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이 모레츠

Chloe Moretz 

2,912,211관객 동원
 1997-02-10 출생ㅣ미국ㅣHeart of the Beholder (2005) 데뷔
<렛 미 인>, <킥 애스: 영웅의 탄생>을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클로이 모레츠.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신예 클로이 모레츠는 오디션 당시 아사 버터필드와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며 ‘이자벨’ 역을 손에 쥐었다. 이번 역할에 대해 “영화 속 ‘이자벨’처럼 저도 호기심이 많아요. 뭐든지 궁금해 하죠. 그래서 모험을 사랑하는 문학 소녀 ‘이자벨’이 낯설게 느껴지지 않았어요”라고 소감을 밝힌 클로이 모레츠는 <휴고>에서 보여줄 ‘이자벨’과 100%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성숙한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휴고> 보도자료 중에서-

‘MTV선정 2010년 주목해야 할 10대 배우’, ‘IMDB 위클리 스타 랭킹 연속 1위’, ‘Moviefone 선정 2010년 최고의 25세 미만 신세대 스타 25인’에 당당히 그 이름을 올린 ‘클로이 모레츠’! 이제 고작 13살인 이 배우는 2006년부터 2008년까지 2년 연속 ‘영 아티스트 어워드 최우수 연기상(Best Performance)’에 노미네이트되며 그 진가를 인정받고 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최근까지 14편이라는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다양한 연기를 선보였던 그녀가 2010년 11월 18일, 천사의 순수함과 악마의 잔혹함을 함께 지닌, 매혹적인 12살의 뱀파이어 소녀로 돌아온다. 더욱이 “<트와일라잇>솔직히 완전 구렸어요”라는 당돌한 발언을 통해 이번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비치기도. <킥 애스>의 천부적인 킬러 본능을 지닌 상상초월 히어로 ‘힛걸’, <500일의 썸머>의 깜찍한 여동생! <렛미인>에서 그녀가 재현해낸 12살 소녀괴수, 주목할 수 밖에 없다!

-<렛 미 인> 보도자료 중에서-

크로 모레츠는 현재 제2의 다코타 패닝으로 불리며 새로운 할리우드 스타로 급부상하고 있는 기대주다. 5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뉴욕에서 다양한 광고 모델 활동을 시작으로 일찍부터 끼와 실력을 다져 온 아역 스타. 인디영화를 통해 쌓은 탄탄한 연기 실력을 바탕으로 마이클 베이의 공포 영화 <아미티빌 호러>에서 주연급(첼시 役)으로 캐스팅되어 평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을 만큼 훌륭한 감정연기를 선보였다. 그리고 최근 <500일의 썸머>에서 주인공 탐(조셉 고든 레빗 분)의 여동생 레이첼 핸슨 역을 맡아 감초역할을 훌륭하게 해냈던 크로 모레츠는 <킥 애스:영웅의 탄생>을 통해 <원티드>의 안젤리나 졸리에 버금가는 화려하고 강렬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 <킥 애스:영웅의 탄생>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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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02-10 출생미국Heart of the Beholder (2005) 데뷔
<렛 미 인>, <킥 애스: 영웅의 탄생>을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클로이 모레츠.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신예 클로이 모레츠는 오디션 당시 아사 버터필드와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며 ‘이자벨’ 역을 손에 쥐었다. 이번 역할에 대해 “영화 속 ‘이자벨’처럼 저도 호기심이 많아요. 뭐든지 궁금해 하죠. 그래서 모험을 사랑하는 문학 소녀 ‘이자벨’이 낯설게 느껴지지 않았어요”라고 소감을 밝힌 클로이 모레츠는 <휴고>에서 보여줄 ‘이자벨’과 100%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성숙한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휴고> 보도자료 중에서-

‘MTV선정 2010년 주목해야 할 10대 배우’, ‘IMDB 위클리 스타 랭킹 연속 1위’, ‘Moviefone 선정 2010년 최고의 25세 미만 신세대 스타 25인’에 당당히 그 이름을 올린 ‘클로이 모레츠’! 이제 고작 13살인 이 배우는 2006년부터 2008년까지 2년 연속 ‘영 아티스트 어워드 최우수 연기상(Best Performance)’에 노미네이트되며 그 진가를 인정받고 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최근까지 14편이라는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다양한 연기를 선보였던 그녀가 2010년 11월 18일, 천사의 순수함과 악마의 잔혹함을 함께 지닌, 매혹적인 12살의 뱀파이어 소녀로 돌아온다. 더욱이 “<트와일라잇>솔직히 완전 구렸어요”라는 당돌한 발언을 통해 이번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비치기도. <킥 애스>의 천부적인 킬러 본능을 지닌 상상초월 히어로 ‘힛걸’, <500일의 썸머>의 깜찍한 여동생! <렛미인>에서 그녀가 재현해낸 12살 소녀괴수, 주목할 수 밖에 없다!

-<렛 미 인> 보도자료 중에서-

크로 모레츠는 현재 제2의 다코타 패닝으로 불리며 새로운 할리우드 스타로 급부상하고 있는 기대주다. 5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뉴욕에서 다양한 광고 모델 활동을 시작으로 일찍부터 끼와 실력을 다져 온 아역 스타. 인디영화를 통해 쌓은 탄탄한 연기 실력을 바탕으로 마이클 베이의 공포 영화 <아미티빌 호러>에서 주연급(첼시 役)으로 캐스팅되어 평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을 만큼 훌륭한 감정연기를 선보였다. 그리고 최근 <500일의 썸머>에서 주인공 탐(조셉 고든 레빗 분)의 여동생 레이첼 핸슨 역을 맡아 감초역할을 훌륭하게 해냈던 크로 모레츠는 <킥 애스:영웅의 탄생>을 통해 <원티드>의 안젤리나 졸리에 버금가는 화려하고 강렬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 <킥 애스:영웅의 탄생>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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