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쿠치 린코

Rinko Kiku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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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1-01-06 출생ㅣ일본ㅣ살고 싶어(1999) 데뷔
일본 영화 <살고 싶어>로 데뷔한 후 <하늘의 구멍>, <녹차의 맛> 등 호평 받는 일본 영화에 출연하면서 재능을 펼쳐 나갔다. 키쿠치가 세계 무대로 뻗어나갈 계기를 만들어준 것은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바벨>로 열정과 연민으로 가득한 여고생 역할을 맡으면서 할리우드의 유망한 여배우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블룸 형제 사기단>, <센티미엔토: 사랑의 감각>, <상실의 시대> 등의 작품과 최근 <47 로닌>에 출연했다.

-<퍼시픽 림> 보도자료 중에서-

키쿠치 린코는 브래드 피트와 함께 출연한 <바벨>로 골든글러브와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되며 헐리우드에 존재감을 알리기 시작했다. <바벨>에서 청각장애 여고생을 연기하여 복잡한 내면연기와 함께 노출도 마다 하지 않는 대담한 연기를 선보이며 시카코 비평가 협회상 여우조연상과 미국 비평가 협회상 신인 여우상 수상을 수상, 언론의 호평을 받게 된다. 그 후, 애드리언 브로디와 함께 <블룸형제 사기단>, 존 쿠삭과 함께 <상하이>를 촬영하며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일본의 대표적인 월드 스타로 자리매김 한다. <상실의 시대>에서 아픔을 간직한 여리고 섬세한 주인공 ‘나오코’역을 열연하며 베니스영화제의 박수를 이끌어낸 키쿠치 린코. 그녀는 차기작으로 키아누 리브스, 아사노 타다노부와 함께 를 준비하고 있으며, 미스터리한 사무라이 역할을 맡아 다시 한 번 그녀의 존재감을 부각시킬 예정이다. 이처럼 키쿠치 린코는 세계를 무대로 헐리우드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하며 연기 경력을 넓혀가고 있다.

-<상실의 시대> 보도자료 중에서-

‘커너’의 애인이자, ‘다나카’ 대좌의 정부인 ‘스미코’. 아편에 중독된 창녀로 1941년 상하이의 치부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는 캐릭터다. ‘스미코’ 역할을 맡은 ‘키쿠치 린코’는 <바벨>에서 보여준 파격적인 연기로 할리우드에 첫 발을 내딛는다. 아카데미 최우수 여우조연상, 길드상, 골든 글로브 최우수 여우조연상 등을 비롯한 수많은 상에 노미네이트되며 세계인의 주목을 받았다.

-<상하이> 보도자료 중에서-

1981년생. 1999년 <살고 싶어>로 영화에 데뷔했다. 2006년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바벨>에서 벙어리 여고생 역을 맡아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르며 세계적으로 주목 받았다. 그외에 아사노 타다노부의 감독 데뷔작 <토리>(2004), 미키 사토시의 <도감에 없는 곤충>(2007) 등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오시이 마모루 감독과는 옴니버스 액션영화 <킬>(2008)에서도 함께 작업한 바 있다. 2007년 일본인 최초로 샤넬의 광고 모델이 되었으며, 2009년 레이첼 와이즈, 애드리언 브로디, 마크 러팔로와 함께 공연한 <블룸형제 사기단>, 2010년 무라카미 하루키 원작, 트란 안 홍 감독의 <상실의 시대> 등에 출연하였다.

-<스카이 크롤러> 보도자료 중에서-

15세에 본명 키쿠치 유리코로 모델과 연기를 시작했으나 2004년 5월에 린코라는 예명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1999년 신도 가네토 감독의 <살고 싶어>로 데뷔하였고, 이후 구마키리 감독의 <하늘의 구멍>(2002), 그리고 아사노 타다노부가 감독한 <토리>(2004)에서 강렬한 연기를 보여주었다. 2004년 칸 영화제에 초청된 이시이 가츠히토 감독의 <녹차의 맛>에 출연했고, 이시이 가츠히토, 슈니치로 미키, 아니키가 감독한 <나이스의 숲-퍼스트 컨택트>에서는 학급반장으로 출연해 코믹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처음으로 출연한 미국영화 <바벨>에서의 놀라운 연기로 골든글로브에 이어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는 등 국제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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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01-06 출생일본살고 싶어(1999) 데뷔
일본 영화 <살고 싶어>로 데뷔한 후 <하늘의 구멍>, <녹차의 맛> 등 호평 받는 일본 영화에 출연하면서 재능을 펼쳐 나갔다. 키쿠치가 세계 무대로 뻗어나갈 계기를 만들어준 것은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바벨>로 열정과 연민으로 가득한 여고생 역할을 맡으면서 할리우드의 유망한 여배우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블룸 형제 사기단>, <센티미엔토: 사랑의 감각>, <상실의 시대> 등의 작품과 최근 <47 로닌>에 출연했다.

-<퍼시픽 림> 보도자료 중에서-

키쿠치 린코는 브래드 피트와 함께 출연한 <바벨>로 골든글러브와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되며 헐리우드에 존재감을 알리기 시작했다. <바벨>에서 청각장애 여고생을 연기하여 복잡한 내면연기와 함께 노출도 마다 하지 않는 대담한 연기를 선보이며 시카코 비평가 협회상 여우조연상과 미국 비평가 협회상 신인 여우상 수상을 수상, 언론의 호평을 받게 된다. 그 후, 애드리언 브로디와 함께 <블룸형제 사기단>, 존 쿠삭과 함께 <상하이>를 촬영하며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일본의 대표적인 월드 스타로 자리매김 한다. <상실의 시대>에서 아픔을 간직한 여리고 섬세한 주인공 ‘나오코’역을 열연하며 베니스영화제의 박수를 이끌어낸 키쿠치 린코. 그녀는 차기작으로 키아누 리브스, 아사노 타다노부와 함께 를 준비하고 있으며, 미스터리한 사무라이 역할을 맡아 다시 한 번 그녀의 존재감을 부각시킬 예정이다. 이처럼 키쿠치 린코는 세계를 무대로 헐리우드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하며 연기 경력을 넓혀가고 있다.

-<상실의 시대> 보도자료 중에서-

‘커너’의 애인이자, ‘다나카’ 대좌의 정부인 ‘스미코’. 아편에 중독된 창녀로 1941년 상하이의 치부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는 캐릭터다. ‘스미코’ 역할을 맡은 ‘키쿠치 린코’는 <바벨>에서 보여준 파격적인 연기로 할리우드에 첫 발을 내딛는다. 아카데미 최우수 여우조연상, 길드상, 골든 글로브 최우수 여우조연상 등을 비롯한 수많은 상에 노미네이트되며 세계인의 주목을 받았다.

-<상하이> 보도자료 중에서-

1981년생. 1999년 <살고 싶어>로 영화에 데뷔했다. 2006년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바벨>에서 벙어리 여고생 역을 맡아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르며 세계적으로 주목 받았다. 그외에 아사노 타다노부의 감독 데뷔작 <토리>(2004), 미키 사토시의 <도감에 없는 곤충>(2007) 등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오시이 마모루 감독과는 옴니버스 액션영화 <킬>(2008)에서도 함께 작업한 바 있다. 2007년 일본인 최초로 샤넬의 광고 모델이 되었으며, 2009년 레이첼 와이즈, 애드리언 브로디, 마크 러팔로와 함께 공연한 <블룸형제 사기단>, 2010년 무라카미 하루키 원작, 트란 안 홍 감독의 <상실의 시대> 등에 출연하였다.

-<스카이 크롤러> 보도자료 중에서-

15세에 본명 키쿠치 유리코로 모델과 연기를 시작했으나 2004년 5월에 린코라는 예명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1999년 신도 가네토 감독의 <살고 싶어>로 데뷔하였고, 이후 구마키리 감독의 <하늘의 구멍>(2002), 그리고 아사노 타다노부가 감독한 <토리>(2004)에서 강렬한 연기를 보여주었다. 2004년 칸 영화제에 초청된 이시이 가츠히토 감독의 <녹차의 맛>에 출연했고, 이시이 가츠히토, 슈니치로 미키, 아니키가 감독한 <나이스의 숲-퍼스트 컨택트>에서는 학급반장으로 출연해 코믹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처음으로 출연한 미국영화 <바벨>에서의 놀라운 연기로 골든글로브에 이어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는 등 국제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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