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톤 코빈

Anton Corbij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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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5-05-20 출생ㅣ네덜란드ㅣ컨트롤 (2007) 데뷔
인물 사진작가를 시작으로 화가, 뮤직비디오감독, 배우, 작가, 뮤지션, 영화감독 등 예술 분야에 전방위 적으로 명성을 쌓아왔다. < FAMOUZ><33 Still Lives>< Werk>등의 작품집 냈을 뿐 아니라 본 조비, 메탈리카 등의 앨범 자켓 사진과 유수의 잡지 커버를 촬영하기도 했다. 그래픽 디자이너와 무대 디자이너로도 활동해오던 그는 디페쉬 모드, 너바나, U2, 닉 케이브, R.E.M, 콜드플레이 등 70여 편에 달하는 뮤직비디오 감독으로서 MTV 뮤직어워드 수상과 함께 특유의 영상감각을 인정받아왔다. 데뷔작 <컨트롤>은 포스트 펑크락의 신화, 조이 디비전의 보컬, 이언 커티스의 일대기를 강렬한 영상으로 담아낸 작품으로 칸 국제영화제 황금카메라상을 비롯해 영국의 BAFTA, 런던평론가협회상 등을 휩쓸었다. 최고의 기대주로 급부상하며 할리우드의 러브콜을 받아오던 그는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쉬한 영상미와 탄탄한 스토리로 무장한 <아메리칸>으로 개봉과 동시에 전미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저력있는 흥행감독의 입지를 완성하고 있다.

-<아메리칸> 보도자료 중에서-

네덜란드 출신의 스틸 사진작가였던 그를 음악계로 이끌어 최고의 뮤직비디오감독으로서의 역량을 발휘하게 한 것은 7~80년대 영국음악, 특히 포스트 펑크신이었다. 그 대표주자라 할 수 있는 조이 디비전은 그를 일생 동안 사로잡은 밴드다. 그가 만든 조이 디비전의 ‘Atmosphere’ 뮤직비디오는 우울증과 간질을 겪다 자살한 밴드의 보컬 이언 커티스에게 바치는 거대한 영상묘비에 다름 아니었다. 감독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밴드인 조이 디비전과 이 밴드의 보컬 이언 커티스의 일대기를, 자신의 장기인 흑백 영상으로 담아낸 영화<컨트롤>은 이미 2007 칸영화제에서 감독주간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안톤 코빈의 뮤직비디오는 대부분 흑백이거나, 잿빛 톤이다. 그러나 아련한 느낌과는 거리가 멀다. 그의 대표 이미지는 대비되는 흑과 백의 강렬함이다. 그런 강렬함을 한 번에 알아챌 수 있는 사례는 디페쉬 모드의 뮤직비디오와 앨범 커버들이다. 1996년부터 현재까지 모든 앨범커버와 19편에 달하는 뮤직비디오를 담당한 그는 디페쉬 모드의 현재를 만든 또 다른 멤버다. 특히 97년의 앨범의 어두운 벨벳 같은 질감의 뮤직비디오 이미지들은 디페쉬 모드가 어른스러운 밴드로 거듭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그는 이외에도 에코 앤 더 버니맨, 메탈리카, U2, 너바나 등의 거물급 밴드들의 뮤직비디오를 담당한 바 있다. 특히 너바나의 ‘Heart shaped box’는 초현실적인 분위기와 화려한 컬러로 그의 또 다른 면모를 보여주는 작품 중의 하나로 평가 받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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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05-20 출생네덜란드컨트롤 (2007) 데뷔
인물 사진작가를 시작으로 화가, 뮤직비디오감독, 배우, 작가, 뮤지션, 영화감독 등 예술 분야에 전방위 적으로 명성을 쌓아왔다. < FAMOUZ><33 Still Lives>< Werk>등의 작품집 냈을 뿐 아니라 본 조비, 메탈리카 등의 앨범 자켓 사진과 유수의 잡지 커버를 촬영하기도 했다. 그래픽 디자이너와 무대 디자이너로도 활동해오던 그는 디페쉬 모드, 너바나, U2, 닉 케이브, R.E.M, 콜드플레이 등 70여 편에 달하는 뮤직비디오 감독으로서 MTV 뮤직어워드 수상과 함께 특유의 영상감각을 인정받아왔다. 데뷔작 <컨트롤>은 포스트 펑크락의 신화, 조이 디비전의 보컬, 이언 커티스의 일대기를 강렬한 영상으로 담아낸 작품으로 칸 국제영화제 황금카메라상을 비롯해 영국의 BAFTA, 런던평론가협회상 등을 휩쓸었다. 최고의 기대주로 급부상하며 할리우드의 러브콜을 받아오던 그는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쉬한 영상미와 탄탄한 스토리로 무장한 <아메리칸>으로 개봉과 동시에 전미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저력있는 흥행감독의 입지를 완성하고 있다.

-<아메리칸> 보도자료 중에서-

네덜란드 출신의 스틸 사진작가였던 그를 음악계로 이끌어 최고의 뮤직비디오감독으로서의 역량을 발휘하게 한 것은 7~80년대 영국음악, 특히 포스트 펑크신이었다. 그 대표주자라 할 수 있는 조이 디비전은 그를 일생 동안 사로잡은 밴드다. 그가 만든 조이 디비전의 ‘Atmosphere’ 뮤직비디오는 우울증과 간질을 겪다 자살한 밴드의 보컬 이언 커티스에게 바치는 거대한 영상묘비에 다름 아니었다. 감독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밴드인 조이 디비전과 이 밴드의 보컬 이언 커티스의 일대기를, 자신의 장기인 흑백 영상으로 담아낸 영화<컨트롤>은 이미 2007 칸영화제에서 감독주간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안톤 코빈의 뮤직비디오는 대부분 흑백이거나, 잿빛 톤이다. 그러나 아련한 느낌과는 거리가 멀다. 그의 대표 이미지는 대비되는 흑과 백의 강렬함이다. 그런 강렬함을 한 번에 알아챌 수 있는 사례는 디페쉬 모드의 뮤직비디오와 앨범 커버들이다. 1996년부터 현재까지 모든 앨범커버와 19편에 달하는 뮤직비디오를 담당한 그는 디페쉬 모드의 현재를 만든 또 다른 멤버다. 특히 97년의 앨범의 어두운 벨벳 같은 질감의 뮤직비디오 이미지들은 디페쉬 모드가 어른스러운 밴드로 거듭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그는 이외에도 에코 앤 더 버니맨, 메탈리카, U2, 너바나 등의 거물급 밴드들의 뮤직비디오를 담당한 바 있다. 특히 너바나의 ‘Heart shaped box’는 초현실적인 분위기와 화려한 컬러로 그의 또 다른 면모를 보여주는 작품 중의 하나로 평가 받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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