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스티븐슨

John Steven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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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쿵푸팬더 (2008) 데뷔
1999년 처음 드림웍스에 합류한 존 스티븐슨은 <스피릿>, <신밧드>, <슈렉2>, <마다가스카> 등의 스토리보드 총 책임자다. <쿵푸팬더>를 제안받을 당시 그는 TV시리즈인 < Father of the Pride>를 감독하고 있었고, 평소 쿵푸영화를 좋아하던 그는 <쿵푸팬더>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즉시 흔쾌히 프로젝트에 합류할 것을 결정했다. 존은 아이들이 쿵푸팬더를 보고 무엇인가 느낄 수 있길 원했으며, <쿵푸팬더>를 통해 ‘네가 이루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마음을 굳게 먹기만 한다면, 너는 이미 그 꿈을 이루기 위한 능력을 부여 받은 것이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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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 (2008) 데뷔
1999년 처음 드림웍스에 합류한 존 스티븐슨은 <스피릿>, <신밧드>, <슈렉2>, <마다가스카> 등의 스토리보드 총 책임자다. <쿵푸팬더>를 제안받을 당시 그는 TV시리즈인 < Father of the Pride>를 감독하고 있었고, 평소 쿵푸영화를 좋아하던 그는 <쿵푸팬더>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즉시 흔쾌히 프로젝트에 합류할 것을 결정했다. 존은 아이들이 쿵푸팬더를 보고 무엇인가 느낄 수 있길 원했으며, <쿵푸팬더>를 통해 ‘네가 이루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마음을 굳게 먹기만 한다면, 너는 이미 그 꿈을 이루기 위한 능력을 부여 받은 것이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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