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에릭 도들

John Erick Dowdle 

166,046관객 동원
 The Dry Spell (2005) 데뷔
존 에릭 도들은 신인 감독이지만 독립영화를 통해 전혀 신인답지 않은 뛰어난 연출력으로 샤말란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데블>의 감독을 맡게 되었다. 그는 뉴욕대 예술대학원에서 영화 및 방송 프로그램 제작을 공부하며 영화를 시작하였다. 상업영화 감독으로는 <데블>이 첫 작품이지만 그가 연출한 독립영화들은 영화제에서 많은 화제를 낳으면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그가 처음으로 영화제에서 상을 받은 작품은 각본과 감독을 맡은 독립영화 <드라이 스펠>. 이 영화는 슬램댄스 영화제에서 처음으로 상영돼 연기부문 심사위원상을 수상했고, 심사위원대상 후보에 올랐다. 이후 독립 호러 영화 <더 포킵시 테잎스>와 스릴러 영화 <쿼런틴>의 각본과 감독을 맡았다. 그 중에서 <더 포킵시 테잎스>는 2007년 5월 트라이베카 영화제에서 처음 상영되어 영화제 사상 최다 관객동원수를 기록했다. 독립영화를 통해서 샤말란 감독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은 그는 이번 <데블>을 통해 관객들에게 그만의 기발한 상상력과 오싹한 공포감을 안겨줄 것이다.

-<데블>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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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ry Spell (2005) 데뷔
존 에릭 도들은 신인 감독이지만 독립영화를 통해 전혀 신인답지 않은 뛰어난 연출력으로 샤말란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데블>의 감독을 맡게 되었다. 그는 뉴욕대 예술대학원에서 영화 및 방송 프로그램 제작을 공부하며 영화를 시작하였다. 상업영화 감독으로는 <데블>이 첫 작품이지만 그가 연출한 독립영화들은 영화제에서 많은 화제를 낳으면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그가 처음으로 영화제에서 상을 받은 작품은 각본과 감독을 맡은 독립영화 <드라이 스펠>. 이 영화는 슬램댄스 영화제에서 처음으로 상영돼 연기부문 심사위원상을 수상했고, 심사위원대상 후보에 올랐다. 이후 독립 호러 영화 <더 포킵시 테잎스>와 스릴러 영화 <쿼런틴>의 각본과 감독을 맡았다. 그 중에서 <더 포킵시 테잎스>는 2007년 5월 트라이베카 영화제에서 처음 상영되어 영화제 사상 최다 관객동원수를 기록했다. 독립영화를 통해서 샤말란 감독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은 그는 이번 <데블>을 통해 관객들에게 그만의 기발한 상상력과 오싹한 공포감을 안겨줄 것이다.

-<데블>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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