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타이 마사코

Masako Motai 

61,312관객 동원
 1952 출생ㅣ일본ㅣ눈과 피의 4일 (1989) 데뷔
1952년 생. 스무 살 무렵 연극배우로써 연기를 시작하여 연극, 영화, TV드라마를 종횡무진하며 일본의 대표 중년여배우로 자리잡았다. 완고함과 자애로움이 공존하는 따뜻한 인상과 깊이 있는 연기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모타이 마사코는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의 뮤즈로도 알려져 있다. 감독의 첫 장편데뷔작 <요시노 이발관>을 시작으로 국내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던 <카모메 식당><안경>까지 모두 출연하며 국내 관객들에게도 어느덧 친숙한 얼굴이 되었다.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의 신작 <토일렛>에서는 대사가 단 두 마디뿐이지만, 그 어떤 배우도 낼 수 없는 절대적인 존재감으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는다.

-<토일렛> 보도자료 중에서-

1952년생으로 각종 연극 무대를 섭렵한 후 TV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오다 <눈과 피의 4일>(1989)로 영화계에 데뷔한 모타이 마사코는 <올웨이즈ㅡ3번가 석양>(2005), <카모메 식당>(2006), <안경>(2007) 등의 영화를 통해 개성 강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일본을 대표하는 또 한명의 연기파 배우로 입지를 굳힌다. 어느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포스를 내뿜는 그녀의 연기는 매 작품마다 빛을 발하며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는다. <그래도 내가 하지 않았어>에서 역시 억울하게 치한으로 몰린 아들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성애 연기를 과장되지 않으면서 현실적으로 연기해내어 역시 모타이 마사코라는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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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 출생일본눈과 피의 4일 (1989) 데뷔
1952년 생. 스무 살 무렵 연극배우로써 연기를 시작하여 연극, 영화, TV드라마를 종횡무진하며 일본의 대표 중년여배우로 자리잡았다. 완고함과 자애로움이 공존하는 따뜻한 인상과 깊이 있는 연기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모타이 마사코는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의 뮤즈로도 알려져 있다. 감독의 첫 장편데뷔작 <요시노 이발관>을 시작으로 국내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던 <카모메 식당><안경>까지 모두 출연하며 국내 관객들에게도 어느덧 친숙한 얼굴이 되었다.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의 신작 <토일렛>에서는 대사가 단 두 마디뿐이지만, 그 어떤 배우도 낼 수 없는 절대적인 존재감으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는다.

-<토일렛> 보도자료 중에서-

1952년생으로 각종 연극 무대를 섭렵한 후 TV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오다 <눈과 피의 4일>(1989)로 영화계에 데뷔한 모타이 마사코는 <올웨이즈ㅡ3번가 석양>(2005), <카모메 식당>(2006), <안경>(2007) 등의 영화를 통해 개성 강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일본을 대표하는 또 한명의 연기파 배우로 입지를 굳힌다. 어느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포스를 내뿜는 그녀의 연기는 매 작품마다 빛을 발하며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는다. <그래도 내가 하지 않았어>에서 역시 억울하게 치한으로 몰린 아들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성애 연기를 과장되지 않으면서 현실적으로 연기해내어 역시 모타이 마사코라는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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