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딕트 컴버배치

Benedict Cumberb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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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6-07-19 출생ㅣ영국ㅣThe Man Who Predicted 9/11 (2005) 데뷔
지금 전 세계는 [셜록] 열풍의 한가운데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 달 국내에도 방영된 [셜록 시즌 3]으로 매력을 재확인시킨 그는 ‘못매남(못생긴 매력남)’으로 불리며 한번 빠지면 헤어날 수 없다는 ‘출구 없는 매력’을 무한 발산하고 있다. <스타트렉 다크니스>, <호빗>시리즈, <제5계급> 등 다양한 영화들을 통해 할리우드의 대세로 자리매김했음에도 불구하고 스티브 맥퀸 감독과 그의 전작에 반해 오디션에 직접 지원할 만큼 <노예 12년>에 대한 열정을 감추지 않았다. ‘솔로몬’의 첫 번째 주인으로서 착한 본성과 노예제도라는 악습 사이에서 오는 인간적인 고뇌를 깊이 있게 연기하며 또 한번 관객들을 매료시킨다.

-<노예 12년> 보도자료 중에서-

드라마 [셜록]을 통해 21세기형 셜록 홈즈를 완벽히 재창조해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전세계 여심을 사로잡은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베일에 싸인 강력한 악역 ‘존 해리슨’으로 변신해 강력한 존재감을 보여준다. 최근 <워 호스> <호빗 : 뜻밖의 여정> 등에 출연하며 스티븐 스필버그, 피터 잭슨 감독의 선택을 받은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악역의 탄생을 예고한다. 여기에 비밀을 가득 안고 엔터프라이즈호에 탑승하는 신입 대원 ‘캐롤 마커스’역의 앨리스 이브까지, 새롭게 등장한 배우들과 기존 1편에 이어 출연한 주역들의 완벽한 조합은 영화의 재미를 배가시킬 것이다.

-<스타트렉 다크니스>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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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07-19 출생영국The Man Who Predicted 9/11 (2005) 데뷔
지금 전 세계는 [셜록] 열풍의 한가운데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 달 국내에도 방영된 [셜록 시즌 3]으로 매력을 재확인시킨 그는 ‘못매남(못생긴 매력남)’으로 불리며 한번 빠지면 헤어날 수 없다는 ‘출구 없는 매력’을 무한 발산하고 있다. <스타트렉 다크니스>, <호빗>시리즈, <제5계급> 등 다양한 영화들을 통해 할리우드의 대세로 자리매김했음에도 불구하고 스티브 맥퀸 감독과 그의 전작에 반해 오디션에 직접 지원할 만큼 <노예 12년>에 대한 열정을 감추지 않았다. ‘솔로몬’의 첫 번째 주인으로서 착한 본성과 노예제도라는 악습 사이에서 오는 인간적인 고뇌를 깊이 있게 연기하며 또 한번 관객들을 매료시킨다.

-<노예 12년> 보도자료 중에서-

드라마 [셜록]을 통해 21세기형 셜록 홈즈를 완벽히 재창조해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전세계 여심을 사로잡은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베일에 싸인 강력한 악역 ‘존 해리슨’으로 변신해 강력한 존재감을 보여준다. 최근 <워 호스> <호빗 : 뜻밖의 여정> 등에 출연하며 스티븐 스필버그, 피터 잭슨 감독의 선택을 받은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악역의 탄생을 예고한다. 여기에 비밀을 가득 안고 엔터프라이즈호에 탑승하는 신입 대원 ‘캐롤 마커스’역의 앨리스 이브까지, 새롭게 등장한 배우들과 기존 1편에 이어 출연한 주역들의 완벽한 조합은 영화의 재미를 배가시킬 것이다.

-<스타트렉 다크니스>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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