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복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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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아르바이트 삼아 방송 드라마의 엑스트라를 하던 황복순 할머니는 <마지막 밥상> 영화의 촬영 종료 후, ‘황혼을 맞은 나이에 크나큰 선물이자 축복이었다’는 말로 현장 모든 스텝들을 감동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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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 삼아 방송 드라마의 엑스트라를 하던 황복순 할머니는 <마지막 밥상> 영화의 촬영 종료 후, ‘황혼을 맞은 나이에 크나큰 선물이자 축복이었다’는 말로 현장 모든 스텝들을 감동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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