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잔 사트라피

Marjane Satr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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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9-11-22 출생ㅣ이란ㅣ페르세폴리스 (2007) 데뷔
1969년 이란에서 태어난 마르잔 사트라피 감독은 테헤란에서 프랑스 고등학교와 미술학교를 다니다가 개방적이었던 그녀의 부모의 지침으로 14세가 되던 해 이란을 떠나 오스트리아 빈에서 청소년기를 보낸다. 이란으로 돌아온 그녀는 그래픽 디자인 공부를 한 후 다시 프랑스로 이주해서 ‘보쥐 아틀리에(Ateleirs de Voges)’라는 유명한 만화가들이 모여 작업하는 작업실에 입성, 주요 작가들과 함께 작업을 시작한다. 특히 그녀의 대표작 [페르세폴리스]는 바로 이 당시 같은 작업실의 ‘다비드 베(David Be)”의 권유로 탄생됐다. 그녀의 자전적 이야기가 담긴 이 작품은 2000년 출간 후 엄청난 반응을 불러일으켰는데, 초판 만 8천부가 바로 팔리면서 그녀는 프랑스 만화계의 떠오르는 여성 작가로 부상하게 된다. 이 작품을 통해 그녀는 하비 상(Harvey Awards), 알렉스 상(Alex Awards), 알프-알르 상(Paix Alph-Art) 등을 연달아 수상했고, 2007년 빈센트 파로노드 감독과의 공동 연출을 통해 애니메이션으로 탄생된 영화 <페르세폴리스>로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하고 아카데미 및 골든글로브 애니메이션 부문 최우수작품상에 노미네이트되며, 2007년 밴쿠버국제영화제에서는 인기상을 받는 등 주요 영화제에서 총 12개 부문에 걸쳐 상을 받았다. <어느 예술가의 마지막 일주일>은 그녀의 또 다른 일러스트 작품인 [자두치킨]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프랑스의 국민배우 마티유 아말릭을 주연배우로 캐스팅해 특유의 독특하고 기발한 작품을 완성시켰다.

-<어느 예술가의 마지막 일주일> 보도자료 중에서-

1969년 이란 출생. 테헤란에 있는 프랑스 고등학교에 다니던 마르잔 사트라피는 14살이 되던 해 스위스로 건너가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1994년 프랑스로 이주한 마르잔 사트라피는 현대 코믹북 아티스트의 산실인 ‘아뜰리에 데 보쥬’를 통해 입문, 2000년 11월 그녀의 첫번째 그래픽 소설인 <페르세폴리스> 1권을 출판했다. 4년에 걸쳐 완성된 총 4권의 <페르세폴리스> 시리즈를 통해 마르잔 사트라피는 이란 혁명기에 자란 본인의 진솔한 경험과 솔직한 고백을 담은 데뷔작으로 전세계 언론과 독자들에게 아낌없는 찬사와 사랑을 받았다. 자신의 작품에 대한 새로운 도전을 위해 마르잔 사트라피는 <페르세폴리스>를 영화화하기로 결정, 뱅상 파로노와 함께 각본, 감독을 맡았으며 첫 작품으로 각종 세계 영화제의 러브콜을 받았고 이로써 영화계에서 또 한 번 성공적인 데뷔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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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11-22 출생이란페르세폴리스 (2007) 데뷔
1969년 이란에서 태어난 마르잔 사트라피 감독은 테헤란에서 프랑스 고등학교와 미술학교를 다니다가 개방적이었던 그녀의 부모의 지침으로 14세가 되던 해 이란을 떠나 오스트리아 빈에서 청소년기를 보낸다. 이란으로 돌아온 그녀는 그래픽 디자인 공부를 한 후 다시 프랑스로 이주해서 ‘보쥐 아틀리에(Ateleirs de Voges)’라는 유명한 만화가들이 모여 작업하는 작업실에 입성, 주요 작가들과 함께 작업을 시작한다. 특히 그녀의 대표작 [페르세폴리스]는 바로 이 당시 같은 작업실의 ‘다비드 베(David Be)”의 권유로 탄생됐다. 그녀의 자전적 이야기가 담긴 이 작품은 2000년 출간 후 엄청난 반응을 불러일으켰는데, 초판 만 8천부가 바로 팔리면서 그녀는 프랑스 만화계의 떠오르는 여성 작가로 부상하게 된다. 이 작품을 통해 그녀는 하비 상(Harvey Awards), 알렉스 상(Alex Awards), 알프-알르 상(Paix Alph-Art) 등을 연달아 수상했고, 2007년 빈센트 파로노드 감독과의 공동 연출을 통해 애니메이션으로 탄생된 영화 <페르세폴리스>로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하고 아카데미 및 골든글로브 애니메이션 부문 최우수작품상에 노미네이트되며, 2007년 밴쿠버국제영화제에서는 인기상을 받는 등 주요 영화제에서 총 12개 부문에 걸쳐 상을 받았다. <어느 예술가의 마지막 일주일>은 그녀의 또 다른 일러스트 작품인 [자두치킨]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프랑스의 국민배우 마티유 아말릭을 주연배우로 캐스팅해 특유의 독특하고 기발한 작품을 완성시켰다.

-<어느 예술가의 마지막 일주일> 보도자료 중에서-

1969년 이란 출생. 테헤란에 있는 프랑스 고등학교에 다니던 마르잔 사트라피는 14살이 되던 해 스위스로 건너가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1994년 프랑스로 이주한 마르잔 사트라피는 현대 코믹북 아티스트의 산실인 ‘아뜰리에 데 보쥬’를 통해 입문, 2000년 11월 그녀의 첫번째 그래픽 소설인 <페르세폴리스> 1권을 출판했다. 4년에 걸쳐 완성된 총 4권의 <페르세폴리스> 시리즈를 통해 마르잔 사트라피는 이란 혁명기에 자란 본인의 진솔한 경험과 솔직한 고백을 담은 데뷔작으로 전세계 언론과 독자들에게 아낌없는 찬사와 사랑을 받았다. 자신의 작품에 대한 새로운 도전을 위해 마르잔 사트라피는 <페르세폴리스>를 영화화하기로 결정, 뱅상 파로노와 함께 각본, 감독을 맡았으며 첫 작품으로 각종 세계 영화제의 러브콜을 받았고 이로써 영화계에서 또 한 번 성공적인 데뷔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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