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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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9-07-20 출생ㅣ한국ㅣ청계천의 개(2007) 데뷔
<대결>은 오랜만에 한국 영화에서 만나는 액션 영화이자 각각의 캐릭터가 빛나는 캐릭터 무비이다. 이주승, 오지호, 이정진, 신정근 배우들이 빚어낸 영화 속 인물은 현 대한민국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으며, 또한 지금 시대 우리가 만나고 싶은 캐릭터이기도 하다. 높은 취업난으로 무기력해진 청년들을 일컫는 달관 세대를 대표하는 ‘풍호’와 돈과 힘에 있어서도 절대권력을 부리며 사람 목숨을 우습게 아는 갑의 상징 ‘재희’의 싸움은 대한민국 사회에 대한 <대결>만의 영화적 은유다. 실제로도 체급이 다른 배우 이주승과 오지호의 처절한 결투 장면은 영화 <대결>의 최고의 하이라이트이다.

-<대결> 보도자료 중에서-

1989년생. 서일대학 연극학과 휴학중. 김경묵 감독의 <청계천의 개>로 10대 후반에 데뷔했고, <장례식의 멤버><원 나잇 스탠드><평범한 날들> 등에 출연. 앳된 외모와는 다르게 출연작마다 천의 얼굴을 보여주며 평단과 관객들을 사로잡은 배우다. 2010년에는 허진호 감독의 연극 연출작 <낮잠>에 출연하기도 했다.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무려 7편의 장편영화에 주역으로 캐스팅되며 실력과 스타성을 겸비했다는 평을 받았다. 지난해 군입대로 현재 활동을 중단한 상태. 다수의 영화에서 고등학생으로 출연한 덕에 더욱 자연스러운 연기를 보여주며 < U.F.O.>에서는 모범적이고 거짓없이 순수하지만, 내면의 욕구를 해소하지 못하고 극한의 상황에 폭력적인 모습을 보이게 되는 인물인 ‘순규’로 출연해 또 한번의 변신을 시도했다.

-< U.F.O.> 보도자료 중에서-

1989년생. 서일대학 연극학과 휴학중. 김경묵 감독의 <청계천의 개>로 10대 후반에 데뷔했고, <원 나잇 스탠드><장례식의 멤버> 등으로 얼굴을 알리며 수많은 감독들의 러브콜을 한몸에 받았다. 2010년에는 허진호 감독의 연극 연출작 <낮잠>에 전격 캐스팅되어 화제를 모았다. 2009년부터 2011년 현재까지 무려 7편의 장편영화에 주역으로 캐스팅되며 실력과 스타성을 겸비했다는 평을 받았다. 올해 초 군입대로 현재 활동을 중단한 상태지만, 8월 시네마디지털 서울영화제에서는 그가 주연으로 출연한 작품 <작별들>< U.F.O> 2편이 상영되었다. 또한 9월29일 <평범한 날들> 개봉에 이어 성유리와 함께 연기호흡을 맞춘 영화 <누나>도 10월 개봉예정이다. 수많은 누나팬들은 물론 영화인들이 그의 제대롤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평범한 날들> 보도자료 중에서-

한국의 ‘야기라 유야’ 지난 해 백승빈 감독의 <장례식의 멤버>에서 신인답지 않은 연기 내공으로 호평을 받은 이주승은 ‘훔쳐보는 소년’역으로 서늘한 눈빛과 단단한 감성 연기를 선보인다. 허진호의 연극 <낮잠>에 이어 장편 <귀 기울여 봐요>에 출연할 예정이다.

- <원 나잇 스탠드> 보도자료 중에서-

<청계천의 개> 등에 출연했으며, <장례식의 멤버> 백승빈 감독은 “첫 만남에서 주승이 희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목소리의 믿음직한 색깔과 속내를 알 수 없는 모호한 얼굴이 마음에 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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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07-20 출생한국청계천의 개(2007) 데뷔
<대결>은 오랜만에 한국 영화에서 만나는 액션 영화이자 각각의 캐릭터가 빛나는 캐릭터 무비이다. 이주승, 오지호, 이정진, 신정근 배우들이 빚어낸 영화 속 인물은 현 대한민국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으며, 또한 지금 시대 우리가 만나고 싶은 캐릭터이기도 하다. 높은 취업난으로 무기력해진 청년들을 일컫는 달관 세대를 대표하는 ‘풍호’와 돈과 힘에 있어서도 절대권력을 부리며 사람 목숨을 우습게 아는 갑의 상징 ‘재희’의 싸움은 대한민국 사회에 대한 <대결>만의 영화적 은유다. 실제로도 체급이 다른 배우 이주승과 오지호의 처절한 결투 장면은 영화 <대결>의 최고의 하이라이트이다.

-<대결> 보도자료 중에서-

1989년생. 서일대학 연극학과 휴학중. 김경묵 감독의 <청계천의 개>로 10대 후반에 데뷔했고, <장례식의 멤버><원 나잇 스탠드><평범한 날들> 등에 출연. 앳된 외모와는 다르게 출연작마다 천의 얼굴을 보여주며 평단과 관객들을 사로잡은 배우다. 2010년에는 허진호 감독의 연극 연출작 <낮잠>에 출연하기도 했다.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무려 7편의 장편영화에 주역으로 캐스팅되며 실력과 스타성을 겸비했다는 평을 받았다. 지난해 군입대로 현재 활동을 중단한 상태. 다수의 영화에서 고등학생으로 출연한 덕에 더욱 자연스러운 연기를 보여주며 < U.F.O.>에서는 모범적이고 거짓없이 순수하지만, 내면의 욕구를 해소하지 못하고 극한의 상황에 폭력적인 모습을 보이게 되는 인물인 ‘순규’로 출연해 또 한번의 변신을 시도했다.

-< U.F.O.> 보도자료 중에서-

1989년생. 서일대학 연극학과 휴학중. 김경묵 감독의 <청계천의 개>로 10대 후반에 데뷔했고, <원 나잇 스탠드><장례식의 멤버> 등으로 얼굴을 알리며 수많은 감독들의 러브콜을 한몸에 받았다. 2010년에는 허진호 감독의 연극 연출작 <낮잠>에 전격 캐스팅되어 화제를 모았다. 2009년부터 2011년 현재까지 무려 7편의 장편영화에 주역으로 캐스팅되며 실력과 스타성을 겸비했다는 평을 받았다. 올해 초 군입대로 현재 활동을 중단한 상태지만, 8월 시네마디지털 서울영화제에서는 그가 주연으로 출연한 작품 <작별들>< U.F.O> 2편이 상영되었다. 또한 9월29일 <평범한 날들> 개봉에 이어 성유리와 함께 연기호흡을 맞춘 영화 <누나>도 10월 개봉예정이다. 수많은 누나팬들은 물론 영화인들이 그의 제대롤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평범한 날들> 보도자료 중에서-

한국의 ‘야기라 유야’ 지난 해 백승빈 감독의 <장례식의 멤버>에서 신인답지 않은 연기 내공으로 호평을 받은 이주승은 ‘훔쳐보는 소년’역으로 서늘한 눈빛과 단단한 감성 연기를 선보인다. 허진호의 연극 <낮잠>에 이어 장편 <귀 기울여 봐요>에 출연할 예정이다.

- <원 나잇 스탠드> 보도자료 중에서-

<청계천의 개> 등에 출연했으며, <장례식의 멤버> 백승빈 감독은 “첫 만남에서 주승이 희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목소리의 믿음직한 색깔과 속내를 알 수 없는 모호한 얼굴이 마음에 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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