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맥그라스

Tom McGrath 

7,871,367관객 동원
 Madagascar (2005) 데뷔
<마다가스카> 시리즈의 각본과 연출을 맡아 전세계적 흥행을 이끈 ‘에릭 다넬’ 감독과 ‘톰 맥그라스’ 감독. 재기발랄한 상상력과 탄탄한 스토리로 관객들에게 허를 찌르는 재미를 선사했던 두 감독에 이어 이번 작품에는 ‘콘래드 버논’ 감독이 새롭게 합류하였다. <슈렉> 각본에 이어 <슈렉2> 연출을 맡아 창의적 발상과 흥미진진한 전개로 전세계 흥행을 일으킨 바 있는 콘래드 버논 감독은 전편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유머와 신선한 스토리에 힘을 더했다. 이에 톰 맥그라스 감독은 “세 명의 감독 중 누군가의 아이디어가 좋으면 함께 작업하고 노력해서 발전시킨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영화는 더욱 탄탄해졌다”며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할리우드 최고의 애니메이션 감독들의 만남이 빚어낸 시너지로 탄생한 <마다가스카3 : 이번엔 서커스다!>는 보다 완성도 높은 이야기와 새로운 캐릭터로 무장, 관객들에게 잊지 못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마다가스카 3> 보도자료 중에서-

대학 시절 산업 디자인과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전공한 후 20년 이상을 애니메이션과 실사 영화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 온 실력파 감독 톰 맥그라스. <마다가스카> 시리즈의 감독으로도 유명한 그가 드림웍스에서의 세 번째 연출을 맡은 작품, <메가마인드>로 돌아왔다. 그는 기획 단계에서부터 작품이 완성되기까지 총 2년 제작기간 동안 60명의 애니메이터와 600여명의 제작진들을 총 지휘하며 감독으로서의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했다. 자신이 보여주고 싶은 이야기를 유능한 인재들과 함께 그려가는 과정을 애니메이션 작업의 매력이라고 소개할 정도로 애니메이션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톰 맥그라스 감독은 이번 <메가마인드>를 통해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의 대표적인 연출가로서 그 명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메가마인드> 보도자료 중에서-

더보기
Madagascar (2005) 데뷔
<마다가스카> 시리즈의 각본과 연출을 맡아 전세계적 흥행을 이끈 ‘에릭 다넬’ 감독과 ‘톰 맥그라스’ 감독. 재기발랄한 상상력과 탄탄한 스토리로 관객들에게 허를 찌르는 재미를 선사했던 두 감독에 이어 이번 작품에는 ‘콘래드 버논’ 감독이 새롭게 합류하였다. <슈렉> 각본에 이어 <슈렉2> 연출을 맡아 창의적 발상과 흥미진진한 전개로 전세계 흥행을 일으킨 바 있는 콘래드 버논 감독은 전편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유머와 신선한 스토리에 힘을 더했다. 이에 톰 맥그라스 감독은 “세 명의 감독 중 누군가의 아이디어가 좋으면 함께 작업하고 노력해서 발전시킨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영화는 더욱 탄탄해졌다”며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할리우드 최고의 애니메이션 감독들의 만남이 빚어낸 시너지로 탄생한 <마다가스카3 : 이번엔 서커스다!>는 보다 완성도 높은 이야기와 새로운 캐릭터로 무장, 관객들에게 잊지 못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마다가스카 3> 보도자료 중에서-

대학 시절 산업 디자인과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전공한 후 20년 이상을 애니메이션과 실사 영화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 온 실력파 감독 톰 맥그라스. <마다가스카> 시리즈의 감독으로도 유명한 그가 드림웍스에서의 세 번째 연출을 맡은 작품, <메가마인드>로 돌아왔다. 그는 기획 단계에서부터 작품이 완성되기까지 총 2년 제작기간 동안 60명의 애니메이터와 600여명의 제작진들을 총 지휘하며 감독으로서의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했다. 자신이 보여주고 싶은 이야기를 유능한 인재들과 함께 그려가는 과정을 애니메이션 작업의 매력이라고 소개할 정도로 애니메이션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톰 맥그라스 감독은 이번 <메가마인드>를 통해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의 대표적인 연출가로서 그 명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메가마인드> 보도자료 중에서-

더보기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맥스무비 l 06099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25길 8, 301호(논현동, 유진빌딩)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