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니 로랑

Melanie Laurent 

3,307,289관객 동원
 1983-02-21 출생ㅣ프랑스ㅣ연못 위의 다리 (1999) 데뷔
프랑스의 보석이라 불리는 멜라니 로랑은 영화 포스터 작가인 외할아버지와 성우 아버지, 발레리나 어머니의 피를 이어 받아 예술가 기질이 다분하다. 그녀는 <잘 있으니까 걱정 말아요>로 세자르상, 뤼미에르상 등 그 해 신인 여우상을 독식했다. 단순히 연기뿐 아니라 직접 각본을 쓰고 연출한 단편 영화 <점점 더 적게>로 감독으로써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받았고, 이어 첫 장편 영화 <마린>을 연출 하였다. 2011년에는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감독과 함께 칸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를 맡기도 했으며 아일랜드 출신 싱어송 라이터 데미안 라이스와 앨범을 제작해 가수로서의 능력도 보여줬다. 쿠엔틴 타란티노 작품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에서 나치에게 가족을 잃은 뒤 홀로 살아남아 복수를 계획하는 유태인 ‘쇼산나’ 역으로 강렬한 연기를 펼쳐 오스틴 비평가 협회에서 여우 주연상 수상은 물론 할리우드에 성공적으로 입성했다. 이완 맥그리거와 함께한 <비기너스>에서는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여자 ‘애나’로, <나우 유 씨 미: 마술사기단>에서는 냉철한 인터폴 신참 ‘알마’로 열연하며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멜라니 로랑은 <리스본행 야간열차>에서는 극중에서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그레고리우스’의 여정의 키가 되는 묘령의 여인 젊은 ‘스테파니아’를 연기해 다시 한번 그녀의 몽환적이고 매력적인 연기로 국내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리스본행 야간열차> 보도자료 중에서-

1983년생인 멜라니 로랑은 프랑스 파리에서 발레 선생님인 어머니와 애니메이션 [심슨]의 네드 플랜더스의 목소리를 연기한 스타 성우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다. 16살, 우연히 친구와 방문한 영화 <아스테릭스와 오벨릭스>촬영장에서 프랑스 영화계의 거목 제라르 드빠르디유 감독의 눈에 띈 그녀는 곧 제라르가 연출, 주연한 <연못 위의 다리>에 캐스팅되었다. 2006년 <잘 있으니까 걱정 말아요>로 그 해 모든 신인여우상 휩쓸며 떠오르는 프랑세즈로 주목 받으며 할리우드로 활동 영역을 넓힌다. 2009년 할리우드 거장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과 함께 한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와 이완 맥그리거와 호흡을 맞춘 <비기너스>에서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여배우로 할리우드까지 사로잡았다. 그녀는 칸 영화제에 초청된 첫 단편 영화 <점점 더 적게 De Moins En Moins>를 시작으로 두번 째 단편 <그의 발에서 À ses pieds>를 연이어 내 놓았다. 이후, 데미언 라이스와 디지털 앨범을 제작해 가수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현재는 배우로 돌아가 힘있는 연출력으로 사랑받는 감독 크리스찬 카리온의 신작에 캐스팅 되어 촬영 준비 중에있다.

-<마린> 보도자료 중에서-

샤를로트 갱스부르, 마리옹 꼬띠아르의 뒤를 잇는 프랑스 차세대 여배우로 손꼽히고 있는 아름다운 배우 멜라니 로랑은 14살에 프랑스의 국민배우 제라르 드 빠르디유가 주연과 감독을 맡은 영화 <연못 위의 다리>를 통해 데뷔했다. 그 후 여러 편의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은 멜라니 로랑은 2006년 영화 <잘 있으니까 걱정 말아요>로 ‘프랑스의 아카데미’라 불리는 세자르상, 뤼미에르상 등 그 해 거의 모든 신인여우상을 독식했으며, 2009년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을 통해 헐리우드에 성공적으로 입성했다. 영화 포스터 작가인 외할아버지와 성우 아버지, 발레리나 어머니의 피를 이어 받아 예술가적인 기질이 넘치는 멜라니 로랑은 2008년 직접 각본을 쓰고 연출한 <점점 더 적게>로 칸국제영화제 단편영화 경쟁부문에 진출했으며 2011년에는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감독과 함께 칸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를 맡기도 했다. 또한 최근에는 음반을 내고 가수에도 도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다재다능한 여배우다.

-<비기너스>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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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02-21 출생프랑스연못 위의 다리 (1999) 데뷔
프랑스의 보석이라 불리는 멜라니 로랑은 영화 포스터 작가인 외할아버지와 성우 아버지, 발레리나 어머니의 피를 이어 받아 예술가 기질이 다분하다. 그녀는 <잘 있으니까 걱정 말아요>로 세자르상, 뤼미에르상 등 그 해 신인 여우상을 독식했다. 단순히 연기뿐 아니라 직접 각본을 쓰고 연출한 단편 영화 <점점 더 적게>로 감독으로써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받았고, 이어 첫 장편 영화 <마린>을 연출 하였다. 2011년에는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감독과 함께 칸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를 맡기도 했으며 아일랜드 출신 싱어송 라이터 데미안 라이스와 앨범을 제작해 가수로서의 능력도 보여줬다. 쿠엔틴 타란티노 작품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에서 나치에게 가족을 잃은 뒤 홀로 살아남아 복수를 계획하는 유태인 ‘쇼산나’ 역으로 강렬한 연기를 펼쳐 오스틴 비평가 협회에서 여우 주연상 수상은 물론 할리우드에 성공적으로 입성했다. 이완 맥그리거와 함께한 <비기너스>에서는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여자 ‘애나’로, <나우 유 씨 미: 마술사기단>에서는 냉철한 인터폴 신참 ‘알마’로 열연하며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멜라니 로랑은 <리스본행 야간열차>에서는 극중에서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그레고리우스’의 여정의 키가 되는 묘령의 여인 젊은 ‘스테파니아’를 연기해 다시 한번 그녀의 몽환적이고 매력적인 연기로 국내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리스본행 야간열차> 보도자료 중에서-

1983년생인 멜라니 로랑은 프랑스 파리에서 발레 선생님인 어머니와 애니메이션 [심슨]의 네드 플랜더스의 목소리를 연기한 스타 성우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다. 16살, 우연히 친구와 방문한 영화 <아스테릭스와 오벨릭스>촬영장에서 프랑스 영화계의 거목 제라르 드빠르디유 감독의 눈에 띈 그녀는 곧 제라르가 연출, 주연한 <연못 위의 다리>에 캐스팅되었다. 2006년 <잘 있으니까 걱정 말아요>로 그 해 모든 신인여우상 휩쓸며 떠오르는 프랑세즈로 주목 받으며 할리우드로 활동 영역을 넓힌다. 2009년 할리우드 거장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과 함께 한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와 이완 맥그리거와 호흡을 맞춘 <비기너스>에서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여배우로 할리우드까지 사로잡았다. 그녀는 칸 영화제에 초청된 첫 단편 영화 <점점 더 적게 De Moins En Moins>를 시작으로 두번 째 단편 <그의 발에서 À ses pieds>를 연이어 내 놓았다. 이후, 데미언 라이스와 디지털 앨범을 제작해 가수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현재는 배우로 돌아가 힘있는 연출력으로 사랑받는 감독 크리스찬 카리온의 신작에 캐스팅 되어 촬영 준비 중에있다.

-<마린> 보도자료 중에서-

샤를로트 갱스부르, 마리옹 꼬띠아르의 뒤를 잇는 프랑스 차세대 여배우로 손꼽히고 있는 아름다운 배우 멜라니 로랑은 14살에 프랑스의 국민배우 제라르 드 빠르디유가 주연과 감독을 맡은 영화 <연못 위의 다리>를 통해 데뷔했다. 그 후 여러 편의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은 멜라니 로랑은 2006년 영화 <잘 있으니까 걱정 말아요>로 ‘프랑스의 아카데미’라 불리는 세자르상, 뤼미에르상 등 그 해 거의 모든 신인여우상을 독식했으며, 2009년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을 통해 헐리우드에 성공적으로 입성했다. 영화 포스터 작가인 외할아버지와 성우 아버지, 발레리나 어머니의 피를 이어 받아 예술가적인 기질이 넘치는 멜라니 로랑은 2008년 직접 각본을 쓰고 연출한 <점점 더 적게>로 칸국제영화제 단편영화 경쟁부문에 진출했으며 2011년에는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감독과 함께 칸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를 맡기도 했다. 또한 최근에는 음반을 내고 가수에도 도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다재다능한 여배우다.

-<비기너스>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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