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화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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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0-12-27 출생ㅣ한국
1978년 TBC 20기 탤런트로 데뷔. 드라마 <사랑과 야망>의 여주인공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80년대 최고의 여배우. 88년 결혼과 함께 연예계를 떠나 평범한 주부로 살다 2008년 SBS 드라마 <애자 언니 민자>를 통해 20년 만에 연기자로 돌아왔다. 변화된 방송 환경과 연기 스타일에도 빠르게 적응해, 안정된 연기로 선보이며 스크린과 TV에서 맹활약 중이다. <결정적 한방>에서는 강인하면서도 귀여운 아내이자 어머니 ‘순영’을 연기했다.

-<결정적 한방> 보도자료 중에서-

1978년 TBC 탤런트 20기로 데뷔했다. 1980년 영화 <최인호의 야색>, <참새와 허수아비>, <도시에서 우는 매미> 등에서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백일섭, 길용우, 김동현 등과 함께 스크린을 누볐다. 1987년 시청률 70%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웠던 MBC 드라마 ‘사랑과 야망’에서 여주인공 ‘미자’로 분했다. 이 드라마에서 여배우로서의 화려한 삶 뒤에 첫사랑에 대한 순정을 잊지 못하는 여인의 삶을 단아한 이미지와 함께 개성강한 연기로 선보여 온 국민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결혼 이후 은퇴를 선언했던 그녀는 21년만에 2008년 SBS 일일드라마 ‘애자 언니 민자’의 주인공 ‘주민자’역으로 화려하게 컴백했으며, 그 동안의 연기 공백을 무색케 할 만큼 안정된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2009년 영화 <백야행>에서는 주인공 ‘요한’의 엄마인 ‘서해영’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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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12-27 출생한국
1978년 TBC 20기 탤런트로 데뷔. 드라마 <사랑과 야망>의 여주인공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80년대 최고의 여배우. 88년 결혼과 함께 연예계를 떠나 평범한 주부로 살다 2008년 SBS 드라마 <애자 언니 민자>를 통해 20년 만에 연기자로 돌아왔다. 변화된 방송 환경과 연기 스타일에도 빠르게 적응해, 안정된 연기로 선보이며 스크린과 TV에서 맹활약 중이다. <결정적 한방>에서는 강인하면서도 귀여운 아내이자 어머니 ‘순영’을 연기했다.

-<결정적 한방> 보도자료 중에서-

1978년 TBC 탤런트 20기로 데뷔했다. 1980년 영화 <최인호의 야색>, <참새와 허수아비>, <도시에서 우는 매미> 등에서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백일섭, 길용우, 김동현 등과 함께 스크린을 누볐다. 1987년 시청률 70%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웠던 MBC 드라마 ‘사랑과 야망’에서 여주인공 ‘미자’로 분했다. 이 드라마에서 여배우로서의 화려한 삶 뒤에 첫사랑에 대한 순정을 잊지 못하는 여인의 삶을 단아한 이미지와 함께 개성강한 연기로 선보여 온 국민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결혼 이후 은퇴를 선언했던 그녀는 21년만에 2008년 SBS 일일드라마 ‘애자 언니 민자’의 주인공 ‘주민자’역으로 화려하게 컴백했으며, 그 동안의 연기 공백을 무색케 할 만큼 안정된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2009년 영화 <백야행>에서는 주인공 ‘요한’의 엄마인 ‘서해영’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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