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명준

 

13,665관객 동원
 한국ㅣ도시락 (2008, 장편영화데뷔) 데뷔
<귀(鬼)소년> 여명준 연출의 辯 “영화를 통해 관객들에게 긍정적인 사고와 정의감을 심어주고자 하는 바람이 있다. 일본의 어떤 노감독이 “아직 영화의 역할은 끝나지 않았다.”라는 말을 했는데, 이 감독이 의도한 바가 나와 다를 수도 있겠지만 지금처럼 흉흉하고 도덕적 가치의 하락이 두드러지는 혼란한 시기에 더욱 더 원칙과 신념이 살아있는 영화가 필요하다고 본다. <귀소년>이라는 영화 안에는 현실을 외면하고 자기 속으로만 빠져 들어가던 고등학생이 마침내 타인을 위해 손을 내밀게 된다는 성장의 메시지가 있다.”

- <귀> 보도자료 중에서-

<네 눈을 믿지 말라>(1996), <도객류일격>(2000), <전염>(2000), <의리적무투>(2003) 등 다수의 단편영화 작업으로 주목받았던 감독. 여명준 감독은 <도시락>으로 장편 감독으로 데뷔했으며, 이 영화에서 1인 6역을 소화했다.
더보기
한국도시락 (2008, 장편영화데뷔) 데뷔
<귀(鬼)소년> 여명준 연출의 辯 “영화를 통해 관객들에게 긍정적인 사고와 정의감을 심어주고자 하는 바람이 있다. 일본의 어떤 노감독이 “아직 영화의 역할은 끝나지 않았다.”라는 말을 했는데, 이 감독이 의도한 바가 나와 다를 수도 있겠지만 지금처럼 흉흉하고 도덕적 가치의 하락이 두드러지는 혼란한 시기에 더욱 더 원칙과 신념이 살아있는 영화가 필요하다고 본다. <귀소년>이라는 영화 안에는 현실을 외면하고 자기 속으로만 빠져 들어가던 고등학생이 마침내 타인을 위해 손을 내밀게 된다는 성장의 메시지가 있다.”

- <귀> 보도자료 중에서-

<네 눈을 믿지 말라>(1996), <도객류일격>(2000), <전염>(2000), <의리적무투>(2003) 등 다수의 단편영화 작업으로 주목받았던 감독. 여명준 감독은 <도시락>으로 장편 감독으로 데뷔했으며, 이 영화에서 1인 6역을 소화했다.
더보기
2009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아시아트리뷴 l 06054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32, 세종빌딩 3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