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6,126,786관객 동원
 1985-08-31 출생ㅣ한국ㅣ걸스카우트(2008) 데뷔
모델 출신으로 그야말로 패션 아이콘임과 동시에 드라마, 영화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까지 인정받은 이 시대의 대세 여배우. 그녀와 ‘은수’는 어쩌면 필연적이라는 말이 맞을 정도로 싱크로율 100%의 완벽 캐스팅을 자랑하고 있다. 평소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와 도도한 이미지를 통해 똑 부러지고 이성적인 역할들을 소화해냈던 고준희는 <레드카펫>을 통해 통통 튀면서도 발랄한 캐릭터를 선보이며 변신을 꾀할 예정이다. 그녀의 캐스팅에 큰 힘을 실었었다는 박범수 감독은 “고준희는 은수 그 자체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녀의 겉모습을 보고 냉정하거나 까칠할 것 같다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다. 촬영 내내 그녀 특유의 밝은 성격이 현장과 어우러져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고 그 모습은 영화 속에도 그대로 묻어나 은수가 되었다”라 전하며 무한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고준희는 톱 여배우의 일상과 화끈한 영화 촬영 현장의 모습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레드카펫> 보도자료 중에서-

도시적 이미지에 당차고 솔직한 역을 주로 맡아온 고준희는 탁월한 감각의 패셔니스타로 주목 받고 있는 배우. <건축학개론>에서 ‘은채’ 역을 맡아 때론 눈치 코치 없이 돌발 멘트를 던지며, 통통 튀는 매력으로 극의 생기를 더했다.

-<건축학개론> 보도자료 중에서-

본명은 김은주. 교복모델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연예계에 데뷔한 김은주는 늘씬한 몸매와 신선한 마스크로 CF계를 평정하며 얼굴을 알렸다. 또한 <여우야 뭐하니> <사랑에 미치다>등의 인기드라마를 통해 함께 출연한 고현정, 이미연에 뒤지지 않는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걸출한 신인’으로 주목 받았다. <걸스카우트>를 통해 드디어 스크린에 데뷔하는 김은주는 영악한 걸스카우트의 얼짱 ‘은지’ 역을 맡아 당차고 발랄한 매력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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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08-31 출생한국걸스카우트(2008) 데뷔
모델 출신으로 그야말로 패션 아이콘임과 동시에 드라마, 영화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까지 인정받은 이 시대의 대세 여배우. 그녀와 ‘은수’는 어쩌면 필연적이라는 말이 맞을 정도로 싱크로율 100%의 완벽 캐스팅을 자랑하고 있다. 평소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와 도도한 이미지를 통해 똑 부러지고 이성적인 역할들을 소화해냈던 고준희는 <레드카펫>을 통해 통통 튀면서도 발랄한 캐릭터를 선보이며 변신을 꾀할 예정이다. 그녀의 캐스팅에 큰 힘을 실었었다는 박범수 감독은 “고준희는 은수 그 자체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녀의 겉모습을 보고 냉정하거나 까칠할 것 같다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다. 촬영 내내 그녀 특유의 밝은 성격이 현장과 어우러져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고 그 모습은 영화 속에도 그대로 묻어나 은수가 되었다”라 전하며 무한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고준희는 톱 여배우의 일상과 화끈한 영화 촬영 현장의 모습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레드카펫> 보도자료 중에서-

도시적 이미지에 당차고 솔직한 역을 주로 맡아온 고준희는 탁월한 감각의 패셔니스타로 주목 받고 있는 배우. <건축학개론>에서 ‘은채’ 역을 맡아 때론 눈치 코치 없이 돌발 멘트를 던지며, 통통 튀는 매력으로 극의 생기를 더했다.

-<건축학개론> 보도자료 중에서-

본명은 김은주. 교복모델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연예계에 데뷔한 김은주는 늘씬한 몸매와 신선한 마스크로 CF계를 평정하며 얼굴을 알렸다. 또한 <여우야 뭐하니> <사랑에 미치다>등의 인기드라마를 통해 함께 출연한 고현정, 이미연에 뒤지지 않는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걸출한 신인’으로 주목 받았다. <걸스카우트>를 통해 드디어 스크린에 데뷔하는 김은주는 영악한 걸스카우트의 얼짱 ‘은지’ 역을 맡아 당차고 발랄한 매력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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