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17,830,545관객 동원
 1984-07-04출생ㅣ한국ㅣ약탈자들 (2008)
2011년 영화 <파수꾼>과 <고지전>으로 무려 7개 영화제의 신인상을 휩쓸며 한국 영화계에 돌풍을 일으킨 이제훈. 2012년 순수하고 아련한 첫사랑의 감성을 섬세하게 표현해 낸 <건축학개론>을 통해 국민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등극, 400만 이상의 흥행을 이끌며 한국 영화계를 이끌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군입대 전 20대의 마지막 작품으로 선택한 영화 <파파로티>에서 이제훈은 김천예고의 성악 천재 건달 ‘장호’로 변신, 노란 머리에 정장 바지, 은갈치 양복, 구수한 사투리 연기까지 새로운 변신과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관객들에게 이 영화가 보여지게 된다면 모두가 참 행복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20대의 마지막 작품으로 <파파로티>를 선택하였다. 이장호라는 인물은 처음과 끝이 굉장히 다른 사람이다. 장호를 변화시킨 따뜻한 힘이 보는 분들께도 전해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작품에 임했다”는 이제훈은 거칠지만 유쾌하고, 따스하지만 강렬한 힘으로 <파파로티>를 가득 채울 것이다.

-<파파로티> 보도자료 중에서-

2011년 영화 <파수꾼>으로 충무로가 사랑하는 얼굴 자리를 냉큼 꿰찬 이제훈은 이어 <고지전>을 통해 대중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켰고, 각종 영화제의 신인상을 휩쓸었다. 2012년 첫사랑 신드롬을 일으킨 <건축학 개론>을 통해 흥행배우의 자리에 오른 그는 군입대 직전 선택한 영화 <분노의 윤리학>을 통해 또 한 번 새로운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인사성 바르고 조용한 이웃이지만 동시에 남을 도청 감시하면서도 죄책감 한 번 느끼지 않는 나쁜 놈 정훈은 해사한 얼굴의 젊은 연기파 배우 이제훈을 다시 한 번 주목하게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다.

-<분노의 윤리학> 보도자료 중에서-

2011년 <파수꾼>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그 해 신인 남우상을 거머쥔 이제훈. 이후 <고지전>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심어준 데 이어 <건축학개론>에서는 전작과 상반된 순수한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충무로 차세대 대표주자로 주목받고 있다. <가디언즈>를 통해 첫 애니메이션 더빙에 도전한 이제훈은 바람, 폭풍우를 자유자재로 불러일으키며 소동을 일으키는 장난기 가득한 인물이자 악몽의 신 ‘피치’에 맞서 새로운 가디언으로 선택된 초능력자 ‘잭 프로스트’ 역을 맡아 생동감 넘치는 목소리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가디언즈> 보도자료 중에서-

<파수꾼>, <고지전>, <건축학개론>, 드라마 ‘패션왕’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이제훈. 그는 지난 해 <점쟁이들>의 촬영 기간 동안 각종 시상식의 신인상을 석권하며 현장에 좋은 기운을 퍼트린 주인공이기도 하다. 이번 작품을 통해 코믹연기 신고식을 치른 이제훈은 엉뚱하고 허술해서 더 귀여운 캐릭터 ‘석현’을 통해 관객들에게 이제훈의 색다른 매력을 발견하게 할 것이다.

-<점쟁이들> 보도자료 중에서-

2011년 <파수꾼>과 <고지전>, 단 두 작품으로 충무로에서 가장 뜨겁게 떠오른 신성 ‘이제훈’. <건축학개론>에서 건축학과 1년생인 ‘승민’역을 맡아 첫사랑의 수줍고 풋풋한 감성을 전달한다. 전작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연기와 180도 다른, 때론 순수하고 때론 엉뚱한 모습을 통해 또 다른 매력을 발견케 한다.

-<건축학개론> 보도자료 중에서-

전국 2만 여명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 <파수꾼>을 통해 “신선한 발견”이라는 극찬을 받은 이제훈은 영화 <고지전>을 통해 다시 한번 도전에 나선다. 극중 캐릭터 상 앳된 외모이되 능숙하게 연기를 하는 배우를 찾았다는 장훈 감독의 요청에 따라 3번의 오디션을 본 이제훈은 드디어 충무로 많은 배우들이 욕심 내던 배역을 따 낼 수 있었다. <파수꾼> <친구사이?> 등의 작품이 ‘이제훈’이란 청년을 배우가 되게끔 해주었다면 영화 <고지전>은 배우 ‘이제훈’을 관객들에게 각인시켜 줄 것이다.

-<고지전> 보도자료 중에서-

<약탈자들>에서 주인공 상태의 고등학교 시절로, <친구사이?> 석이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신예. SBS 드라마 <세자매>에서 막내아들 역으로 인지도를 높였고. 최근 영화 <김종욱 찾기>에서 임수정을 돕는 조감독 역으로 출연해 밝은 이미지를 선사해주었다, 현재는 장 훈 감독의 <고지전>에서 주연으로 출연 중이다.

-<파수꾼>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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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07-04 출생한국약탈자들 (2008) 데뷔
2011년 영화 <파수꾼>과 <고지전>으로 무려 7개 영화제의 신인상을 휩쓸며 한국 영화계에 돌풍을 일으킨 이제훈. 2012년 순수하고 아련한 첫사랑의 감성을 섬세하게 표현해 낸 <건축학개론>을 통해 국민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등극, 400만 이상의 흥행을 이끌며 한국 영화계를 이끌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군입대 전 20대의 마지막 작품으로 선택한 영화 <파파로티>에서 이제훈은 김천예고의 성악 천재 건달 ‘장호’로 변신, 노란 머리에 정장 바지, 은갈치 양복, 구수한 사투리 연기까지 새로운 변신과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관객들에게 이 영화가 보여지게 된다면 모두가 참 행복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20대의 마지막 작품으로 <파파로티>를 선택하였다. 이장호라는 인물은 처음과 끝이 굉장히 다른 사람이다. 장호를 변화시킨 따뜻한 힘이 보는 분들께도 전해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작품에 임했다”는 이제훈은 거칠지만 유쾌하고, 따스하지만 강렬한 힘으로 <파파로티>를 가득 채울 것이다.

-<파파로티> 보도자료 중에서-

2011년 영화 <파수꾼>으로 충무로가 사랑하는 얼굴 자리를 냉큼 꿰찬 이제훈은 이어 <고지전>을 통해 대중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켰고, 각종 영화제의 신인상을 휩쓸었다. 2012년 첫사랑 신드롬을 일으킨 <건축학 개론>을 통해 흥행배우의 자리에 오른 그는 군입대 직전 선택한 영화 <분노의 윤리학>을 통해 또 한 번 새로운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인사성 바르고 조용한 이웃이지만 동시에 남을 도청 감시하면서도 죄책감 한 번 느끼지 않는 나쁜 놈 정훈은 해사한 얼굴의 젊은 연기파 배우 이제훈을 다시 한 번 주목하게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다.

-<분노의 윤리학> 보도자료 중에서-

2011년 <파수꾼>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그 해 신인 남우상을 거머쥔 이제훈. 이후 <고지전>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심어준 데 이어 <건축학개론>에서는 전작과 상반된 순수한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충무로 차세대 대표주자로 주목받고 있다. <가디언즈>를 통해 첫 애니메이션 더빙에 도전한 이제훈은 바람, 폭풍우를 자유자재로 불러일으키며 소동을 일으키는 장난기 가득한 인물이자 악몽의 신 ‘피치’에 맞서 새로운 가디언으로 선택된 초능력자 ‘잭 프로스트’ 역을 맡아 생동감 넘치는 목소리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가디언즈> 보도자료 중에서-

<파수꾼>, <고지전>, <건축학개론>, 드라마 ‘패션왕’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이제훈. 그는 지난 해 <점쟁이들>의 촬영 기간 동안 각종 시상식의 신인상을 석권하며 현장에 좋은 기운을 퍼트린 주인공이기도 하다. 이번 작품을 통해 코믹연기 신고식을 치른 이제훈은 엉뚱하고 허술해서 더 귀여운 캐릭터 ‘석현’을 통해 관객들에게 이제훈의 색다른 매력을 발견하게 할 것이다.

-<점쟁이들> 보도자료 중에서-

2011년 <파수꾼>과 <고지전>, 단 두 작품으로 충무로에서 가장 뜨겁게 떠오른 신성 ‘이제훈’. <건축학개론>에서 건축학과 1년생인 ‘승민’역을 맡아 첫사랑의 수줍고 풋풋한 감성을 전달한다. 전작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연기와 180도 다른, 때론 순수하고 때론 엉뚱한 모습을 통해 또 다른 매력을 발견케 한다.

-<건축학개론> 보도자료 중에서-

전국 2만 여명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 <파수꾼>을 통해 “신선한 발견”이라는 극찬을 받은 이제훈은 영화 <고지전>을 통해 다시 한번 도전에 나선다. 극중 캐릭터 상 앳된 외모이되 능숙하게 연기를 하는 배우를 찾았다는 장훈 감독의 요청에 따라 3번의 오디션을 본 이제훈은 드디어 충무로 많은 배우들이 욕심 내던 배역을 따 낼 수 있었다. <파수꾼> <친구사이?> 등의 작품이 ‘이제훈’이란 청년을 배우가 되게끔 해주었다면 영화 <고지전>은 배우 ‘이제훈’을 관객들에게 각인시켜 줄 것이다.

-<고지전> 보도자료 중에서-

<약탈자들>에서 주인공 상태의 고등학교 시절로, <친구사이?> 석이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신예. SBS 드라마 <세자매>에서 막내아들 역으로 인지도를 높였고. 최근 영화 <김종욱 찾기>에서 임수정을 돕는 조감독 역으로 출연해 밝은 이미지를 선사해주었다, 현재는 장 훈 감독의 <고지전>에서 주연으로 출연 중이다.

-<파수꾼>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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