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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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ㅣ독 (2008, 장편데뷔작) 데뷔
중앙대학교 영화학과 졸업,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전문사 시나리오를 전공하고있다. 다큐멘터리 <할아버지의 외출>을 만들어 대학생영상페스티벌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이를 모티브로 쓴 자작 중편소설 <독 안의 노인>을 각색해 완성한 장편 <독>으로 2008년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부문 초청, 로테르담국제영화제 및 해외영화제에 초청되며 주목받는 데뷔를 했다. 두 번째 장편 <1999, 면회>로 돌아온 그는 전작과는 전혀 다른 진솔한 청춘 드라마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1999, 면회>는 영상원 전문사 동기들이 모여 만든 광화문시네마의 첫 장편영화로, 엔딩크레딧 마지막에 등장하는 예고편 <족구왕>이 두 번째 작품이 될 예정이란다. 이 작품에선 김태곤 감독은 연출이 아닌 제작을 담당하고 <1999, 면회>의 스텝들이 다시 모여 오는 4월 크랭크인 한다. 영화는 무조건 재밌어야 한다, 라는 확고한 생각을 갖고 있는 김태곤 감독의 프로듀서 데뷔도 기다려진다. 광화문시네마의 멤버들은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주요 스텝을 품앗이로 맡아가며 저예산 독립영화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한다.

-<1999,면회> 보도자료 중에서-

중앙대학교 영화학과 연출 과정을 졸업했다. 2006년 다큐멘터리 <할아버지의 외출>을 연출, 대학생영상페스티벌에서 대상(국무 총리상)을 수상했다. 2008년 극 장편 <독>을 연출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로테르담영화제 등에 초청됐다. 2010년 전주국제영화제 디지털 단편영화 프로젝트 ‘숏!숏!숏!’ 중 <1000만>을 연출했다. <1000만>은 이규만 감독의 단편 <허기>와 한지혜 감독의 <소고기를 좋아하세요?>와 한데 묶여 <환상극장>이란 옴니버스 영화로 2011년 개봉됐다.

-< ACF 쇼케이스 2013> 보도자료 중에서-

단편 <야자타임>, <빨리 보는 남자, 빨리 치는 여자>와 다큐멘터리 <할아버지의 외출>을 연출하였다. 인간의 탐욕과 종교적 광기를 소재로 내면의 공포가 가장 섬뜩할 수 있음을 보여준 심리 호러 <독>으로 장편영화 신고식을 치뤘다. <독>은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부문과 로테르담영화제에 진출하며 관객과 평단에게 모두 찬사를 받았다.

-<환상극장>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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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독 (2008, 장편데뷔작) 데뷔
중앙대학교 영화학과 졸업,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전문사 시나리오를 전공하고있다. 다큐멘터리 <할아버지의 외출>을 만들어 대학생영상페스티벌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이를 모티브로 쓴 자작 중편소설 <독 안의 노인>을 각색해 완성한 장편 <독>으로 2008년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부문 초청, 로테르담국제영화제 및 해외영화제에 초청되며 주목받는 데뷔를 했다. 두 번째 장편 <1999, 면회>로 돌아온 그는 전작과는 전혀 다른 진솔한 청춘 드라마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1999, 면회>는 영상원 전문사 동기들이 모여 만든 광화문시네마의 첫 장편영화로, 엔딩크레딧 마지막에 등장하는 예고편 <족구왕>이 두 번째 작품이 될 예정이란다. 이 작품에선 김태곤 감독은 연출이 아닌 제작을 담당하고 <1999, 면회>의 스텝들이 다시 모여 오는 4월 크랭크인 한다. 영화는 무조건 재밌어야 한다, 라는 확고한 생각을 갖고 있는 김태곤 감독의 프로듀서 데뷔도 기다려진다. 광화문시네마의 멤버들은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주요 스텝을 품앗이로 맡아가며 저예산 독립영화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한다.

-<1999,면회> 보도자료 중에서-

중앙대학교 영화학과 연출 과정을 졸업했다. 2006년 다큐멘터리 <할아버지의 외출>을 연출, 대학생영상페스티벌에서 대상(국무 총리상)을 수상했다. 2008년 극 장편 <독>을 연출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로테르담영화제 등에 초청됐다. 2010년 전주국제영화제 디지털 단편영화 프로젝트 ‘숏!숏!숏!’ 중 <1000만>을 연출했다. <1000만>은 이규만 감독의 단편 <허기>와 한지혜 감독의 <소고기를 좋아하세요?>와 한데 묶여 <환상극장>이란 옴니버스 영화로 2011년 개봉됐다.

-< ACF 쇼케이스 2013> 보도자료 중에서-

단편 <야자타임>, <빨리 보는 남자, 빨리 치는 여자>와 다큐멘터리 <할아버지의 외출>을 연출하였다. 인간의 탐욕과 종교적 광기를 소재로 내면의 공포가 가장 섬뜩할 수 있음을 보여준 심리 호러 <독>으로 장편영화 신고식을 치뤘다. <독>은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부문과 로테르담영화제에 진출하며 관객과 평단에게 모두 찬사를 받았다.

-<환상극장>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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