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리시아 리건

Patricia Rig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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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ㅣThe Cornfield (2002) 데뷔
멕시코 출생인 파트리샤 리겐 감독은 대학 졸업 후 다큐멘터리와 드라마 작가로 활동하면서 15편이 넘는 단편들을 연출했다. 2002년 본격적인 영화공부를 위해 뉴욕으로 이주한 그녀는 콜럼비아 대학교 재학 당시 만들었던 <옥수수밭 The Cornfield>으로 멕시코의 아카데미라 불리는 ARIEL상에서 최우수 단편상을 수상했다. 두 번째 단편 연출작인 <가족 초상화 Family Portrait>는 선댄스 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하는 등 일찍이 재능 있는 감독으로 꼽혀 왔다. 파트리샤 리겐 감독의 첫 번째 장편 연출작인 <언더 더 쎄임 문>은 그녀가 정말 하고 싶어하는 이야기였다.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수많은 멕시코인들을 만나게 되면서 언젠가 이민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 싶었다는 파트리샤 리겐 감독은 모자간의 사랑 이야기를 통해 이민자들의 아픈 이야기까지 풀어낸 <언더 더 쎄임 문>의 시나리오를 읽고 단번에 연출을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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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The Cornfield (2002) 데뷔
멕시코 출생인 파트리샤 리겐 감독은 대학 졸업 후 다큐멘터리와 드라마 작가로 활동하면서 15편이 넘는 단편들을 연출했다. 2002년 본격적인 영화공부를 위해 뉴욕으로 이주한 그녀는 콜럼비아 대학교 재학 당시 만들었던 <옥수수밭 The Cornfield>으로 멕시코의 아카데미라 불리는 ARIEL상에서 최우수 단편상을 수상했다. 두 번째 단편 연출작인 <가족 초상화 Family Portrait>는 선댄스 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하는 등 일찍이 재능 있는 감독으로 꼽혀 왔다. 파트리샤 리겐 감독의 첫 번째 장편 연출작인 <언더 더 쎄임 문>은 그녀가 정말 하고 싶어하는 이야기였다.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수많은 멕시코인들을 만나게 되면서 언젠가 이민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 싶었다는 파트리샤 리겐 감독은 모자간의 사랑 이야기를 통해 이민자들의 아픈 이야기까지 풀어낸 <언더 더 쎄임 문>의 시나리오를 읽고 단번에 연출을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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