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 리브스

Matt Ree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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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6-04-27 출생ㅣ미국ㅣ졸업(1996) 데뷔
2010 <클로버필드> 맷 리브스 감독의 첫 뱀파이어 스릴러 <렛미인>은 그가 메가폰을 잡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절대 실패할 수 없는 프로젝트’라는 기대를 불러모았다. 전작에서 뉴욕을 공격하는 미증유의 괴물을 창조해 큰 충격을 선사했던 맷 리브스 감독이 <렛미인>에서 살아남기 위해 200년간 인간을 사냥해야만 했던 12살 뱀파이어 소녀를 과연 어떻게 표현해냈을 지에 대한 영화팬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맷 리브스 감독은 일찍이 “장르적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이야기이지만 개인적으로 나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만들어줘서 빠져 나오기가 쉽지 않았던 작품”이라며 원작 소설에 대한 애정을 표시해왔다. 실제 영화제작 논의가 있기 전부터 직접 작가인 욘 A. 린드크비스트에게 연락을 취해 <렛미인>의 영화화에 대한 열정과 의지를 전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클로버필드>로 세계를 놀라게 한 연출 노하우와 어린 시절의 경험을 통해 “원작소설의 매력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새롭게 그려내겠다”는 맷 리브스 감독의 확신에 찬 발언은 2010 그의 첫 뱀파이어 프로젝트를 기대하게 하는 가장 큰 이유다.

-<렛 미 인> 보도자료 중에서-

아버지에게 선물 받은 카메라로 8살부터 영화를 찍기 시작해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15편에 달하는 작품을 직접 제작, 감독한 맷 리브스는 <언더씨즈 2>(1995)의 각본에 이어 이듬해인 1996년 기네스 팰트로와 데이빗 쉬머 주연의 영화 <졸업>으로 감독 데뷔를 했다. J.J.에이브람스가 제작을 맡았던 이 작품에서 맷 리브스는 직접 각본까지 맡아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는 20대의 이야기를 현실적이면서도 로맨틱한 스토리로 섬세하게 잘 표현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영화뿐만 아니라 TV 드라마에서도 두드러진 활동을 보인 그는 데뷔작에 이어 다시 만난 J.J.에이브람스와 제작, 각본을 함께 한 드라마 [펠리시티]의 성공으로 능력을 다시금 인정받으며 이후 [펠리시티]의 5개 에피소드를 직접 연출하기도 했다. 그리고 2008년, 완성도와 흥행성을 갖춘 작품들을 만들어내며 최고의 파트너쉽을 선보였던 J.J. 에이브람스와 함께 <클로버필드>를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블록버스터로 완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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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04-27 출생미국졸업(1996) 데뷔
2010 <클로버필드> 맷 리브스 감독의 첫 뱀파이어 스릴러 <렛미인>은 그가 메가폰을 잡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절대 실패할 수 없는 프로젝트’라는 기대를 불러모았다. 전작에서 뉴욕을 공격하는 미증유의 괴물을 창조해 큰 충격을 선사했던 맷 리브스 감독이 <렛미인>에서 살아남기 위해 200년간 인간을 사냥해야만 했던 12살 뱀파이어 소녀를 과연 어떻게 표현해냈을 지에 대한 영화팬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맷 리브스 감독은 일찍이 “장르적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이야기이지만 개인적으로 나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만들어줘서 빠져 나오기가 쉽지 않았던 작품”이라며 원작 소설에 대한 애정을 표시해왔다. 실제 영화제작 논의가 있기 전부터 직접 작가인 욘 A. 린드크비스트에게 연락을 취해 <렛미인>의 영화화에 대한 열정과 의지를 전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클로버필드>로 세계를 놀라게 한 연출 노하우와 어린 시절의 경험을 통해 “원작소설의 매력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새롭게 그려내겠다”는 맷 리브스 감독의 확신에 찬 발언은 2010 그의 첫 뱀파이어 프로젝트를 기대하게 하는 가장 큰 이유다.

-<렛 미 인> 보도자료 중에서-

아버지에게 선물 받은 카메라로 8살부터 영화를 찍기 시작해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15편에 달하는 작품을 직접 제작, 감독한 맷 리브스는 <언더씨즈 2>(1995)의 각본에 이어 이듬해인 1996년 기네스 팰트로와 데이빗 쉬머 주연의 영화 <졸업>으로 감독 데뷔를 했다. J.J.에이브람스가 제작을 맡았던 이 작품에서 맷 리브스는 직접 각본까지 맡아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는 20대의 이야기를 현실적이면서도 로맨틱한 스토리로 섬세하게 잘 표현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영화뿐만 아니라 TV 드라마에서도 두드러진 활동을 보인 그는 데뷔작에 이어 다시 만난 J.J.에이브람스와 제작, 각본을 함께 한 드라마 [펠리시티]의 성공으로 능력을 다시금 인정받으며 이후 [펠리시티]의 5개 에피소드를 직접 연출하기도 했다. 그리고 2008년, 완성도와 흥행성을 갖춘 작품들을 만들어내며 최고의 파트너쉽을 선보였던 J.J. 에이브람스와 함께 <클로버필드>를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블록버스터로 완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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