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 정

Ken Jeong 

10,168,122관객 동원
 1969-07-13 출생ㅣ미국ㅣKnocked Up (2007) 데뷔
한국계 배우로 <사고친 후에>를 통해 데뷔한 후 <사람 만들기>에서 처음으로 비중 있는 역할을 맡고 같은 해 <파인애플 익스프레스><스텝 브라더스>에 출연했다. <행오버>에서 맡았던 아시아 마피아 두목 역할로 호평을 받았다. 현재 TV 시리즈 <커뮤니티>에 성난 스페인어 강사 역으로 출연 중이다. <트랜스포머 3><동물원 사육사><슈퍼배드> 목소리 연기, <더 굿: 리브 하드, 셀 하드><커플 테라피: 대화가 필요해> 등에 출연했다.

-<행오버 2> 보도자료 중에서-

내과 레지던트까지 마친 켄 정은 배우가 되고 싶다는 열정 하나로 연기를 시작했다. 켄 정은 2009년 예상외의 대성공을 거두며 최다 관객을 동원한 코미디 <더 행오버>에서 브래들리 쿠퍼, 에드 헬스와 함께 출연, 아시아계 조직 폭력배 ‘미스터 조’를 통해 얼굴을 알리며 코미디 장르에서 독보적인 캐릭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트랜스포머3>에서도 유감없이 그의 캐릭터를 십분 발휘하며 극에 활력을 더한다.

-<트랜스포머 3>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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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07-13 출생미국Knocked Up (2007) 데뷔
한국계 배우로 <사고친 후에>를 통해 데뷔한 후 <사람 만들기>에서 처음으로 비중 있는 역할을 맡고 같은 해 <파인애플 익스프레스><스텝 브라더스>에 출연했다. <행오버>에서 맡았던 아시아 마피아 두목 역할로 호평을 받았다. 현재 TV 시리즈 <커뮤니티>에 성난 스페인어 강사 역으로 출연 중이다. <트랜스포머 3><동물원 사육사><슈퍼배드> 목소리 연기, <더 굿: 리브 하드, 셀 하드><커플 테라피: 대화가 필요해> 등에 출연했다.

-<행오버 2> 보도자료 중에서-

내과 레지던트까지 마친 켄 정은 배우가 되고 싶다는 열정 하나로 연기를 시작했다. 켄 정은 2009년 예상외의 대성공을 거두며 최다 관객을 동원한 코미디 <더 행오버>에서 브래들리 쿠퍼, 에드 헬스와 함께 출연, 아시아계 조직 폭력배 ‘미스터 조’를 통해 얼굴을 알리며 코미디 장르에서 독보적인 캐릭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트랜스포머3>에서도 유감없이 그의 캐릭터를 십분 발휘하며 극에 활력을 더한다.

-<트랜스포머 3>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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