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기

 

33,057,221관객 동원
 1966-09-12출생ㅣ한국ㅣ구미호 (1994)
인기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는 하지원의 아빠로,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에서는 문근영 아빠로 등장하며 자상한 딸 바보 아빠의 역할을 유독 많이 소화해 온 정인기. 이번에는 사랑하는 딸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위험한 복수에 가담하는 역할을 맡았다.

-<더 파이브> 보도자료 중에서-

1994년 영화 <구미호>로 데뷔, 20여 년 동안 다양한 연기활동을 지속해온 배우 정인기. 국민드라마 <시크릿 가든>에 출연하며 ‘길라임 아빠’라는 호칭과 함께 높은 인지도를 얻게 되었으며, 이후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 <7급 공무원>, 영화 <타워>, <이웃사람>, <연가시> 등을 통해 TV와 스크린에서 종횡무진 활약, 대표적 명품 씬스틸러로 떠올랐다. 그는 <주리>에서 5인의 심사위원 중 유일하게 본인 그대로의 역할이 아닌, 눈치 제로의 독립영화 감독으로 분해 진중하면서도 코믹한 재미를 선보인다.

-<주리> 보도자료 중에서-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라임이 아빠’를 시작으로 [꽃미남 라면가게]의 ‘은비 아빠’까지, 인기 작품 속 여주인공의 아빠를 연기하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배우 정인기. 그는 브라운관 보다 스크린 쪽에서 입지가 더 두터운 배우로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명품 조연의 길을 걷고 있다. 그런 그가 영화 <가족시네마>를 통해 무능력한 가장으로 변신한다. 아내의 출산을 코 앞에 두고 실직한 사실을 털어놓지 못해 매일 지하철로 출근하는 무기력한 가장의 모습을 뛰어난 연기력으로 소화하며 역시 명품 연기라는 호평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가족시네마> 보도자료 중에서-

배우 정인기는 1999년부터 2010년까지 끊임없이 스크린에 얼굴을 비추며 코믹함과 진지함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비중 있는 조연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혀가고 있는 배우이다. 다양한 작품의 수많은 캐릭터들을 소화해낸 정인기는 이번 영화 <돌이킬 수 없는>에서 아이실종사건에 감정이입을 할 수 밖에 없는 두 아이의 ‘아버지’이자 형사 역으로 관객을 찾아온다. 용의자 유세진을 범인으로 확신하며 결정적인 증거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 형사 ‘백용권’ 역할로 영화 속의 중심이 되는 사건을 이끌어나가는 배우 정인기는 스크린내에서의 자신의 영역을 점차 확고하게 넓혀가고 있다.

-<돌이킬 수 없는>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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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09-12 출생한국구미호 (1994) 데뷔
인기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는 하지원의 아빠로,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에서는 문근영 아빠로 등장하며 자상한 딸 바보 아빠의 역할을 유독 많이 소화해 온 정인기. 이번에는 사랑하는 딸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위험한 복수에 가담하는 역할을 맡았다.

-<더 파이브> 보도자료 중에서-

1994년 영화 <구미호>로 데뷔, 20여 년 동안 다양한 연기활동을 지속해온 배우 정인기. 국민드라마 <시크릿 가든>에 출연하며 ‘길라임 아빠’라는 호칭과 함께 높은 인지도를 얻게 되었으며, 이후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 <7급 공무원>, 영화 <타워>, <이웃사람>, <연가시> 등을 통해 TV와 스크린에서 종횡무진 활약, 대표적 명품 씬스틸러로 떠올랐다. 그는 <주리>에서 5인의 심사위원 중 유일하게 본인 그대로의 역할이 아닌, 눈치 제로의 독립영화 감독으로 분해 진중하면서도 코믹한 재미를 선보인다.

-<주리> 보도자료 중에서-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라임이 아빠’를 시작으로 [꽃미남 라면가게]의 ‘은비 아빠’까지, 인기 작품 속 여주인공의 아빠를 연기하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배우 정인기. 그는 브라운관 보다 스크린 쪽에서 입지가 더 두터운 배우로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명품 조연의 길을 걷고 있다. 그런 그가 영화 <가족시네마>를 통해 무능력한 가장으로 변신한다. 아내의 출산을 코 앞에 두고 실직한 사실을 털어놓지 못해 매일 지하철로 출근하는 무기력한 가장의 모습을 뛰어난 연기력으로 소화하며 역시 명품 연기라는 호평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가족시네마> 보도자료 중에서-

배우 정인기는 1999년부터 2010년까지 끊임없이 스크린에 얼굴을 비추며 코믹함과 진지함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비중 있는 조연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혀가고 있는 배우이다. 다양한 작품의 수많은 캐릭터들을 소화해낸 정인기는 이번 영화 <돌이킬 수 없는>에서 아이실종사건에 감정이입을 할 수 밖에 없는 두 아이의 ‘아버지’이자 형사 역으로 관객을 찾아온다. 용의자 유세진을 범인으로 확신하며 결정적인 증거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 형사 ‘백용권’ 역할로 영화 속의 중심이 되는 사건을 이끌어나가는 배우 정인기는 스크린내에서의 자신의 영역을 점차 확고하게 넓혀가고 있다.

-<돌이킬 수 없는>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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