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프 오노레

Christophe Hon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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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0-10-04 출생ㅣ프랑스ㅣNous deux (2000) 데뷔
1년에 한편씩 꾸준히 영화를 찍어온 크리스토프 오노레 감독은 ‘누벨바그의 후예’라 칭송 받고 있는 프랑스의 차세대 스타 감독이다. 그는 프랑스의 저명한 영화지 ‘카이에 뒤 시네마’를 통해 작가로서의 입지를 굳혔으며 <세실 카사르, 17번>, <내 어머니> 등의 작품을 통해 특유의 감성과 감각적인 연출로 현실 같은 영화 속 세계를 구축해왔다. 2007년, 오노레의 <러브 송>이 칸 영화제의 황금종려상 후보작으로 오르며 더욱 주목 받기 시작했다. 오노레 감독이 그의 작품들을 통해 지속적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것은 ‘사랑’이다. 화면 속 아름다운 공간에서 그의 주인공들은 이별을 경험하며 상처를 어떻게 치유할 것인지에 대해 끊임없이 회고한다. 영화 <비러브드>를 통해 그는 엄마와 딸, 두 세대에 걸친 사랑을 이야기하고자 했다. 사랑의 황금시대라고 불리는 60년대와 에이즈 문제가 대두되던 90년대의 엄마와 딸의 사랑을 나란히 그리며 때로는 행복일 수도, 고통일 수도 있는 사랑을 다각도로 표현했다. 오노레는 비극적인 순간을 언제든지 노래의 가사와 멜로디로 완화시켜줄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하는 것이 뮤지컬의 매력이라고 말한다. 슬픔을 행복한 슬픔으로 승화시키는 능력을 지닌 그는 <비러브드>를 통해 다시 한번 영화의 내러티브와 뮤지컬의 음악이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는 새로운 형식의 작품을 탄생시켰다.

-<비러브드> 보도자료 중에서-

연출, 시나리오 작가, 연극연출, 소설작가 등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중이다. 그는 카이에 뒤 시네마의 평론가 출신으로 『Tout contre Leo』라는 책을 펴낸 유명한 작가이기도 하다. 전작인 < Dans Paris >는 평단으로부터 누벨바그의 후계자라는 평가를 받았다. 연출작으로는 <17 Fois Cecile Cassard>, < Ma Mere> 등이 있다.

-<11th 서울LGBT영화제> 보도자료 중에서-

1970년 출생. 연출, 시나리오 작가, 연극연출, 소설작가 등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중이다. 그는 카이에 뒤 시네마의 평론가 출신으로 『Tout contre Leo』라는 책을 펴낸 유명한 작가이기도 하다. 전작인 < Dans Paris >(2006)는 평단으로부터 누벨바그의 후계자라는 평가를 받았다. 연출작으로는 < 17 Fois Cecile Cassard >(2002), < Ma Mere >(2003)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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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10-04 출생프랑스Nous deux (2000) 데뷔
1년에 한편씩 꾸준히 영화를 찍어온 크리스토프 오노레 감독은 ‘누벨바그의 후예’라 칭송 받고 있는 프랑스의 차세대 스타 감독이다. 그는 프랑스의 저명한 영화지 ‘카이에 뒤 시네마’를 통해 작가로서의 입지를 굳혔으며 <세실 카사르, 17번>, <내 어머니> 등의 작품을 통해 특유의 감성과 감각적인 연출로 현실 같은 영화 속 세계를 구축해왔다. 2007년, 오노레의 <러브 송>이 칸 영화제의 황금종려상 후보작으로 오르며 더욱 주목 받기 시작했다. 오노레 감독이 그의 작품들을 통해 지속적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것은 ‘사랑’이다. 화면 속 아름다운 공간에서 그의 주인공들은 이별을 경험하며 상처를 어떻게 치유할 것인지에 대해 끊임없이 회고한다. 영화 <비러브드>를 통해 그는 엄마와 딸, 두 세대에 걸친 사랑을 이야기하고자 했다. 사랑의 황금시대라고 불리는 60년대와 에이즈 문제가 대두되던 90년대의 엄마와 딸의 사랑을 나란히 그리며 때로는 행복일 수도, 고통일 수도 있는 사랑을 다각도로 표현했다. 오노레는 비극적인 순간을 언제든지 노래의 가사와 멜로디로 완화시켜줄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하는 것이 뮤지컬의 매력이라고 말한다. 슬픔을 행복한 슬픔으로 승화시키는 능력을 지닌 그는 <비러브드>를 통해 다시 한번 영화의 내러티브와 뮤지컬의 음악이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는 새로운 형식의 작품을 탄생시켰다.

-<비러브드> 보도자료 중에서-

연출, 시나리오 작가, 연극연출, 소설작가 등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중이다. 그는 카이에 뒤 시네마의 평론가 출신으로 『Tout contre Leo』라는 책을 펴낸 유명한 작가이기도 하다. 전작인 < Dans Paris >는 평단으로부터 누벨바그의 후계자라는 평가를 받았다. 연출작으로는 <17 Fois Cecile Cassard>, < Ma Mere> 등이 있다.

-<11th 서울LGBT영화제> 보도자료 중에서-

1970년 출생. 연출, 시나리오 작가, 연극연출, 소설작가 등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중이다. 그는 카이에 뒤 시네마의 평론가 출신으로 『Tout contre Leo』라는 책을 펴낸 유명한 작가이기도 하다. 전작인 < Dans Paris >(2006)는 평단으로부터 누벨바그의 후계자라는 평가를 받았다. 연출작으로는 < 17 Fois Cecile Cassard >(2002), < Ma Mere >(2003)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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