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버 허드

Amber Heard 

2,320,800관객 동원
 1986-04-22 출생ㅣ미국 텍사스ㅣFriday Night Lights (2004) 데뷔
<겟썸> <드라이브 앵그리 3D>등의 영화로 이미 국내 팬들에게도 특유의 매력을 제대로 각인시킨 헐리우드 최고의 매력녀 엠버 허드. 지난 10년간 각종 TV와 영화를 오가며 쌓아온 탄탄한 내공으로 우월한 미모뿐 아니라 탁월한 연기력까지 갖췄다는 평을 받고 있는 앰버 허드는 최신작 <럼 다이어리>에서 스칼렛 요한슨, 키이라 나이틀리를 제치고 주연 자리를 따내며 헐리우드의 새로운 대세녀임을 입증했다. 여기에 엠버 허드가 <럼 다이어리>에서 주연으로 호흡을 맞춘 전설적 섹시가이 조니 뎁과 실제 연인 사이라는 뉴스가 보도되면서, 헐리우드 최고 핫 스캔들의 주인공으로 떠올랐으며 최근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이 떠돌면서 다시 한번 뜨거운 스타덤의 열기에 휘말렸다.

-<럼 다이어리> 보도자료 중에서-

1986년생으로 올해 26세가 된 엠버 허드는 세스 로건, 제임스 프랑코와 열연한 2008년 작, <파인애플 익스프레스>를 통해 제시카 알바, 린제이 로한 등이 거쳐 갔던 ‘영 헐리우드 어워즈’에서 한 해 동안 두각을 나타낸 신인연기자에게 수여되는 ‘브레이크스루’상을 수상하며 주연급 여배우로써의 가능성을 내비치게 되었다. 특히 그녀가 같은 해 출연했던 액션영화 <겟썸>에서는 자신의 전신샷을 포스터에 내걸 정도로 특유의 매력적인 외모와 섹시한 카리스마를 110% 발산, 전 세계 남성 팬들의 이목을 단번에 집중시키며 헐리우드를 이끌어갈 차세대 섹시 아이콘으로 등극하게 된다. 이번 작품 <드라이브 앵그리 3D>에서는 거칠고 터프하지만 한편으로는 순수하고 사랑에 상처 받은 여주인공, 파이퍼로 열연하며 대선배 니콜라스 케이지와 견주어도 전혀 손색 없는 연기력과 카리스마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그녀가 밀튼과 처음 만나게 되는 장면에서 자신의 매력적인 외모만큼이나 섹시한 69 닷지 차저의 보닛을 열어보는 씬은 <트랜스포머>의 메간 폭스를 잊게 할 만큼 인상적인 명 장면으로 기억되기에 충분할 것이다. <드라이브 앵그리 3D>를 통해 본격적인 비상을 시작한 그녀는 현재 또 한 명의 명품 배우 조니 뎁과 함께한 어드벤처 드라마 <럼 다이어리>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드라이브 앵그리 3D> 보도자료 중에서-

할리우드의 촉망 받는 여자 연기자 중 한 명인 엠버 허드는 팜 스프링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섹시드라마 <히든 팜스>에서 여주인공으로 열연하고 브루스 윌리스와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함께 <알파독>에 출연하는 등 꾸준히 TV 드라마와 스크린을 통해 연기 경험을 쌓아왔다. 그녀는 2008년 <겟썸> 이외에도 브렛 이스턴의 소설을 영화화한 < The information>등 총 4작품의 주연을 맡아 데뷔 이후 가장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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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04-22 출생미국 텍사스Friday Night Lights (2004) 데뷔
<겟썸> <드라이브 앵그리 3D>등의 영화로 이미 국내 팬들에게도 특유의 매력을 제대로 각인시킨 헐리우드 최고의 매력녀 엠버 허드. 지난 10년간 각종 TV와 영화를 오가며 쌓아온 탄탄한 내공으로 우월한 미모뿐 아니라 탁월한 연기력까지 갖췄다는 평을 받고 있는 앰버 허드는 최신작 <럼 다이어리>에서 스칼렛 요한슨, 키이라 나이틀리를 제치고 주연 자리를 따내며 헐리우드의 새로운 대세녀임을 입증했다. 여기에 엠버 허드가 <럼 다이어리>에서 주연으로 호흡을 맞춘 전설적 섹시가이 조니 뎁과 실제 연인 사이라는 뉴스가 보도되면서, 헐리우드 최고 핫 스캔들의 주인공으로 떠올랐으며 최근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이 떠돌면서 다시 한번 뜨거운 스타덤의 열기에 휘말렸다.

-<럼 다이어리> 보도자료 중에서-

1986년생으로 올해 26세가 된 엠버 허드는 세스 로건, 제임스 프랑코와 열연한 2008년 작, <파인애플 익스프레스>를 통해 제시카 알바, 린제이 로한 등이 거쳐 갔던 ‘영 헐리우드 어워즈’에서 한 해 동안 두각을 나타낸 신인연기자에게 수여되는 ‘브레이크스루’상을 수상하며 주연급 여배우로써의 가능성을 내비치게 되었다. 특히 그녀가 같은 해 출연했던 액션영화 <겟썸>에서는 자신의 전신샷을 포스터에 내걸 정도로 특유의 매력적인 외모와 섹시한 카리스마를 110% 발산, 전 세계 남성 팬들의 이목을 단번에 집중시키며 헐리우드를 이끌어갈 차세대 섹시 아이콘으로 등극하게 된다. 이번 작품 <드라이브 앵그리 3D>에서는 거칠고 터프하지만 한편으로는 순수하고 사랑에 상처 받은 여주인공, 파이퍼로 열연하며 대선배 니콜라스 케이지와 견주어도 전혀 손색 없는 연기력과 카리스마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그녀가 밀튼과 처음 만나게 되는 장면에서 자신의 매력적인 외모만큼이나 섹시한 69 닷지 차저의 보닛을 열어보는 씬은 <트랜스포머>의 메간 폭스를 잊게 할 만큼 인상적인 명 장면으로 기억되기에 충분할 것이다. <드라이브 앵그리 3D>를 통해 본격적인 비상을 시작한 그녀는 현재 또 한 명의 명품 배우 조니 뎁과 함께한 어드벤처 드라마 <럼 다이어리>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드라이브 앵그리 3D> 보도자료 중에서-

할리우드의 촉망 받는 여자 연기자 중 한 명인 엠버 허드는 팜 스프링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섹시드라마 <히든 팜스>에서 여주인공으로 열연하고 브루스 윌리스와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함께 <알파독>에 출연하는 등 꾸준히 TV 드라마와 스크린을 통해 연기 경험을 쌓아왔다. 그녀는 2008년 <겟썸> 이외에도 브렛 이스턴의 소설을 영화화한 < The information>등 총 4작품의 주연을 맡아 데뷔 이후 가장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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