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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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ㅣ밀양 (2007) 데뷔
연극 무대에서 20년 이상 활동해온 배우이자 대구의 극단 원각사의 대표이기도 한 김미향. 이창동 감독과의 오랜 인연으로 출연한 영화 <밀양>의 약사 집사 역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김소영 감독의 <나무 없는 산>에서 두 조카를 돌보는 고모 역으로 출연했다. 굳은 표정, 강렬한 눈매로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김미향은 특유의 사투리 섞인 묘한 억양 조차 하나의 캐릭터로 완벽히 승화시키며, 수많은 연극을 통해 쌓아온 연기내공을 보여준다. <밍크코트>에선 경제적인 이유로 엄마의 연명치료를 중단하고 호흡기를 제거하기 위해 현순과 심한 갈등을 벌이는 냉혈안의 모습과 동시에, 말할 수 없는 내면의 아픔을 간직한 절절한 모습을 동시에 소화해내며 연기파 배우의 진가를 보여준다.

-<밍크코트> 보도자료 중에서-

이창동 감독의 <밀양>에서 아들을 잃어버리고 괴로워하던 신애(전도연)에게 하나님을 전도하던 약사이자 집사. 바로 김미향이다. 고등학교 3학년 때 ‘파우스트’ 공연을 보고 본격적으로 배우가 되기를 꿈꾸었던 그녀는 21살 ‘연인과 타인’으로 첫 무대에 올랐고, 지금까지 20년 이상을 무대 위에서 연기해온 베테랑 배우다. 이창동 감독과의 특별한 인연으로 우연히 <밀양>에 출연하게 된 김미향은 그녀의 두번째 영화 <나무없는 산>에서 진과 빈 두 자매를 맡게 되는 고모를 맡아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이며 호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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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밀양 (2007) 데뷔
연극 무대에서 20년 이상 활동해온 배우이자 대구의 극단 원각사의 대표이기도 한 김미향. 이창동 감독과의 오랜 인연으로 출연한 영화 <밀양>의 약사 집사 역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고, 김소영 감독의 <나무 없는 산>에서 두 조카를 돌보는 고모 역으로 출연했다. 굳은 표정, 강렬한 눈매로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김미향은 특유의 사투리 섞인 묘한 억양 조차 하나의 캐릭터로 완벽히 승화시키며, 수많은 연극을 통해 쌓아온 연기내공을 보여준다. <밍크코트>에선 경제적인 이유로 엄마의 연명치료를 중단하고 호흡기를 제거하기 위해 현순과 심한 갈등을 벌이는 냉혈안의 모습과 동시에, 말할 수 없는 내면의 아픔을 간직한 절절한 모습을 동시에 소화해내며 연기파 배우의 진가를 보여준다.

-<밍크코트> 보도자료 중에서-

이창동 감독의 <밀양>에서 아들을 잃어버리고 괴로워하던 신애(전도연)에게 하나님을 전도하던 약사이자 집사. 바로 김미향이다. 고등학교 3학년 때 ‘파우스트’ 공연을 보고 본격적으로 배우가 되기를 꿈꾸었던 그녀는 21살 ‘연인과 타인’으로 첫 무대에 올랐고, 지금까지 20년 이상을 무대 위에서 연기해온 베테랑 배우다. 이창동 감독과의 특별한 인연으로 우연히 <밀양>에 출연하게 된 김미향은 그녀의 두번째 영화 <나무없는 산>에서 진과 빈 두 자매를 맡게 되는 고모를 맡아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이며 호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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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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