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 가필드

Andrew Garfield 

10,325,762관객 동원
 1983-08-20 출생ㅣ미국ㅣMumbo Jumbo (2005) 데뷔
<파르나서스박사의 상상극장>으로 얼굴을 알리고 <소셜 네트워크>의 주연을 맡으며 스타덤에 오른 앤드류 가필드. 2007 버라이어티 선정 미래가 기대되는 배우 10인 중 1명, 2011 틴보그 선정 베스트 드레서 5위에 등극하며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신예 스타로 조명 받던 그는 그토록 갈망하던 스파이더맨 역할을 따내면서 전세계적인 관심을 불러모았다. 순정만화에서 막 튀어나온 남자 주인공처럼 보기만 해도 미소를 짓게 만드는 훈훈한 외모와 큰 키를 자랑하는 앤드류 가필드는 이번 작품을 통해 더욱 젊고 날렵해진 것은 물론, 하이틴 드라마를 보는 것과 같은 풋풋하고 밝은 느낌의 스파이더맨을 선사할 예정. 여기에 영웅이 되어야 하는 정체성으로 고민하는 인간적인 슈퍼 히어로의 모습과 고난이도 고공 액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스파이더맨의 섬세한 내면과 짜릿한 사투를 그만의 방식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보도자료 중에서-

2007년 톰 크루즈, 메릴 스트립 등 쟁쟁한 톱 배우들과 함께 <로스트 라이언즈>에 캐스팅되며 화려한 스크린 신고식을 치뤘다. 2009년 <보이 A>로 영국 아카데미시상식 남우주연상 수상, 버라이어티 선정 ‘주목할 만한 배우 10’에 오르며 평단과 관객들의 호평 속에 새로운 기대주로 떠올랐다. 잘생긴 외모와 모델을 능가하는 프로포션으로 전세계 여성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으며, <스파이더맨 4>의 히어로 ‘피터 파커’로 캐스팅되며 차세대 스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소셜 네트워크> 보도자료 중에서-

앤드류 가필드는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 등 연기파 배우들이 다닌 센트럴 드라마 스쿨에서 본격적인 연기를 시작했다. ‘케스’, ‘로미오와 줄리엣’, ‘라라미 프로젝트’ 등 연극 등에 출연하며 이브닝 스탠다드 씨어터 어워즈, 밀튼 슐먼 어워드, 런던 비평가 협회 등 명망 있는 시상식의 신인배우상을 연이어 수상하게 된다. 영화에서는 <보이 A>를 통해 영국아카데미시상식(BAFTA)에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전성시대를 열었다. ‘어린 벤 휘쇼’라는 별칭을 얻는 그는 톰 크루즈, 메릴 스트립, 로버트 레드포드라는 쟁쟁한 톱배우들과 함께한 <로스트 라이온즈>로 할리우드 데뷔식을 치렀으며 여세를 몰아 <천일의 스캔들>, <파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에 연달아 캐스팅되며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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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08-20 출생미국Mumbo Jumbo (2005) 데뷔
<파르나서스박사의 상상극장>으로 얼굴을 알리고 <소셜 네트워크>의 주연을 맡으며 스타덤에 오른 앤드류 가필드. 2007 버라이어티 선정 미래가 기대되는 배우 10인 중 1명, 2011 틴보그 선정 베스트 드레서 5위에 등극하며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신예 스타로 조명 받던 그는 그토록 갈망하던 스파이더맨 역할을 따내면서 전세계적인 관심을 불러모았다. 순정만화에서 막 튀어나온 남자 주인공처럼 보기만 해도 미소를 짓게 만드는 훈훈한 외모와 큰 키를 자랑하는 앤드류 가필드는 이번 작품을 통해 더욱 젊고 날렵해진 것은 물론, 하이틴 드라마를 보는 것과 같은 풋풋하고 밝은 느낌의 스파이더맨을 선사할 예정. 여기에 영웅이 되어야 하는 정체성으로 고민하는 인간적인 슈퍼 히어로의 모습과 고난이도 고공 액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스파이더맨의 섬세한 내면과 짜릿한 사투를 그만의 방식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보도자료 중에서-

2007년 톰 크루즈, 메릴 스트립 등 쟁쟁한 톱 배우들과 함께 <로스트 라이언즈>에 캐스팅되며 화려한 스크린 신고식을 치뤘다. 2009년 <보이 A>로 영국 아카데미시상식 남우주연상 수상, 버라이어티 선정 ‘주목할 만한 배우 10’에 오르며 평단과 관객들의 호평 속에 새로운 기대주로 떠올랐다. 잘생긴 외모와 모델을 능가하는 프로포션으로 전세계 여성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으며, <스파이더맨 4>의 히어로 ‘피터 파커’로 캐스팅되며 차세대 스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소셜 네트워크> 보도자료 중에서-

앤드류 가필드는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 등 연기파 배우들이 다닌 센트럴 드라마 스쿨에서 본격적인 연기를 시작했다. ‘케스’, ‘로미오와 줄리엣’, ‘라라미 프로젝트’ 등 연극 등에 출연하며 이브닝 스탠다드 씨어터 어워즈, 밀튼 슐먼 어워드, 런던 비평가 협회 등 명망 있는 시상식의 신인배우상을 연이어 수상하게 된다. 영화에서는 <보이 A>를 통해 영국아카데미시상식(BAFTA)에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전성시대를 열었다. ‘어린 벤 휘쇼’라는 별칭을 얻는 그는 톰 크루즈, 메릴 스트립, 로버트 레드포드라는 쟁쟁한 톱배우들과 함께한 <로스트 라이온즈>로 할리우드 데뷔식을 치렀으며 여세를 몰아 <천일의 스캔들>, <파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에 연달아 캐스팅되며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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