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크래신스키

John Krasinski 

1,743,618관객 동원
 1979-10-20 출생ㅣ미국ㅣFighting Still Life (2002) 데뷔
<러브 앤 프렌즈><어웨이 위 고><사랑은 너무 복잡해> 등에서 훈훈한 매력을 뽐내며 여심을 사로잡은 배우 존 크래신스키가 환경운동가로 분해 깊이있는 연기를 선보인다. 인기드라마 ‘오피스’를 통해서도 국내팬들에게 널리 알려진 그는 기존의 로맨틱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철두철미한 환경운동가로 변신, 스티브(맷 데이먼)와 대결 구도를 조성하는 동시에 인간미 넘치는 모습을 보이며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프라미스드 랜드> 보도자료 중에서-

존 크라신스키는 미국 인기 드라마 NBC [오피스]에서 장난끼 많은 사원 ‘짐 헬퍼트’역으로 출연해 유명해졌고 영화로는 조지 클루니의 <레더 헤즈>, 낸시 마이어스의 <사랑은 너무 복잡해>, 샘 멘더스의 <어웨이 위 고>등 유명한 감독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를 쌓아가고 있다. 연기뿐만 아니라 각본과 연출을 맡은 <브리프 인터뷰 위드 히디어스 맨>(Brief interviews With Hideous Men)으로 선댄스 영화제 심사위원 상에 노미네이트 되어화제를 모은 바 있는 존 크라신스키. 연기뿐만 아니라 제작, 연출까지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 맷 데이먼이 첫 연출을 맡게 될 법정 영화의 각본을 집필 중이다. 존 크라신스키는<빅 미라클>에서 알래스카 작은 마을의 뉴스 리포터 ‘아담’역을 맡아 드류 베리모어와의 로맨스를 만들어가며 훈훈한 매력을 유감없이 선보일 예정이다.

-<빅 미라클> 보도자료 중에서-

NBC의 인기드라마 [오피스]시리즈에 출연해 국내 관객들에게 친숙한 존 크래신스키. <사랑은 너무 복잡해>, <로맨틱 홀리데이>, <드림걸즈> 등의 작품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한 그는 영화 <어웨이 위 고>를 통해 주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했다. <몬스터 VS 에어리언>과 <슈렉3>에서 개성 넘치는 목소리 연기부터 독립영화 각색, 감독, 제작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존 크래신스키. <러브 앤 프렌즈>에서 레이첼이 모든걸 터 놓는 든든한 친구 에단 역을 맡은 존 크래신스키는 갑자기 찾아온 일생일대 선택의 순간에 혼란스러워 하는 레이첼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는 자상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러브 앤 프렌즈>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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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10-20 출생미국Fighting Still Life (2002) 데뷔
<러브 앤 프렌즈><어웨이 위 고><사랑은 너무 복잡해> 등에서 훈훈한 매력을 뽐내며 여심을 사로잡은 배우 존 크래신스키가 환경운동가로 분해 깊이있는 연기를 선보인다. 인기드라마 ‘오피스’를 통해서도 국내팬들에게 널리 알려진 그는 기존의 로맨틱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철두철미한 환경운동가로 변신, 스티브(맷 데이먼)와 대결 구도를 조성하는 동시에 인간미 넘치는 모습을 보이며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프라미스드 랜드> 보도자료 중에서-

존 크라신스키는 미국 인기 드라마 NBC [오피스]에서 장난끼 많은 사원 ‘짐 헬퍼트’역으로 출연해 유명해졌고 영화로는 조지 클루니의 <레더 헤즈>, 낸시 마이어스의 <사랑은 너무 복잡해>, 샘 멘더스의 <어웨이 위 고>등 유명한 감독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를 쌓아가고 있다. 연기뿐만 아니라 각본과 연출을 맡은 <브리프 인터뷰 위드 히디어스 맨>(Brief interviews With Hideous Men)으로 선댄스 영화제 심사위원 상에 노미네이트 되어화제를 모은 바 있는 존 크라신스키. 연기뿐만 아니라 제작, 연출까지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 맷 데이먼이 첫 연출을 맡게 될 법정 영화의 각본을 집필 중이다. 존 크라신스키는<빅 미라클>에서 알래스카 작은 마을의 뉴스 리포터 ‘아담’역을 맡아 드류 베리모어와의 로맨스를 만들어가며 훈훈한 매력을 유감없이 선보일 예정이다.

-<빅 미라클> 보도자료 중에서-

NBC의 인기드라마 [오피스]시리즈에 출연해 국내 관객들에게 친숙한 존 크래신스키. <사랑은 너무 복잡해>, <로맨틱 홀리데이>, <드림걸즈> 등의 작품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한 그는 영화 <어웨이 위 고>를 통해 주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했다. <몬스터 VS 에어리언>과 <슈렉3>에서 개성 넘치는 목소리 연기부터 독립영화 각색, 감독, 제작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존 크래신스키. <러브 앤 프렌즈>에서 레이첼이 모든걸 터 놓는 든든한 친구 에단 역을 맡은 존 크래신스키는 갑자기 찾아온 일생일대 선택의 순간에 혼란스러워 하는 레이첼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는 자상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러브 앤 프렌즈>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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