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9,774,312관객 동원
 2000-07-31 출생ㅣ한국ㅣ여행자 (2009) 데뷔
일제 강점기, 서로 다른 운명으로 태어났지만 같은 비극을 살아야 했던 두 소녀를 연기한 김향기와 김새론의 동반 캐스팅은 영화 <눈길>의 개봉을 기다리는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영화 <마음이…>로 데뷔 한 이래 <방울 토마토>, <웨딩 드레스>, <우아한 거짓말> 등에 출연, 어린 나이지만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관객들을 웃기고, 울린 김향기는 <눈길>에서 가난하지만 야무지고 씩씩해서 마을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종분’으로 분해 또 다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아저씨>로 600만 이상의 관객들을 사로잡은 이후 <이웃사람>, <도희야> 등의 작품에서 쉽지 않은 연기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내며 연기파 아역 배우로 자리잡은 김새론은 부잣집 막내지만 똑 부러지는 성격에 공부까지 잘하는 완벽한 소녀 ‘영애’ 캐릭터로 또 한번 인생 연기를 펼친다.

-<눈길> 보도자료 중에서-

김새론은 2009년 영화 <여행자>를 통해 혜성같이 등장했다. 이후 <아저씨>, <이웃사람>, <만신> 등에서 어린 나이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깊이 있는 연기로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여행자>에 이어 <도희야>로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으며 해외 언론과 평단의 극찬을 받기도 했다. 영화 평론가 허지웅은 “사람에게 타고나는 연기 내공이 있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 배우”라고 호평했다. 최근 드라마 [하이스쿨:러브온]에서 사랑스러운 천사 역을 소화하고 있는 그녀가 <맨홀>에서는 청각장애아 역을 맡아 대사가 아닌 수화로 감정을 표현하는 도전을 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성숙하고 영민해진 연기 내공을 발산하는 그녀의 행보에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맨홀> 보도자료 중에서-

매번 쉽지 않은 작품을 통해 아역에 머무르지 않는 배우임을 확인시켜주는 김새론이 이번에는 <도희야>의 타이틀 롤 ‘도희’로 돌아왔다. 김새론은 <도희야>에서 계부인 용하와 할머니의 폭력에 고스란히 노출된 채 구원의 손길을 내민 영남에게 집착하게 되는 미스터리한 소녀 ‘도희’를 연기했다. 자신의 유일한 희망인 영남이 위험에 처하자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위험한 선택을 하게 되는 역할을 통해 김새론이 배우로서 한 뼘 더 성장했음을 보여줄 예정이다.

-<도희야> 보도자료 중에서-

매 작품마다 완벽한 연기를 선보이며 천재 아역배우로 불리는 김새론이 열악한 가정환경에서도 순박함과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순영 역을 맡아 열연했다. 국민여동생으로 불리는 ‘김새론’과 충무로의 이슈메이커 이상우 감독의 파격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비>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 <여행자>, <아저씨> 단 두 편을 통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 한 아역배우가 된 김새론. 나이답지 않은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국내외 평단의 호평을 받아온 그녀는 아픔을 간직한 딸 ‘민지’를 통해 다시 한번 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킬 채비를 마쳤다. 나쁜 아빠에 대한 트라우마를 갖고 말문을 닫아버린 어린 딸의 원망 어린 표정, 병마와 싸우며 거칠게 내쉬는 호흡, 엄마에 대한 그리움의 눈빛, 이 모든 것을 제작진의 주문이 떨어지자 마자 호흡처럼 자연스럽게 뱉어낸 김새론은 영화 <나는 아빠다> 이후 아역 연기자가 아닌 배우 그 자체로 인정받게 될 것이다.

-<나는 아빠다> 보도자료 중에서-

2009년 한-불 합작영화 <여행자>로 데뷔하여 최연소 나이로 칸 국제영화제에 진출하며 센세이션을 일으킨 김새론. 한국의 다코다 패닝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아직 대중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얼굴이기도 하다. 이정범 감독은 섬세한 연기력을 지녔지만 아직 대중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신선한 얼굴이라는 점 때문에 주저없이 김새론을 캐스팅했다고 한다. 원빈의 소녀가 된 김새론, 두 번째 영화 <아저씨>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저씨> 보도자료 중에서-

2001년 데뷔한 김새론은 <뽀뽀뽀>, <게임의 여왕>, <맛대맛> 등 공중파 방송 출연과 육아잡지 [앙팡]의 표지모델, 푸르지오 화보 촬영 등 다수의 매체에 출연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영화 출연 <여행자>가 처음이며, 개봉 전부터 한국의 ‘다코타 패닝’이란 별칭을 만들어내며 차세대 아역배우의 주역으로 입지를 굳혀나가고 있다. 수상내역 2011 제8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여자신인배우상 - <아저씨> 2010 제8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신인여우상 - <아저씨> 2010
더보기
2000-07-31 출생한국여행자 (2009) 데뷔
일제 강점기, 서로 다른 운명으로 태어났지만 같은 비극을 살아야 했던 두 소녀를 연기한 김향기와 김새론의 동반 캐스팅은 영화 <눈길>의 개봉을 기다리는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영화 <마음이…>로 데뷔 한 이래 <방울 토마토>, <웨딩 드레스>, <우아한 거짓말> 등에 출연, 어린 나이지만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관객들을 웃기고, 울린 김향기는 <눈길>에서 가난하지만 야무지고 씩씩해서 마을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종분’으로 분해 또 다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아저씨>로 600만 이상의 관객들을 사로잡은 이후 <이웃사람>, <도희야> 등의 작품에서 쉽지 않은 연기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내며 연기파 아역 배우로 자리잡은 김새론은 부잣집 막내지만 똑 부러지는 성격에 공부까지 잘하는 완벽한 소녀 ‘영애’ 캐릭터로 또 한번 인생 연기를 펼친다.

-<눈길> 보도자료 중에서-

김새론은 2009년 영화 <여행자>를 통해 혜성같이 등장했다. 이후 <아저씨>, <이웃사람>, <만신> 등에서 어린 나이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깊이 있는 연기로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여행자>에 이어 <도희야>로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으며 해외 언론과 평단의 극찬을 받기도 했다. 영화 평론가 허지웅은 “사람에게 타고나는 연기 내공이 있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 배우”라고 호평했다. 최근 드라마 [하이스쿨:러브온]에서 사랑스러운 천사 역을 소화하고 있는 그녀가 <맨홀>에서는 청각장애아 역을 맡아 대사가 아닌 수화로 감정을 표현하는 도전을 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성숙하고 영민해진 연기 내공을 발산하는 그녀의 행보에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맨홀> 보도자료 중에서-

매번 쉽지 않은 작품을 통해 아역에 머무르지 않는 배우임을 확인시켜주는 김새론이 이번에는 <도희야>의 타이틀 롤 ‘도희’로 돌아왔다. 김새론은 <도희야>에서 계부인 용하와 할머니의 폭력에 고스란히 노출된 채 구원의 손길을 내민 영남에게 집착하게 되는 미스터리한 소녀 ‘도희’를 연기했다. 자신의 유일한 희망인 영남이 위험에 처하자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위험한 선택을 하게 되는 역할을 통해 김새론이 배우로서 한 뼘 더 성장했음을 보여줄 예정이다.

-<도희야> 보도자료 중에서-

매 작품마다 완벽한 연기를 선보이며 천재 아역배우로 불리는 김새론이 열악한 가정환경에서도 순박함과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순영 역을 맡아 열연했다. 국민여동생으로 불리는 ‘김새론’과 충무로의 이슈메이커 이상우 감독의 파격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비> 보도자료 중에서-

영화 <여행자>, <아저씨> 단 두 편을 통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 한 아역배우가 된 김새론. 나이답지 않은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국내외 평단의 호평을 받아온 그녀는 아픔을 간직한 딸 ‘민지’를 통해 다시 한번 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킬 채비를 마쳤다. 나쁜 아빠에 대한 트라우마를 갖고 말문을 닫아버린 어린 딸의 원망 어린 표정, 병마와 싸우며 거칠게 내쉬는 호흡, 엄마에 대한 그리움의 눈빛, 이 모든 것을 제작진의 주문이 떨어지자 마자 호흡처럼 자연스럽게 뱉어낸 김새론은 영화 <나는 아빠다> 이후 아역 연기자가 아닌 배우 그 자체로 인정받게 될 것이다.

-<나는 아빠다> 보도자료 중에서-

2009년 한-불 합작영화 <여행자>로 데뷔하여 최연소 나이로 칸 국제영화제에 진출하며 센세이션을 일으킨 김새론. 한국의 다코다 패닝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아직 대중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얼굴이기도 하다. 이정범 감독은 섬세한 연기력을 지녔지만 아직 대중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신선한 얼굴이라는 점 때문에 주저없이 김새론을 캐스팅했다고 한다. 원빈의 소녀가 된 김새론, 두 번째 영화 <아저씨>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저씨> 보도자료 중에서-

2001년 데뷔한 김새론은 <뽀뽀뽀>, <게임의 여왕>, <맛대맛> 등 공중파 방송 출연과 육아잡지 [앙팡]의 표지모델, 푸르지오 화보 촬영 등 다수의 매체에 출연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영화 출연 <여행자>가 처음이며, 개봉 전부터 한국의 ‘다코타 패닝’이란 별칭을 만들어내며 차세대 아역배우의 주역으로 입지를 굳혀나가고 있다. 수상내역 2011 제8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여자신인배우상 - <아저씨> 2010 제8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신인여우상 - <아저씨> 2010
더보기
2018
2017
2014
2012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아시아트리뷴 l 06054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32, 세종빌딩 3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