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16,718,658관객 동원
 1990-02-12출생ㅣ한국ㅣ울학교 ET (2008)
<과속 스캔들> <늑대소년> 최근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등 다채로운 작품 속 최고의 남자 배우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대한민국을 사로잡아 온 여배우 박보영. 순수함과 귀여운 매력을 오가며 최고의 대세 여배우로 자리매김한 박보영은 손만 대면 사고를 터트리지만 할 말은 다하는 당찬 수습 ‘도라희’ 역을 맡아 웃음과 공감을 배가시킨다. 기존 소녀의 앳된 이미지를 벗고 실제 자신과 같은 또래인 도라희 캐릭터로 분해 완벽한 싱크로율로 극을 이끄는 박보영은 완벽한 수직 관계의 상사 하재관 정재영과 색다른 앙상블을 보여준다. 이렇듯 기존의 이미지를 완벽하게 벗어 던진 정재영, 박보영의 연기 변신과 물과 기름처럼 하나가 될 수 없는 ‘상극의 케미스트리’는 적재적소에 터지는 웃음과 공감으로 스크린을 가득 채울 것이다.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보도자료 중에서-

드라마 [왕과 나]에서 구혜선의 아역으로 등장,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뇌리에 깊은 인상을 심어준 박보영. 이후 <과속스캔들>에서 당당히 주연자리를 꿰찬 그녀는 연기는 물론 뛰어난 가창력까지 선보이며 제 45회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상, 제 46회 대종상영화제 여자 인기상, 제 30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등 각종 시상식의 신인상을 거머쥐는 영예를 안았다. 인형 같은 외모와 안정된 연기, 그리고 다재다능한 끼를 펼쳐 보이며 국민여동생으로 등극, 수많은 남성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박보영은 <늑대소년>에서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성숙한 매력을 선보인다. ‘늑대소년’이 세상과 소통할 수 있게 해준 유일한 사랑이자 영원한 사랑 ‘소녀’를 맡은 박보영은 ‘늑대소년’과 교감하며 세상에 마음을 열게 되는 입체적인 인물을 절제된 감정연기로 완벽하게 표현,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늑대소년> 보도자료 중에서-

2008년 <과속 스캔들>로 800만 관객을 동원하며 국민 여동생이라는 애칭을 얻은 박보영은 이후에 각종 광고와 다양한 연예활동을 통해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여배우로 성장했다. <과속스캔들> 이후 4년 만에 관객들을 만나는 박보영은 <미확인 동영상: 절대클릭금지>에서 동생을 구하기 위해 공포에 맞서는 언니인 ‘세희’ 역할을 통해 강렬한 눈빛과 성숙해진 연기력을 선보였다. 또래 연기자들 중에 가장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지닌 박보영은 이번 영화에서 그 동안의 이미지와 180도 다른 호러퀸으로 파격 변신을 해 주목을 끌고 있다. 2012년 <미확인 동영상: 절대클릭금지>를 통해 특유의 매력을 한껏 드러내며 다시 한번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미확인 동영상> 보도자료 중에서-

박보영은 2006년 EBS 드라마 ‘비밀의 교정’으로 데뷔했다. 이후 SBS 드라마 ‘왕과 나’ 에서 소화 역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고, 신인답지 않은 안정된 연기를 펼쳐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영화는 2008년 <울학교 ET>로 스크린 신고식을 치렀고, 같은해에 <과속스캔들>에서 차태현과, <초감각 커플>에서는 진구와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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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02-12 출생한국울학교 ET (2008) 데뷔
<과속 스캔들> <늑대소년> 최근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등 다채로운 작품 속 최고의 남자 배우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대한민국을 사로잡아 온 여배우 박보영. 순수함과 귀여운 매력을 오가며 최고의 대세 여배우로 자리매김한 박보영은 손만 대면 사고를 터트리지만 할 말은 다하는 당찬 수습 ‘도라희’ 역을 맡아 웃음과 공감을 배가시킨다. 기존 소녀의 앳된 이미지를 벗고 실제 자신과 같은 또래인 도라희 캐릭터로 분해 완벽한 싱크로율로 극을 이끄는 박보영은 완벽한 수직 관계의 상사 하재관 정재영과 색다른 앙상블을 보여준다. 이렇듯 기존의 이미지를 완벽하게 벗어 던진 정재영, 박보영의 연기 변신과 물과 기름처럼 하나가 될 수 없는 ‘상극의 케미스트리’는 적재적소에 터지는 웃음과 공감으로 스크린을 가득 채울 것이다.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보도자료 중에서-

드라마 [왕과 나]에서 구혜선의 아역으로 등장,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뇌리에 깊은 인상을 심어준 박보영. 이후 <과속스캔들>에서 당당히 주연자리를 꿰찬 그녀는 연기는 물론 뛰어난 가창력까지 선보이며 제 45회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상, 제 46회 대종상영화제 여자 인기상, 제 30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등 각종 시상식의 신인상을 거머쥐는 영예를 안았다. 인형 같은 외모와 안정된 연기, 그리고 다재다능한 끼를 펼쳐 보이며 국민여동생으로 등극, 수많은 남성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박보영은 <늑대소년>에서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성숙한 매력을 선보인다. ‘늑대소년’이 세상과 소통할 수 있게 해준 유일한 사랑이자 영원한 사랑 ‘소녀’를 맡은 박보영은 ‘늑대소년’과 교감하며 세상에 마음을 열게 되는 입체적인 인물을 절제된 감정연기로 완벽하게 표현,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늑대소년> 보도자료 중에서-

2008년 <과속 스캔들>로 800만 관객을 동원하며 국민 여동생이라는 애칭을 얻은 박보영은 이후에 각종 광고와 다양한 연예활동을 통해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여배우로 성장했다. <과속스캔들> 이후 4년 만에 관객들을 만나는 박보영은 <미확인 동영상: 절대클릭금지>에서 동생을 구하기 위해 공포에 맞서는 언니인 ‘세희’ 역할을 통해 강렬한 눈빛과 성숙해진 연기력을 선보였다. 또래 연기자들 중에 가장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지닌 박보영은 이번 영화에서 그 동안의 이미지와 180도 다른 호러퀸으로 파격 변신을 해 주목을 끌고 있다. 2012년 <미확인 동영상: 절대클릭금지>를 통해 특유의 매력을 한껏 드러내며 다시 한번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미확인 동영상> 보도자료 중에서-

박보영은 2006년 EBS 드라마 ‘비밀의 교정’으로 데뷔했다. 이후 SBS 드라마 ‘왕과 나’ 에서 소화 역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고, 신인답지 않은 안정된 연기를 펼쳐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영화는 2008년 <울학교 ET>로 스크린 신고식을 치렀고, 같은해에 <과속스캔들>에서 차태현과, <초감각 커플>에서는 진구와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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