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튜 맥퍼틴

Matthew Macfadyen 

2,704,404관객 동원
 1974-10-17출생ㅣ영국ㅣ폭풍의 언덕 (1998)
매튜 맥퍼딘은 영국태생으로 고등학교시절부터 꾸준히 연극을 공부했고, 영국의 유명한 왕립 연극학교에 입학하여 철저한 연기 수업을 받았다. 그는 영국에서 히트친 시리즈물 <스푸크>에서 정부요원 톰 퀸 역으로 영국과 미국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이 시리즈물은 BBC에서 세 시즌에 걸쳐 성공리에 방영되었다. 그는 벤 엘톤의 <메이비 베이비>, 케이트 윈슬렛과 함께 출연한 <에니그마>, 폴 베타니와 함께 연기한 <레커닝>에서도 작지만 중요한 배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그는 탄탄한 연기 실력을 인정받아 영화계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는데, 전세계 영화계의 주목을 받은 브래드 맥건의 스릴러 영화 <아버지의 밀실>에서 첫 주연을 맡아 열연하였고, 이 영화로 뉴질랜드 어워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이 외에도 그는 꾸준히 연극무대에 서며 전통 연기자로서의 길을 걷고 있다. 국내에서는 <오만과 편견>의 ‘미스터 다아시’ 역으로 많이 알려지기 시작하였고 뛰어나게 잘 생긴 외모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어딘지 모르게 끌리는 그만의 무뚝뚝한 표정에 잔잔한 미소로 여성들을 사로잡고 있다. 그는 <스푸크>에서 함께 출연한 킬리 호위스와 결혼했고, 에서도 부부로 함께 연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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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10-17 출생영국폭풍의 언덕 (1998) 데뷔
매튜 맥퍼딘은 영국태생으로 고등학교시절부터 꾸준히 연극을 공부했고, 영국의 유명한 왕립 연극학교에 입학하여 철저한 연기 수업을 받았다. 그는 영국에서 히트친 시리즈물 <스푸크>에서 정부요원 톰 퀸 역으로 영국과 미국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이 시리즈물은 BBC에서 세 시즌에 걸쳐 성공리에 방영되었다. 그는 벤 엘톤의 <메이비 베이비>, 케이트 윈슬렛과 함께 출연한 <에니그마>, 폴 베타니와 함께 연기한 <레커닝>에서도 작지만 중요한 배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그는 탄탄한 연기 실력을 인정받아 영화계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는데, 전세계 영화계의 주목을 받은 브래드 맥건의 스릴러 영화 <아버지의 밀실>에서 첫 주연을 맡아 열연하였고, 이 영화로 뉴질랜드 어워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이 외에도 그는 꾸준히 연극무대에 서며 전통 연기자로서의 길을 걷고 있다. 국내에서는 <오만과 편견>의 ‘미스터 다아시’ 역으로 많이 알려지기 시작하였고 뛰어나게 잘 생긴 외모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어딘지 모르게 끌리는 그만의 무뚝뚝한 표정에 잔잔한 미소로 여성들을 사로잡고 있다. 그는 <스푸크>에서 함께 출연한 킬리 호위스와 결혼했고, 에서도 부부로 함께 연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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