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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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ㅣ내부순환선 (2006) 데뷔
조은희라는 이름은 우리에게 친숙한 이름은 아니다. 2,3년에 한번씩 단편 영화 작업을 해오며 간간히 우리에게 영화제 초청 소식을 알려왔던 그녀가 첫 번째 장편영화 개봉을 눈 앞에 두고 있다. 국내보다는 해외 영화제와 언론의 주목을 받으며 공개된 <내부순환선>은 ‘사랑과 관계’를 강렬하고 환타지하게 풀어낸 영화이다. 그의 첫 데뷔작은 2007년 뉴욕독립영화주간, 여성독립영화감독상을 선사하고, 영향력 있는 잡지 필름메이커스가 선정한 올해의 신인감독 25명에 그를 랭크 시켰다. 신인감독이라는 소개나, 주목할 만한 여성감독이라는 소개가 조은희 감독에게는 적당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이야기의 스펙트럼을 넓히는 실험과 영화에 대한 무한한 애정은 신인감독과 여성감독을 넘어 미래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 조은희 감독은 현재 차기작으로 부산영화제 아시아펀드영화펀드 지원작 <꽈리>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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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내부순환선 (2006) 데뷔
조은희라는 이름은 우리에게 친숙한 이름은 아니다. 2,3년에 한번씩 단편 영화 작업을 해오며 간간히 우리에게 영화제 초청 소식을 알려왔던 그녀가 첫 번째 장편영화 개봉을 눈 앞에 두고 있다. 국내보다는 해외 영화제와 언론의 주목을 받으며 공개된 <내부순환선>은 ‘사랑과 관계’를 강렬하고 환타지하게 풀어낸 영화이다. 그의 첫 데뷔작은 2007년 뉴욕독립영화주간, 여성독립영화감독상을 선사하고, 영향력 있는 잡지 필름메이커스가 선정한 올해의 신인감독 25명에 그를 랭크 시켰다. 신인감독이라는 소개나, 주목할 만한 여성감독이라는 소개가 조은희 감독에게는 적당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이야기의 스펙트럼을 넓히는 실험과 영화에 대한 무한한 애정은 신인감독과 여성감독을 넘어 미래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 조은희 감독은 현재 차기작으로 부산영화제 아시아펀드영화펀드 지원작 <꽈리>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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