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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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0-08-07 출생ㅣ한국ㅣ우린 액션배우다 (2008) 데뷔
지난 2008년, 29살의 나이에 다큐멘터리 영화 <우린 액션배우다>로 장편 영화 연출 신고식을 치른 정병길 감독. 액션 배우가 되기 위해 액션스쿨에 들어간 그는 데뷔작 <우린 액션배우다>를 계기로 액션 배우가 아닌 연출자로서의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정병길 감독은 <우린 액션배우다>에서 액션 스쿨 동기들의 고된 훈련 과정과 웃음과 감동이 있는 그들의 이야기를 담백하게 그려내고 동시에 날 것의 액션을 담아내는 탁월한 감각을 발휘해 평단과 대중들로부터 실력파 신인 감독으로 각광받았다. <우린 액션배우다>에서도 연출과 각본을 맡은 바 있는 정병길 감독은 이번 <내가 살인범이다>에서도 각본까지 담당했다. ‘<살인의 추억>의 범인이 공소시효가 끝난 후 세상에 나온다면 어떻게 될까?’라는 상상을 시작한 그는 공소시효가 끝난 연쇄살인범의 충격고백이라는 파격적인 설정을 더해 다이나믹 액션스릴러 <내가 살인범이다>를 완성시켰다. 액션스쿨에서부터 갈고 닦은 남다른 액션 감각과 탁월한 아이디어로 무장한 정병길 감독은 상업 영화 데뷔작 <내가 살인범이다>로 충무로에 새 바람을 불러 일으킬 것이다.

-<내가 살인범이다> 보도자료 중에서-

정병길 감독은 ‘주성치’처럼 액션연기를 하는 감독의 꿈을 이루기 위해 액션스쿨에 자원했다. 액션스쿨 수료작 <칼날 위에 서다>의 연출과 주연을 맡았는데 주변의 매우 적극적인 만류로 아쉽지만 <우린 액션배우다>에서는 연출만 하기로 했다. 액션배우들의 인생이 우울하고 처절할 거라고 생각하지만 밝고 명랑하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서 카메라를 든 감독은 <우린 액션배우다> 첫 상영 후에 뜨거운 포옹을 나누며 했던 “꼭 극장에서 개봉하자”는 약속을 지키게 되었으니 더 많은 관객들을 만나고 싶다고 전하기도 했다. 수상 내역 2009년 제6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독립영화상 2008년 제11회 디렉터스 컷 어워드 올해의 독립영화감독상 2008년 제9회 전주국제영화제 JIFF 최고인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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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08-07 출생한국우린 액션배우다 (2008) 데뷔
지난 2008년, 29살의 나이에 다큐멘터리 영화 <우린 액션배우다>로 장편 영화 연출 신고식을 치른 정병길 감독. 액션 배우가 되기 위해 액션스쿨에 들어간 그는 데뷔작 <우린 액션배우다>를 계기로 액션 배우가 아닌 연출자로서의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정병길 감독은 <우린 액션배우다>에서 액션 스쿨 동기들의 고된 훈련 과정과 웃음과 감동이 있는 그들의 이야기를 담백하게 그려내고 동시에 날 것의 액션을 담아내는 탁월한 감각을 발휘해 평단과 대중들로부터 실력파 신인 감독으로 각광받았다. <우린 액션배우다>에서도 연출과 각본을 맡은 바 있는 정병길 감독은 이번 <내가 살인범이다>에서도 각본까지 담당했다. ‘<살인의 추억>의 범인이 공소시효가 끝난 후 세상에 나온다면 어떻게 될까?’라는 상상을 시작한 그는 공소시효가 끝난 연쇄살인범의 충격고백이라는 파격적인 설정을 더해 다이나믹 액션스릴러 <내가 살인범이다>를 완성시켰다. 액션스쿨에서부터 갈고 닦은 남다른 액션 감각과 탁월한 아이디어로 무장한 정병길 감독은 상업 영화 데뷔작 <내가 살인범이다>로 충무로에 새 바람을 불러 일으킬 것이다.

-<내가 살인범이다> 보도자료 중에서-

정병길 감독은 ‘주성치’처럼 액션연기를 하는 감독의 꿈을 이루기 위해 액션스쿨에 자원했다. 액션스쿨 수료작 <칼날 위에 서다>의 연출과 주연을 맡았는데 주변의 매우 적극적인 만류로 아쉽지만 <우린 액션배우다>에서는 연출만 하기로 했다. 액션배우들의 인생이 우울하고 처절할 거라고 생각하지만 밝고 명랑하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서 카메라를 든 감독은 <우린 액션배우다> 첫 상영 후에 뜨거운 포옹을 나누며 했던 “꼭 극장에서 개봉하자”는 약속을 지키게 되었으니 더 많은 관객들을 만나고 싶다고 전하기도 했다. 수상 내역 2009년 제6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독립영화상 2008년 제11회 디렉터스 컷 어워드 올해의 독립영화감독상 2008년 제9회 전주국제영화제 JIFF 최고인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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