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석

 

50,163,319관객 동원
 1970-10-13출생ㅣ한국ㅣ이른 여름, 슈퍼맨 (2001)
<영화는 영화다>에서부터 최근 <시체가 돌아왔다>까지 절정에 오른 개성 만점 코믹 연기로 남다른 존재감을 선사한 독보적 존재감의 배우 고창석. 특히, <퀵>의 312만, <고지전>의 294만, <헬로우 고스트>의 300만까지 흥행을 이어가며 스크린 점령에 나선 고창석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통해 땅굴파기 전문가 ‘석창’으로 분해 흥행은 물론 다시 한번 씬 스틸러의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보도자료 중에서-

2008년 <영화는 영화다>의 인간미 넘치는 ‘봉 감독’ 역으로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후 <의형제>에서는 ‘베트남 보스’역으로 특별출연하며 웃음을 선사해 충무로 최고의 씬 스틸러로 인정받은 배우 고창석. 매 작품마다 눈길을 사로잡는 코믹 연기로 최근 충무로의 흥행 영화라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흥행공식’이 된 고창석이 <미쓰GO>에서는 말 더듬이 형사 역으로 웃음 폭탄을 선사하며 영화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미쓰 GO> 보도자료 중에서-

<의형제>의 베트남 보스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이름을 알린 후 <맨발의 꿈>,<헬로우 고스트>,<고지전>,<퀵> 등의 작품을 통해 쉼 없이 달려온 배우 고창석은 2012년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연기는 기본이고 독특한 외모에 정감 가는 미소, 그리고 그 뒤에 언뜻 보이는 반전 포스까지 갖추고 있어 대한민국 감독들이 믿고 찾는 씬 스틸러 중에 단연 으뜸이다. 그가 연기하는 성철이란 인물이 사채업자의 전형에서 벗어나는 포인트에 고창석이란 믿음직스러운 배우가 있다.

-<아부의 왕>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는 영화다>의 인간미 넘치는 ‘봉감독’, <의형제>의 베트남 보스 캐릭터를 맛깔 나게 소화한 고창석. 지난 해 <혈투><헬로우 고스트><맨발의 꿈> 등의 영화에 주조연으로 출연, 미친 존재감을 드러내며 충무로에서 가장 바쁜 배우가 되었다. <퀵>에서는 인간미 넘치는 형사 역할을 맡아 충무로 최고의 씬 스틸러답게 적시적소에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며 다시 한 번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퀵> 보도자료 중에서-

장훈 감독과 첫 작업한 영화 <영화는 영화다>를 통해 대중들에게 ‘씬 스틸러’로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는 배우 고창석. 이후 <맨발의 꿈> <의형제> <헬로우 고스트> 등에서 범상치 않은 역할을 소화해 내며 웃음과 페이소스가 묻어나는 연기를 보여주었던 그가 영화 <고지전>에서는 오랜 시간을 전장에서 보내온 전쟁 베테랑이자 고향을 향해 총을 겨눠야 하는 비운의 인물 ‘양효삼’ 역을 맡아 이전과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고창석은 이번 역할을 위해 촬영 전부터 북한 사투리 선생님으로부터 평안도 사투리를 사사 받아 가르쳐준 선생님 마저 놀라게 한 완벽한 사투리로 리얼리티를 더했다.

-<고지전> 보도자료 중에서-

<의형제>에서 독특한 한국말 구사가 돋보이는 베트남 보스역을 탄생시키며 일약 최강 씬 스틸러로 도약한 고창석. 현재 충무로에서 가장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는 그가 명품주연으로의 첫 번째 시발점이 될 <혈투>의 ‘두수’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뒷돈 챙기기에 급급한 양반들로 인해 억울한 군역을 치르던 중 군율을 어기고 도망친 두수는 하필이면 몸을 피한 객잔에서 자신의 수장을 맞닥트리게 된다. 헌명과 도영 사이에 이상한 낌새를 눈치챈 그는 자신만의 생존전략을 세우고, 어떻게든 조선땅에 두고 온 가족들을 만나기 위해 살기 위한 본능적 선택을 내린다.

-<혈투> 보도자료 중에서-

지나치게 담배를 많이 피우며 2:8 가르마에 양복으로 잔뜩 멋을 냈지만 어딘가 촌스럽다. 귀신답지 않게 다른 귀신을 무서워하면서도 쓸데없이 오지랖은 넓어 시종일관 ‘상만’을 귀찮게 한다. <친절한 금자씨>부터 최근 <영화는 영화다><의형제>까지 출연하는 매 작품마다 한번 보면 잊혀지지 않는 강한 캐릭터를 만들어내는 고창석이 ‘꼴초귀신’ 역을 맡아 폭풍 애드립을 아끼지 않았다.

-<헬로우 고스트>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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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10-13 출생한국이른 여름, 슈퍼맨 (2001) 데뷔
<영화는 영화다>에서부터 최근 <시체가 돌아왔다>까지 절정에 오른 개성 만점 코믹 연기로 남다른 존재감을 선사한 독보적 존재감의 배우 고창석. 특히, <퀵>의 312만, <고지전>의 294만, <헬로우 고스트>의 300만까지 흥행을 이어가며 스크린 점령에 나선 고창석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통해 땅굴파기 전문가 ‘석창’으로 분해 흥행은 물론 다시 한번 씬 스틸러의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보도자료 중에서-

2008년 <영화는 영화다>의 인간미 넘치는 ‘봉 감독’ 역으로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후 <의형제>에서는 ‘베트남 보스’역으로 특별출연하며 웃음을 선사해 충무로 최고의 씬 스틸러로 인정받은 배우 고창석. 매 작품마다 눈길을 사로잡는 코믹 연기로 최근 충무로의 흥행 영화라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흥행공식’이 된 고창석이 <미쓰GO>에서는 말 더듬이 형사 역으로 웃음 폭탄을 선사하며 영화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미쓰 GO> 보도자료 중에서-

<의형제>의 베트남 보스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이름을 알린 후 <맨발의 꿈>,<헬로우 고스트>,<고지전>,<퀵> 등의 작품을 통해 쉼 없이 달려온 배우 고창석은 2012년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연기는 기본이고 독특한 외모에 정감 가는 미소, 그리고 그 뒤에 언뜻 보이는 반전 포스까지 갖추고 있어 대한민국 감독들이 믿고 찾는 씬 스틸러 중에 단연 으뜸이다. 그가 연기하는 성철이란 인물이 사채업자의 전형에서 벗어나는 포인트에 고창석이란 믿음직스러운 배우가 있다.

-<아부의 왕>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는 영화다>의 인간미 넘치는 ‘봉감독’, <의형제>의 베트남 보스 캐릭터를 맛깔 나게 소화한 고창석. 지난 해 <혈투><헬로우 고스트><맨발의 꿈> 등의 영화에 주조연으로 출연, 미친 존재감을 드러내며 충무로에서 가장 바쁜 배우가 되었다. <퀵>에서는 인간미 넘치는 형사 역할을 맡아 충무로 최고의 씬 스틸러답게 적시적소에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며 다시 한 번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퀵> 보도자료 중에서-

장훈 감독과 첫 작업한 영화 <영화는 영화다>를 통해 대중들에게 ‘씬 스틸러’로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는 배우 고창석. 이후 <맨발의 꿈> <의형제> <헬로우 고스트> 등에서 범상치 않은 역할을 소화해 내며 웃음과 페이소스가 묻어나는 연기를 보여주었던 그가 영화 <고지전>에서는 오랜 시간을 전장에서 보내온 전쟁 베테랑이자 고향을 향해 총을 겨눠야 하는 비운의 인물 ‘양효삼’ 역을 맡아 이전과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고창석은 이번 역할을 위해 촬영 전부터 북한 사투리 선생님으로부터 평안도 사투리를 사사 받아 가르쳐준 선생님 마저 놀라게 한 완벽한 사투리로 리얼리티를 더했다.

-<고지전> 보도자료 중에서-

<의형제>에서 독특한 한국말 구사가 돋보이는 베트남 보스역을 탄생시키며 일약 최강 씬 스틸러로 도약한 고창석. 현재 충무로에서 가장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는 그가 명품주연으로의 첫 번째 시발점이 될 <혈투>의 ‘두수’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뒷돈 챙기기에 급급한 양반들로 인해 억울한 군역을 치르던 중 군율을 어기고 도망친 두수는 하필이면 몸을 피한 객잔에서 자신의 수장을 맞닥트리게 된다. 헌명과 도영 사이에 이상한 낌새를 눈치챈 그는 자신만의 생존전략을 세우고, 어떻게든 조선땅에 두고 온 가족들을 만나기 위해 살기 위한 본능적 선택을 내린다.

-<혈투> 보도자료 중에서-

지나치게 담배를 많이 피우며 2:8 가르마에 양복으로 잔뜩 멋을 냈지만 어딘가 촌스럽다. 귀신답지 않게 다른 귀신을 무서워하면서도 쓸데없이 오지랖은 넓어 시종일관 ‘상만’을 귀찮게 한다. <친절한 금자씨>부터 최근 <영화는 영화다><의형제>까지 출연하는 매 작품마다 한번 보면 잊혀지지 않는 강한 캐릭터를 만들어내는 고창석이 ‘꼴초귀신’ 역을 맡아 폭풍 애드립을 아끼지 않았다.

-<헬로우 고스트>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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