자연스럽게 표현해 내며 가수뿐만 아니라 연기자로서도 스크린의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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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06-27 출생한국뜨거운 것이 좋아(2007) 데뷔
2007년 ‘원더걸스 신드롬’ ‘텔미 신드롬’으로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원더걸스’의 멤버이자, 대한민국의 새로운 전국민 여동생으로 떠오르며 최고의 스타로 자리매김한 안소희는 가수 데뷔 전부터 연기교습을 받는 등 실력을 쌓아온 준비된 신예이다. <뜨거운 것이 좋아>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안소희는 “단순히 귀엽고 예쁜 외모를 가진 사춘기 소녀의 이미지뿐만 아니라 엄마와 이모를 따뜻하게 챙기면서도 툭툭 내뱉는 말들이 때로는 무심한 캐릭터 ‘강애’와 닮아있다. 고유한 매력이 돋보이는 배우”라는 평가와 함께 연기자 출신의 많은 경쟁자를 물리치고 강애 역에 낙점되었다. 안소희는 “나와 같으면서도 또 다른 16세 소녀 강애를 꼭 연기해 보고 싶었다. 그리고 대선배 이미숙 선생님과, 평소에 너무 좋아했던 배우 김민희 선배님과 연기호흡을 맞출 수 있다는 사실이 꿈만 같았다”며 스크린 데뷔작인 <뜨거운것이 좋아>에 강한 애착을 드러냈다. 연기가 아닌 실제 강애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힌 안소희는 그 또래 소녀들의 리얼한 고민들을 자연스럽게 표현해 내며 가수뿐만 아니라 연기자로서도 스크린의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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