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추

Jon Chu 

6,845,418관객 동원
 1979-11-02 출생ㅣ미국ㅣSilent Beats (2001) 데뷔
<스텝 업2 - 더 스트리트> <스텝 업 3D> 등을 통해 감각적이면서도 독창적인 영상미를 추구해 온 존 추 감독은 음악과 비주얼 등 감각적이고 세련된 연출 스타일을 인정받으며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신진 감독으로 주목 받고 있다. <지.아이.조 2>를 통해 첫 액션 블록버스터 연출에 나선 존 추 감독. 그 자신이 지.아이.조의 열혈 팬임을 밝힌 바 있는 존 추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는 1편과 달리 현실적이면서도 격렬한 격투 액션을 연출하고자 했다. <지.아이.조 2>는 원작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보고 싶어할 작품이 될 것이다”라는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으며, 이번 작품을 통해 리얼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액션 블록버스터의 진수를 보여줄 것이다.

-<지.아이.조2> 보도자료 중에서-

젊은 세대들의 표현방식인 길거리 댄스와 로맨스의 만남을 통해 제작자 아담 쉥크만과 감독 앤 플레쳐는 2006년 단 1,200만불의 제작비로 흥행 신드롬을 창조해낸다. 이어 뛰어난 재능과 창의력을 갖춘 존 추가 감독을 맡으며 <스텝업2 - 더 스트리트>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안무들을 선보이고 이내 6천만불의 수익을 이루는데 성공한다. 그 후 3D로 제작한 <스텝업 3D>를 개봉시키며 댄스 영화에 있어 ‘스텝업’ 시리즈를 선두자로 자리매김하는데 성공한다. 더불어 그는 <스텝업2 – 더 스트리트>의 첫 장면인 지하철 댄스 장면부터 서서히 선보였던 ‘플래시-몹’이라는 가장 트렌디하고 자유분방한 댄스 퍼포먼스를 활용하였다. 그 이유는 사회에 메시지를 던지는 표현의 수단으로써 ‘플래시 몹’이 <스텝업4 : 레볼루션>과 가장 잘 어울리는 연출 방향이라 판단되었기 때문이다. 특별한 방법으로 세상과 소통하기를 원했던 존 추는 이번에 좀더 과감하고 규모 있는 군무를 선보이며 댄스 영화로서의 최고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스텝 업 4:레볼루션> 보도자료 중에서-

<스텝업>의 두 번째 시리즈인 <스텝업2 – 더 스트리트>로 혜성처럼 할리우드에 등장한 신예 감독 존 추. 어린 시절부터 탭 댄스, 힙합,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춤을 모두 섭렵하며 댄서로서의 완벽한 자질을 갖춘 존 추 감독은 피아노, 색소폰 등 여러 가지 악기를 두루 익히며 음악에도 남다른 재능을 드러내 예술가로서의 면모를 일찌감치 인정 받았다. <스텝업2 – 더 스트리트> 단 한 편의 영화로 춤과 음악에 있어서는 따라올 사람이 없을 만큼 뛰어난 재능과 자신이 가진 감각을 최고의 영상으로 표현했던 존 추 감독은 이번 영화 <스텝업3D>를 통해 더욱 새로워진 스토리, 스타일, 스케일을 자랑하며 관객들을 찾아온다. 댄서였던 자신의 이력을 십분 발휘해, 그 어떤 댄스 영화도 함부로 흉내 낼 수 없는 파워풀한 댄스와 네온 슈팅, 워터 플로어, 파우더, 벌룬 등을 이용한 차원이 다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명실공히 댄스 영화 지존으로서 모든 것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존 추 감독은 그 동안 액션 영화와 애니메이션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3D 테크놀로지를 댄스 영화에 결합해 관객들에게 춤과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으로 활용, 댄스 무비의 영상 혁명을 시도하며 전세계에 다시 한번 ‘스텝업 신드롬’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뿐만 아니라, 존 추 감독은 자신이 직접 결성한 댄스팀 ‘LXD’를 통해 국제 아동보호 단체를 위해 자신의 작품을 연계한 뮤직비디오 제작 및 다양한 공연을 기획하고, 댄스 공연을 하나의 예술로 창조하는데 힘을 기울이는 것은 물론, 다양한 댄스 공연을 직접 연출하며 전지구적 길거리 춤 문화를 탄생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 <스텝 업 3D>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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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11-02 출생미국Silent Beats (2001) 데뷔
<스텝 업2 - 더 스트리트> <스텝 업 3D> 등을 통해 감각적이면서도 독창적인 영상미를 추구해 온 존 추 감독은 음악과 비주얼 등 감각적이고 세련된 연출 스타일을 인정받으며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신진 감독으로 주목 받고 있다. <지.아이.조 2>를 통해 첫 액션 블록버스터 연출에 나선 존 추 감독. 그 자신이 지.아이.조의 열혈 팬임을 밝힌 바 있는 존 추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는 1편과 달리 현실적이면서도 격렬한 격투 액션을 연출하고자 했다. <지.아이.조 2>는 원작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보고 싶어할 작품이 될 것이다”라는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으며, 이번 작품을 통해 리얼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액션 블록버스터의 진수를 보여줄 것이다.

-<지.아이.조2> 보도자료 중에서-

젊은 세대들의 표현방식인 길거리 댄스와 로맨스의 만남을 통해 제작자 아담 쉥크만과 감독 앤 플레쳐는 2006년 단 1,200만불의 제작비로 흥행 신드롬을 창조해낸다. 이어 뛰어난 재능과 창의력을 갖춘 존 추가 감독을 맡으며 <스텝업2 - 더 스트리트>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안무들을 선보이고 이내 6천만불의 수익을 이루는데 성공한다. 그 후 3D로 제작한 <스텝업 3D>를 개봉시키며 댄스 영화에 있어 ‘스텝업’ 시리즈를 선두자로 자리매김하는데 성공한다. 더불어 그는 <스텝업2 – 더 스트리트>의 첫 장면인 지하철 댄스 장면부터 서서히 선보였던 ‘플래시-몹’이라는 가장 트렌디하고 자유분방한 댄스 퍼포먼스를 활용하였다. 그 이유는 사회에 메시지를 던지는 표현의 수단으로써 ‘플래시 몹’이 <스텝업4 : 레볼루션>과 가장 잘 어울리는 연출 방향이라 판단되었기 때문이다. 특별한 방법으로 세상과 소통하기를 원했던 존 추는 이번에 좀더 과감하고 규모 있는 군무를 선보이며 댄스 영화로서의 최고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스텝 업 4:레볼루션> 보도자료 중에서-

<스텝업>의 두 번째 시리즈인 <스텝업2 – 더 스트리트>로 혜성처럼 할리우드에 등장한 신예 감독 존 추. 어린 시절부터 탭 댄스, 힙합,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춤을 모두 섭렵하며 댄서로서의 완벽한 자질을 갖춘 존 추 감독은 피아노, 색소폰 등 여러 가지 악기를 두루 익히며 음악에도 남다른 재능을 드러내 예술가로서의 면모를 일찌감치 인정 받았다. <스텝업2 – 더 스트리트> 단 한 편의 영화로 춤과 음악에 있어서는 따라올 사람이 없을 만큼 뛰어난 재능과 자신이 가진 감각을 최고의 영상으로 표현했던 존 추 감독은 이번 영화 <스텝업3D>를 통해 더욱 새로워진 스토리, 스타일, 스케일을 자랑하며 관객들을 찾아온다. 댄서였던 자신의 이력을 십분 발휘해, 그 어떤 댄스 영화도 함부로 흉내 낼 수 없는 파워풀한 댄스와 네온 슈팅, 워터 플로어, 파우더, 벌룬 등을 이용한 차원이 다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명실공히 댄스 영화 지존으로서 모든 것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존 추 감독은 그 동안 액션 영화와 애니메이션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3D 테크놀로지를 댄스 영화에 결합해 관객들에게 춤과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으로 활용, 댄스 무비의 영상 혁명을 시도하며 전세계에 다시 한번 ‘스텝업 신드롬’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뿐만 아니라, 존 추 감독은 자신이 직접 결성한 댄스팀 ‘LXD’를 통해 국제 아동보호 단체를 위해 자신의 작품을 연계한 뮤직비디오 제작 및 다양한 공연을 기획하고, 댄스 공연을 하나의 예술로 창조하는데 힘을 기울이는 것은 물론, 다양한 댄스 공연을 직접 연출하며 전지구적 길거리 춤 문화를 탄생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 <스텝 업 3D>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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