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 암필드

Neil Arm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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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ㅣ십이야 (1987) 데뷔
호주의 대표 감독 중 한명으로, 시드니의 ‘컴퍼니 B’에서 예술 감독으로 국제적 명성을 얻으며 호주오페라뿐만 아니라 유럽 오페라 하우스에서 <벤허>, <스위니 토드> 등 수많은 유명작품들을 감독하여 ‘시드니 마이어 퍼포밍 아츠 어워드’를 수상하는 등 행위 예술 분야에서 놀라운 업적을 이뤘다. 시드니 평론가협회상에서는 연극계에 미친 특별 공헌을 인정받아 최고 감독상을 수상하고, <클라우드스트리트>를 통해 ‘더블린 국제 예술 페스티벌’에서 최고 제작상을 <빌리 버드>를 통해 런던의 ‘바클리 어워드’ 공동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2001년 캐나다의 최고 제작 및 뮤지컬 감독을 포함 여섯 차례 ‘도라 메이버 무어 어워드’를 수상했다. 영화로는 500년 전 세익스피어가 남장여자를 소재로 만든 낭만희극<십이야>와 <캐스터네츠 클럽>을 감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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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십이야 (1987) 데뷔
호주의 대표 감독 중 한명으로, 시드니의 ‘컴퍼니 B’에서 예술 감독으로 국제적 명성을 얻으며 호주오페라뿐만 아니라 유럽 오페라 하우스에서 <벤허>, <스위니 토드> 등 수많은 유명작품들을 감독하여 ‘시드니 마이어 퍼포밍 아츠 어워드’를 수상하는 등 행위 예술 분야에서 놀라운 업적을 이뤘다. 시드니 평론가협회상에서는 연극계에 미친 특별 공헌을 인정받아 최고 감독상을 수상하고, <클라우드스트리트>를 통해 ‘더블린 국제 예술 페스티벌’에서 최고 제작상을 <빌리 버드>를 통해 런던의 ‘바클리 어워드’ 공동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2001년 캐나다의 최고 제작 및 뮤지컬 감독을 포함 여섯 차례 ‘도라 메이버 무어 어워드’를 수상했다. 영화로는 500년 전 세익스피어가 남장여자를 소재로 만든 낭만희극<십이야>와 <캐스터네츠 클럽>을 감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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