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리

 

12,020,843관객 동원
 1984-12-23출생ㅣ한국ㅣ기린과 아프리카 (2007)
한국예술종합학교전통예술원 한국무용과 졸업. 우연히 스탭으로 참여하던 단편영화의 주인공에 전격적으로 발탁되면서 연기의 길에 들어서게 됐다. 2008년과 2010년 미쟝센 단편영화제의 연기상을 2회나 수상하며 주목받았고, 이후 장편 독립영화들의 주인공을 거푸 꿰차면서 독립영화계의 걸출한 스타로 등극했다. 본격적으로 연기공부한 경험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동양적인 마스크와 특유의 감성으로 다양한 역할들을 소화화는 무서운 연기력의 배우다. 독립영화와 상업영화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중이며, 현재 탁구영화 <코리아>에서 현정화 역의 하지원과 함께 북한선수 유순복으로 캐스팅되어 한창 촬영 중이다.

-<평범한 날들> 보도자료 중에서-

2008년 미쟝센 단편영화제에서 데뷔작 <기린과 아프리카>로 연기상을 수상하며 나이를 초월한 ‘여고생 연기’로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독립영화계의 당당한 첫 발을 내딛고, 2010년 미쟝센 단편영화제에서도 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아온 신예 한예리. 그녀는 2012년 <코리아>에서 생애 첫 국제대회 출전에 나선 북한의 국가대표 유순복 역을 맡아 그 동안 닦아온 탄탄한 연기력을 기반으로 탁구 연기부터 북한 사투리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해낸 것은 물론, 쟁쟁한 선배들 사이에서도 존재감 있는 인상 깊은 캐릭터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 <코리아> 보도자료 중에서-

한예리는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연기력으로 독립영화계 최고의 여배우라는 칭송을 받고 있었다. 그리고 지난 해 <코리아>를 통해 언론과 관객들의 관심 배우 상위권으로 껑충 뛰어올랐다. 한예리가 <남쪽으로 튀어>에서 선보일 모습은 <코리아>의 북한 선수 류순복의 순박한 모습과는 거리가 멀다. 자신의 꿈을 위해 학교를 그만 두고, 세상 무서울 것 없는 최해갑이 유일하게 두려워하는 존재, 최해갑네의 진정한 갑 똑순이 민주로 새로운 변신을 선보인다. 무용계의 꿈나무에서 영화계의 주목 받는 신예로, 틀에 얽매이지 않고 끊임없이 변해온 한예리. 두려움없이 꾸준히 변신해온 그녀의 행보에 더욱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남쪽으로 튀어> 보도자료 중에서-

2012년 영화 <코리아>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한예리는 2013년 백상예술대상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그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그녀는 영화 <해무> 등 의미 있는 작품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캐릭터를 완성시켜나갔다. 2016년 JTBC 드라마 [청춘시대]에서는 디테일한 감정 표현과 절제된 감성 연기로 큰 사랑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영화 <최악의 하루>를 통해 현실감 넘치는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며 뜨거운 공감을 얻었으며, 2018년 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에서 실력으로 모든 장벽을 돌파하는 열혈검사 ‘오하라’ 역을 맡아 다시 한 번 연기 변신을 꾀했다. 한편, <챔피언>을 통해 처음으로 두 아이의 엄마이자 생활력 100단 싱글맘으로 연기 변신한 한예리의 귀추가 주목된다.

-<챔피언>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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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12-23 출생한국기린과 아프리카 (2007) 데뷔
한국예술종합학교전통예술원 한국무용과 졸업. 우연히 스탭으로 참여하던 단편영화의 주인공에 전격적으로 발탁되면서 연기의 길에 들어서게 됐다. 2008년과 2010년 미쟝센 단편영화제의 연기상을 2회나 수상하며 주목받았고, 이후 장편 독립영화들의 주인공을 거푸 꿰차면서 독립영화계의 걸출한 스타로 등극했다. 본격적으로 연기공부한 경험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동양적인 마스크와 특유의 감성으로 다양한 역할들을 소화화는 무서운 연기력의 배우다. 독립영화와 상업영화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중이며, 현재 탁구영화 <코리아>에서 현정화 역의 하지원과 함께 북한선수 유순복으로 캐스팅되어 한창 촬영 중이다.

-<평범한 날들> 보도자료 중에서-

2008년 미쟝센 단편영화제에서 데뷔작 <기린과 아프리카>로 연기상을 수상하며 나이를 초월한 ‘여고생 연기’로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독립영화계의 당당한 첫 발을 내딛고, 2010년 미쟝센 단편영화제에서도 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아온 신예 한예리. 그녀는 2012년 <코리아>에서 생애 첫 국제대회 출전에 나선 북한의 국가대표 유순복 역을 맡아 그 동안 닦아온 탄탄한 연기력을 기반으로 탁구 연기부터 북한 사투리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해낸 것은 물론, 쟁쟁한 선배들 사이에서도 존재감 있는 인상 깊은 캐릭터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 <코리아> 보도자료 중에서-

한예리는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연기력으로 독립영화계 최고의 여배우라는 칭송을 받고 있었다. 그리고 지난 해 <코리아>를 통해 언론과 관객들의 관심 배우 상위권으로 껑충 뛰어올랐다. 한예리가 <남쪽으로 튀어>에서 선보일 모습은 <코리아>의 북한 선수 류순복의 순박한 모습과는 거리가 멀다. 자신의 꿈을 위해 학교를 그만 두고, 세상 무서울 것 없는 최해갑이 유일하게 두려워하는 존재, 최해갑네의 진정한 갑 똑순이 민주로 새로운 변신을 선보인다. 무용계의 꿈나무에서 영화계의 주목 받는 신예로, 틀에 얽매이지 않고 끊임없이 변해온 한예리. 두려움없이 꾸준히 변신해온 그녀의 행보에 더욱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남쪽으로 튀어> 보도자료 중에서-

2012년 영화 <코리아>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한예리는 2013년 백상예술대상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그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그녀는 영화 <해무> 등 의미 있는 작품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캐릭터를 완성시켜나갔다. 2016년 JTBC 드라마 [청춘시대]에서는 디테일한 감정 표현과 절제된 감성 연기로 큰 사랑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영화 <최악의 하루>를 통해 현실감 넘치는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며 뜨거운 공감을 얻었으며, 2018년 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에서 실력으로 모든 장벽을 돌파하는 열혈검사 ‘오하라’ 역을 맡아 다시 한 번 연기 변신을 꾀했다. 한편, <챔피언>을 통해 처음으로 두 아이의 엄마이자 생활력 100단 싱글맘으로 연기 변신한 한예리의 귀추가 주목된다.

-<챔피언>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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