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14,212,120관객 동원
 1974 출생ㅣ한국ㅣ추격자 (2007) 데뷔
2005년 미장센 영화제에서 9분 30초의 단편 영화 <완벽한 도미요리>라는 작품으로 공포판타지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던 나홍진 감독. 그는 장편 데뷔작 <추격자>로 전국 500만 관객을 동원, 국내 유수의 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 및 감독상을 수상한 것은 물론 칸 영화제에 초청되었는가 하면, 美20세기폭스사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스토리의 전복과 군더더기 없는 화면 구성, 속도감 넘치는 편집까지, ‘한국 스릴러 장르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호평을 이끌어냈던 무서운 신인감독 나홍진이 기다림 끝에 <황해>로 돌아왔다. 황해를 건너와 지독한 놈들에게 쫓기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더욱 강렬해진 액션과 피 말리는 스릴을 선보일 나홍진 감독은 지독한 드라마까지 더해 한결 풍성해진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중국과 한국을 넘나드는 300일간의 치열한 제작 과정을 통해 만들어낸 <황해>는 완벽을 추구하는 그의 열정과 더욱 깊어진 연출력을 확인케 하며 세계를 놀라게 할 한국 영화의 힘을 보여줄 것이다.

-<황해> 보도자료 중에서-

완벽한 요리를 만들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친 주방장이 결국 요리를 완성했지만 맛조차 보지 못한다는 블랙코미디 <완벽한 도미요리>로 미쟝센 단편영화제를 비롯한 국내외 영화제를 휩쓸며 주목 받기 시작한 나홍진 감독. 2007년 흑백의 슬로모션 화면에 담아낸 인간군상의 ‘땀’을 통해 자본주의의 모순을 형상화한 작품 <한>으로 대종상을 수상하며 단편영화계 최고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자신의 목소리를 제대로 담고도 관객을 만족시킬 수 있는 작품”을 만들고 싶다는 포부로 대중과 소통하면서도 자신만의 색깔이 묻어나는 새로움을 추구하는 야심 찬 신예감독 나홍진. 직접 각본을 쓰고 연출을 맡은 첫 장편 <추격자>를 통해 전작을 능가하는 뛰어난 미쟝센과 빠른 호흡의 군더더기 없는 스토리, 완성도 높은 영상을 갖춘 특별한 웰메이드 영화로 관객을 찾아갔다. 수상내역 제6회(2009)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감독상 - 추격자 제27회(2009) 브뤼셀 판타스틱 영화제 스릴러 상 - 추격자 제11회(2009) 도빌아시아영화제 액션 아시아상 - 추격자 제41회(2008) 시체스영화제 오리엔탈 익스프레스-최우수작품상 - 추격자 제31회(2008) 황금촬영상 시상식 신인 감독상 - 추격자 제11회(2008)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신인 감독상 - 추격자 제7회(2008) 대한민국 영화대상 각본각색상 - 추격자 제7회(2008) 대한민국 영화대상 신인감독상 - 추격자 제7회(2008) 대한민국 영화대상 감독상 - 추격자 제17회(2008) 부일영화상 최우수 감독상 - 추격자 제9회(2008)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각본상 - 추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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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 출생한국추격자 (2007) 데뷔
2005년 미장센 영화제에서 9분 30초의 단편 영화 <완벽한 도미요리>라는 작품으로 공포판타지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던 나홍진 감독. 그는 장편 데뷔작 <추격자>로 전국 500만 관객을 동원, 국내 유수의 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 및 감독상을 수상한 것은 물론 칸 영화제에 초청되었는가 하면, 美20세기폭스사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스토리의 전복과 군더더기 없는 화면 구성, 속도감 넘치는 편집까지, ‘한국 스릴러 장르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호평을 이끌어냈던 무서운 신인감독 나홍진이 기다림 끝에 <황해>로 돌아왔다. 황해를 건너와 지독한 놈들에게 쫓기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더욱 강렬해진 액션과 피 말리는 스릴을 선보일 나홍진 감독은 지독한 드라마까지 더해 한결 풍성해진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중국과 한국을 넘나드는 300일간의 치열한 제작 과정을 통해 만들어낸 <황해>는 완벽을 추구하는 그의 열정과 더욱 깊어진 연출력을 확인케 하며 세계를 놀라게 할 한국 영화의 힘을 보여줄 것이다.

-<황해> 보도자료 중에서-

완벽한 요리를 만들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친 주방장이 결국 요리를 완성했지만 맛조차 보지 못한다는 블랙코미디 <완벽한 도미요리>로 미쟝센 단편영화제를 비롯한 국내외 영화제를 휩쓸며 주목 받기 시작한 나홍진 감독. 2007년 흑백의 슬로모션 화면에 담아낸 인간군상의 ‘땀’을 통해 자본주의의 모순을 형상화한 작품 <한>으로 대종상을 수상하며 단편영화계 최고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자신의 목소리를 제대로 담고도 관객을 만족시킬 수 있는 작품”을 만들고 싶다는 포부로 대중과 소통하면서도 자신만의 색깔이 묻어나는 새로움을 추구하는 야심 찬 신예감독 나홍진. 직접 각본을 쓰고 연출을 맡은 첫 장편 <추격자>를 통해 전작을 능가하는 뛰어난 미쟝센과 빠른 호흡의 군더더기 없는 스토리, 완성도 높은 영상을 갖춘 특별한 웰메이드 영화로 관객을 찾아갔다. 수상내역 제6회(2009)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감독상 - 추격자 제27회(2009) 브뤼셀 판타스틱 영화제 스릴러 상 - 추격자 제11회(2009) 도빌아시아영화제 액션 아시아상 - 추격자 제41회(2008) 시체스영화제 오리엔탈 익스프레스-최우수작품상 - 추격자 제31회(2008) 황금촬영상 시상식 신인 감독상 - 추격자 제11회(2008)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신인 감독상 - 추격자 제7회(2008) 대한민국 영화대상 각본각색상 - 추격자 제7회(2008) 대한민국 영화대상 신인감독상 - 추격자 제7회(2008) 대한민국 영화대상 감독상 - 추격자 제17회(2008) 부일영화상 최우수 감독상 - 추격자 제9회(2008)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각본상 - 추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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