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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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5 출생ㅣ한국ㅣ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1995) 데뷔
이재구는 1988년 연극무대에서 연기를 시작한 연기파 배우이다. 연극 <세종32년>, <덕혜옹주>, <사기꾼들> 외 다수의 연극에 출연했고, 1995년 홍경인 주연의 영화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로 영화계에 데뷔했다. 이후 <선생 김봉두> <광복절 특사> <범죄의 재구성> 등에 출연하며 영화계에 본인만의 입지를 다져갔다. 그런 그가 이번 영화 <불량남녀>에서는 제 멋대로 자란 수염에 후줄근한 옷차림을 한 노총각 장 형사 역할을 맡아 맛깔스런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극중 무령의 후배 상미를 보고 첫 눈에 반해 그녀의 말이라면 무조건 옳다며 무한 긍정을 표하고,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해 김 형사에게서 "미쳤어."라는 말을 듣기도 하지만 그는 당당히 말한다. "나도 장가 좀 가자!"

-<불량남녀> 보도자료 중에서-

서울예대 연극영화과 졸업. 영화 <선생 김봉두>에서 강원도 산골 오지의 ‘성만’ 아버지 역을 통해 소박하면서도 따뜻한 연기를 선보였고, 아이들의 사투리 교육까지 담당했다고 한다. <그녀를 믿지 마세요>에서 가석방 심사위원, <범죄의 재구성>에서는 한국은행 직원으로 출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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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 출생한국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1995) 데뷔
이재구는 1988년 연극무대에서 연기를 시작한 연기파 배우이다. 연극 <세종32년>, <덕혜옹주>, <사기꾼들> 외 다수의 연극에 출연했고, 1995년 홍경인 주연의 영화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로 영화계에 데뷔했다. 이후 <선생 김봉두> <광복절 특사> <범죄의 재구성> 등에 출연하며 영화계에 본인만의 입지를 다져갔다. 그런 그가 이번 영화 <불량남녀>에서는 제 멋대로 자란 수염에 후줄근한 옷차림을 한 노총각 장 형사 역할을 맡아 맛깔스런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극중 무령의 후배 상미를 보고 첫 눈에 반해 그녀의 말이라면 무조건 옳다며 무한 긍정을 표하고,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해 김 형사에게서 "미쳤어."라는 말을 듣기도 하지만 그는 당당히 말한다. "나도 장가 좀 가자!"

-<불량남녀> 보도자료 중에서-

서울예대 연극영화과 졸업. 영화 <선생 김봉두>에서 강원도 산골 오지의 ‘성만’ 아버지 역을 통해 소박하면서도 따뜻한 연기를 선보였고, 아이들의 사투리 교육까지 담당했다고 한다. <그녀를 믿지 마세요>에서 가석방 심사위원, <범죄의 재구성>에서는 한국은행 직원으로 출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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