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훈

 

5,052,838관객 동원
 1974-08-14 출생ㅣ한국ㅣ애자 (2009) 데뷔
데뷔작 <애자>를 통해 일상적이고 리얼한 모녀 사이의 이야기에 폐부를 찌르는 대사와 따뜻한 감성, 깊이 있는 심리 묘사를 더하며 대한민국의 가슴을 적신 바 있는 정기훈 감독. 감성을 포착하는 데 탁월한 실력을 보여준 바 있는 정기훈 감독은 <반창꼬>에서 다시금 정교한 연출력을 발휘, 감성 충만한 스토리로 올 겨울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현실적인 캐릭터에 새로운 활기와 생명력을 불어넣는 정기훈 감독은 특유의 감각을 십분 발휘, 고수와 한효주의 파격적 변신을 이끌며 독보적인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그들의 만남이 빚어내는 사랑보다 뜨거운 스토리, 정기훈 감독의 연출력이 빛나는 <반창꼬>는 올 겨울 관객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것이다.

-<반창꼬> 보도자료 중에서-

현장에서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가 바로 ‘신인감독 맞아?’라는 말이었다. 신인답지 않은 노련함으로 생기 넘치는 현장 분위기를 이끌어낸 감독 정기훈은 95년 <금홍아, 금홍아>로 영화계에 입문한 후 <약속>, <와일드 카드>에서 연출부로 활동, 영화 밥만 14년 동안 먹어온 베테랑 영화인이다. 한국 영화의 거성 김유진 감독과의 오랜 작업을 통해 대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연출력을 쌓아온 그는 4년 동안 준비한 본인의 시나리오로 당당히 첫 작품 <애자>를 선보였다. 남자 감독임에도 불구하고 모녀의 리얼한 삶을 세밀하게 표현한 영화 <애자>의 시나리오는 2008년 부산영상위원회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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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08-14 출생한국애자 (2009) 데뷔
데뷔작 <애자>를 통해 일상적이고 리얼한 모녀 사이의 이야기에 폐부를 찌르는 대사와 따뜻한 감성, 깊이 있는 심리 묘사를 더하며 대한민국의 가슴을 적신 바 있는 정기훈 감독. 감성을 포착하는 데 탁월한 실력을 보여준 바 있는 정기훈 감독은 <반창꼬>에서 다시금 정교한 연출력을 발휘, 감성 충만한 스토리로 올 겨울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현실적인 캐릭터에 새로운 활기와 생명력을 불어넣는 정기훈 감독은 특유의 감각을 십분 발휘, 고수와 한효주의 파격적 변신을 이끌며 독보적인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그들의 만남이 빚어내는 사랑보다 뜨거운 스토리, 정기훈 감독의 연출력이 빛나는 <반창꼬>는 올 겨울 관객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것이다.

-<반창꼬> 보도자료 중에서-

현장에서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가 바로 ‘신인감독 맞아?’라는 말이었다. 신인답지 않은 노련함으로 생기 넘치는 현장 분위기를 이끌어낸 감독 정기훈은 95년 <금홍아, 금홍아>로 영화계에 입문한 후 <약속>, <와일드 카드>에서 연출부로 활동, 영화 밥만 14년 동안 먹어온 베테랑 영화인이다. 한국 영화의 거성 김유진 감독과의 오랜 작업을 통해 대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연출력을 쌓아온 그는 4년 동안 준비한 본인의 시나리오로 당당히 첫 작품 <애자>를 선보였다. 남자 감독임에도 불구하고 모녀의 리얼한 삶을 세밀하게 표현한 영화 <애자>의 시나리오는 2008년 부산영상위원회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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