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얼샤 로넌

Saoirse Ron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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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4-04-12 출생ㅣ미국ㅣI Could Never Be Your Woman (2007) 데뷔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시얼샤 로넌은 <어톤먼트>를 통해 2007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연소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르며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웨스 앤더슨 감독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에서 제로와의 풋풋한 감정을 그녀만의 색깔을 담아 연기하며 성인 연기자들과의 어깨를 나란히 했다. 영화 <브루클린>을 통해 데뷔 이후 정식으로 처음 성인 연기에 도전하는 시얼샤 로넌. 그녀가 연기한 에일리스는 브루클린에서 진정한 사랑을 깨달으며 또 다른 만남의 설렘을 느끼는 인물이다. 서로 다른 매력으로 다가오는 두 남자 사이에서 흔들리는 에일리스의 감정을 담담하고 자연스럽게 그려낸 시얼샤 로넌은 한층 더 깊어진 눈빛과 섬세한 연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브루클린> 보도자료 중에서-

시얼샤 로넌은 조 라이트의 전작 <어톤먼트>와 피터 잭슨, 스티븐 스필버그의 <러블리 본즈>, 피터 위어의 <웨이 백> 등 헐리웃 거장 감독들의 영화에 출연하며 천재 배우로 인정받고 있는 배우이다. 아직 십대 소녀인 그녀는 감동을 안겨주는 연기력을 인정 받아 아카데미 영화제와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 후보에 최연소로 노미네이트 되었고, 아일랜드의 아카데미라 칭해지는 IFTA에서는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어톤먼트>, <데스 디파잉: 어느 마술사의 사랑>, <러블리 본즈>, <웨이 백>으로 4회 연속 수상하는 등 세계 영화제의 뜨거운 러브콜을 연이어 받고 있다. <한나>의 감독과 제작진은 시얼샤 로넌이 천재 배우로 불리우는 이유가 그녀의 열정에 있다고 입을 모았다. 타고난 연기력과 신비로운 외모는 물론, 철저한 자기 관리와 지독한 액션 훈련 과정, 캐릭터에 대한 정확한 분석력과 높은 몰입도가 시얼샤 로넌을 16세 소녀 킬러로 완벽 변신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를 위해서는 액션뿐 아니라 순수하면서도 치명적인 소녀 킬러의 이중적인 매력을 드러내는 것도 관건이었다. 냉혹하기만 한 킬러가 아니라 또래의 평범한 소녀로서의 이면과 열망도 동시에 드러내는 극단의 매력은 한나 캐릭터에 대한 시얼샤 로넌의 끈질긴 집중과 이해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어린 나이에는 지니기 힘든 신비로운 분위기, 깊이를 알 수 없는 눈동자, 무표정의 서늘함까지 더해진 <한나> 속 시얼샤 로넌의 액션 열연은 차세대 액션 스타의 등장을 알리는 신호탄과도 같다.

-<한나> 보도자료 중에서-

아일랜드 출신의 시얼샤 로넌은 여러 번의 오디션 끝에 세실리아의 동생 브라이오니 역에 캐스팅되었다. 그녀는 어린 시절의 브라이오니 촬영 기간인 6주 동안 공상과 오해로 혼란스러워하는 캐릭터를 훌륭하게 소화해 내어 조 라이트 감독의 감탄을 받았고, 2008 골든글로브와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제2의 다코타 패닝이라고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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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04-12 출생미국I Could Never Be Your Woman (2007) 데뷔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시얼샤 로넌은 <어톤먼트>를 통해 2007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연소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르며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웨스 앤더슨 감독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에서 제로와의 풋풋한 감정을 그녀만의 색깔을 담아 연기하며 성인 연기자들과의 어깨를 나란히 했다. 영화 <브루클린>을 통해 데뷔 이후 정식으로 처음 성인 연기에 도전하는 시얼샤 로넌. 그녀가 연기한 에일리스는 브루클린에서 진정한 사랑을 깨달으며 또 다른 만남의 설렘을 느끼는 인물이다. 서로 다른 매력으로 다가오는 두 남자 사이에서 흔들리는 에일리스의 감정을 담담하고 자연스럽게 그려낸 시얼샤 로넌은 한층 더 깊어진 눈빛과 섬세한 연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브루클린> 보도자료 중에서-

시얼샤 로넌은 조 라이트의 전작 <어톤먼트>와 피터 잭슨, 스티븐 스필버그의 <러블리 본즈>, 피터 위어의 <웨이 백> 등 헐리웃 거장 감독들의 영화에 출연하며 천재 배우로 인정받고 있는 배우이다. 아직 십대 소녀인 그녀는 감동을 안겨주는 연기력을 인정 받아 아카데미 영화제와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 후보에 최연소로 노미네이트 되었고, 아일랜드의 아카데미라 칭해지는 IFTA에서는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어톤먼트>, <데스 디파잉: 어느 마술사의 사랑>, <러블리 본즈>, <웨이 백>으로 4회 연속 수상하는 등 세계 영화제의 뜨거운 러브콜을 연이어 받고 있다. <한나>의 감독과 제작진은 시얼샤 로넌이 천재 배우로 불리우는 이유가 그녀의 열정에 있다고 입을 모았다. 타고난 연기력과 신비로운 외모는 물론, 철저한 자기 관리와 지독한 액션 훈련 과정, 캐릭터에 대한 정확한 분석력과 높은 몰입도가 시얼샤 로넌을 16세 소녀 킬러로 완벽 변신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를 위해서는 액션뿐 아니라 순수하면서도 치명적인 소녀 킬러의 이중적인 매력을 드러내는 것도 관건이었다. 냉혹하기만 한 킬러가 아니라 또래의 평범한 소녀로서의 이면과 열망도 동시에 드러내는 극단의 매력은 한나 캐릭터에 대한 시얼샤 로넌의 끈질긴 집중과 이해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어린 나이에는 지니기 힘든 신비로운 분위기, 깊이를 알 수 없는 눈동자, 무표정의 서늘함까지 더해진 <한나> 속 시얼샤 로넌의 액션 열연은 차세대 액션 스타의 등장을 알리는 신호탄과도 같다.

-<한나> 보도자료 중에서-

아일랜드 출신의 시얼샤 로넌은 여러 번의 오디션 끝에 세실리아의 동생 브라이오니 역에 캐스팅되었다. 그녀는 어린 시절의 브라이오니 촬영 기간인 6주 동안 공상과 오해로 혼란스러워하는 캐릭터를 훌륭하게 소화해 내어 조 라이트 감독의 감탄을 받았고, 2008 골든글로브와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제2의 다코타 패닝이라고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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