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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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ㅣ민들레(1999) 데뷔
1998년 4월 20일 영화동지인 최하동하 감독과 함께 독립영화창작집단 ‘빨간 눈사람’을 공동 설립, ‘억압 없는 세상, 차별 없는 세상, 착취 없는 세상, 편견 없는 세상, 인간과 자연이 평화롭게 공생하는 세상’을 실현하는 영화를 만들기 시작했다.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 (유가협)’의 ‘의문사 진상규명’에 관한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는 투쟁 과정을 다룬 데뷔작 <민들레 – 한 많은 어버이의 삶>을 시작으로, 국민을 통합해 온 ‘애국심’이라는 성역에 일침을 가하는 다큐멘터리 <애국자 게임>, 2000년 대통령 직속으로 설치되었던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의 활동을 통해 우리사회가 당면한 현실과 갈등의 지점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가족 안에서 딸, 며느리, 엄마라는 역할만을 강요당한 채 상실되어가는 자아를 고민하고, 비로소 자신의 존재의미를 찾아가는 20대 세영, 30대 경은, 40대 경순의 시선을 통해 우리사회의 ‘가족’과 ‘혈연중심 가족주의’의 속내를 파헤치는 안티-가족 다큐 <쇼킹패밀리>, 8인 독립영화 감독들이 각자의 스타일대로 제주 강정마을의 해군기지 투쟁을 카메라에 담은 옴니버스 다큐 < Jam Docu 강정> 등 만드는 작품마다 사회적 이슈를 불러 일으켰으며, 여성의 ‘몸과 노동’에 관한 깊이 있는 고민을 통해 또 하나의 문제작을 만들어 냈다. ‘누가 뭐래도 자유는 나의 힘!’을 외치는 경순 감독은 관심 있는 사안에는 앞뒤 가리지 않고 뛰어드는 열성감독이기도 하다. 제주 해군기지 건설 반대를 주장하며 단식 농성중인 양윤모 평론가를 찾아가 ‘재밌게 좀 살자’며 눙을 치고, 돈도 없고, 언어도 안 되고, 무엇 하나 제대로 된 것 없는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무작정 길을 떠나, 결국은 영화를 완성해 낸 그녀는 누구보다 씩씩하게 현재를 살아가는 또 한 명의 ‘레드마리아''이다.

-<레드 마리아> 보도자료 중에서-

< Jam Docu 강정>에서 연출과 책임프로듀서를 담당한 그녀는 만드는 작품마다 사회적 이슈를 뿌리며 당대의 화두를 던지는 ‘문제적’ 감독임에 틀림없다. 전국민주화운동유가족협의회 소속 어머니들의 활동을 찍은 감독의 데뷔작 <민들레> 이후 국민을 통합해 온 ‘애국심’이라는 성역에 일침을 가하는 다큐멘터리 <애국자 게임>, 싱글맘으로 살고 있는 감독 자신과 그녀의 지인들, 그리고 해외 입양아의 이야기를 아우르며 안티 가족을 다룬 <쇼킹 패밀리>, 대통령 직속으로 2000년 설치돼 2004년까지 활동했던 의문사 진상규명위원회를 둘러싼 이야기를 담은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까지 그 이력은 화려하기 그지없다. < Jam Docu 강정>에서 그녀는 기지 건설 반대를 주장하며 단식 농성 중인 양윤모 영화평론가를 찾는다. 바짝 마른 몸의 사내를 앞에 두고 ‘재밌게 좀 살자’며 눙을 치는 그녀의 목소리는 변함없이 씩씩하다.

-< Jam Docu 강정> 보도자료 중에서-

본명 이경순. 1998년 독립다큐멘터리집단 ‘빨간눈사람’을 창립하고 <민들레>(1999), <애국자게임>(2001),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2004) 등 신랄하고 깊이 있는 통찰력으로 다큐멘터리를 만들어온 경순 감독은 3년여의 기획과 촬영으로 <쇼킹패밀리>를 완성했다. <쇼킹패밀리>는 싱글맘(Single Mom)으로 살고 있는 감독 자신과 그녀의 지인들, 그리고 해외입양아의 이야기를 아우르며 우리 사회의 허울 좋은 ‘가족’과 ‘가족주의’의 속내를 다양한 층위에서 파헤치는 안티가족 다큐멘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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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들레(1999) 데뷔
1998년 4월 20일 영화동지인 최하동하 감독과 함께 독립영화창작집단 ‘빨간 눈사람’을 공동 설립, ‘억압 없는 세상, 차별 없는 세상, 착취 없는 세상, 편견 없는 세상, 인간과 자연이 평화롭게 공생하는 세상’을 실현하는 영화를 만들기 시작했다.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 (유가협)’의 ‘의문사 진상규명’에 관한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는 투쟁 과정을 다룬 데뷔작 <민들레 – 한 많은 어버이의 삶>을 시작으로, 국민을 통합해 온 ‘애국심’이라는 성역에 일침을 가하는 다큐멘터리 <애국자 게임>, 2000년 대통령 직속으로 설치되었던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의 활동을 통해 우리사회가 당면한 현실과 갈등의 지점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가족 안에서 딸, 며느리, 엄마라는 역할만을 강요당한 채 상실되어가는 자아를 고민하고, 비로소 자신의 존재의미를 찾아가는 20대 세영, 30대 경은, 40대 경순의 시선을 통해 우리사회의 ‘가족’과 ‘혈연중심 가족주의’의 속내를 파헤치는 안티-가족 다큐 <쇼킹패밀리>, 8인 독립영화 감독들이 각자의 스타일대로 제주 강정마을의 해군기지 투쟁을 카메라에 담은 옴니버스 다큐 < Jam Docu 강정> 등 만드는 작품마다 사회적 이슈를 불러 일으켰으며, 여성의 ‘몸과 노동’에 관한 깊이 있는 고민을 통해 또 하나의 문제작을 만들어 냈다. ‘누가 뭐래도 자유는 나의 힘!’을 외치는 경순 감독은 관심 있는 사안에는 앞뒤 가리지 않고 뛰어드는 열성감독이기도 하다. 제주 해군기지 건설 반대를 주장하며 단식 농성중인 양윤모 평론가를 찾아가 ‘재밌게 좀 살자’며 눙을 치고, 돈도 없고, 언어도 안 되고, 무엇 하나 제대로 된 것 없는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무작정 길을 떠나, 결국은 영화를 완성해 낸 그녀는 누구보다 씩씩하게 현재를 살아가는 또 한 명의 ‘레드마리아''이다.

-<레드 마리아> 보도자료 중에서-

< Jam Docu 강정>에서 연출과 책임프로듀서를 담당한 그녀는 만드는 작품마다 사회적 이슈를 뿌리며 당대의 화두를 던지는 ‘문제적’ 감독임에 틀림없다. 전국민주화운동유가족협의회 소속 어머니들의 활동을 찍은 감독의 데뷔작 <민들레> 이후 국민을 통합해 온 ‘애국심’이라는 성역에 일침을 가하는 다큐멘터리 <애국자 게임>, 싱글맘으로 살고 있는 감독 자신과 그녀의 지인들, 그리고 해외 입양아의 이야기를 아우르며 안티 가족을 다룬 <쇼킹 패밀리>, 대통령 직속으로 2000년 설치돼 2004년까지 활동했던 의문사 진상규명위원회를 둘러싼 이야기를 담은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까지 그 이력은 화려하기 그지없다. < Jam Docu 강정>에서 그녀는 기지 건설 반대를 주장하며 단식 농성 중인 양윤모 영화평론가를 찾는다. 바짝 마른 몸의 사내를 앞에 두고 ‘재밌게 좀 살자’며 눙을 치는 그녀의 목소리는 변함없이 씩씩하다.

-< Jam Docu 강정> 보도자료 중에서-

본명 이경순. 1998년 독립다큐멘터리집단 ‘빨간눈사람’을 창립하고 <민들레>(1999), <애국자게임>(2001),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2004) 등 신랄하고 깊이 있는 통찰력으로 다큐멘터리를 만들어온 경순 감독은 3년여의 기획과 촬영으로 <쇼킹패밀리>를 완성했다. <쇼킹패밀리>는 싱글맘(Single Mom)으로 살고 있는 감독 자신과 그녀의 지인들, 그리고 해외입양아의 이야기를 아우르며 우리 사회의 허울 좋은 ‘가족’과 ‘가족주의’의 속내를 다양한 층위에서 파헤치는 안티가족 다큐멘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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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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