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케리간

Justin Kerrigan 

333관객 동원
 1974 출생ㅣ영국ㅣ휴먼 트래픽 (1999) 데뷔
뉴웨일즈의 카디프 출신인 저스틴 케리간 감독은 대학 졸업 후 텔레비전 방송국에서 일하다가 25살이 되던 해인 1999년 <휴먼 트래픽>으로 화려하게 데뷔하였다. 대니 보일의 <트레인스포팅>이 전 세계 영화계를 강타한 이후 우후죽순처럼 아류작이 쏟아지던 시기에 발표된 <휴먼 트래픽>은 <트레인스포팅>을 능가한다는 평가로 세계 유수의 영화제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고, 한 평론가가 “90년대 마지막 걸작 the last great film of the nineties”라고 극찬하면서 무서운 신예감독으로 떠올랐다. 이후 다큐멘터리와 뮤직비디오 제작에 집중하던 저스틴 케리간은, 2008년 자전적인 영화 <아이 노우 유 노우>로 컴백하여 다시 세계 영화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케리간 감독은 <아이 노우 유 노우>에서 스릴러적 긴장감 넘치는 영상에 80년대의 향수가 느껴지는 음악을 절묘하게 매치하여 <휴먼 트래픽>과 여러 뮤직비디오에서 보여주었던 그의 유려한 편집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였다. 그리고 그의 장점인 틀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분방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인간에 대한 한층 깊어진 통찰력과 따뜻한 감성이 더해진 성장드라마를 완성시켜 감독 스스로도 발전하고 성장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 <아이 노우 유 노우>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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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 출생영국휴먼 트래픽 (1999) 데뷔
뉴웨일즈의 카디프 출신인 저스틴 케리간 감독은 대학 졸업 후 텔레비전 방송국에서 일하다가 25살이 되던 해인 1999년 <휴먼 트래픽>으로 화려하게 데뷔하였다. 대니 보일의 <트레인스포팅>이 전 세계 영화계를 강타한 이후 우후죽순처럼 아류작이 쏟아지던 시기에 발표된 <휴먼 트래픽>은 <트레인스포팅>을 능가한다는 평가로 세계 유수의 영화제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고, 한 평론가가 “90년대 마지막 걸작 the last great film of the nineties”라고 극찬하면서 무서운 신예감독으로 떠올랐다. 이후 다큐멘터리와 뮤직비디오 제작에 집중하던 저스틴 케리간은, 2008년 자전적인 영화 <아이 노우 유 노우>로 컴백하여 다시 세계 영화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케리간 감독은 <아이 노우 유 노우>에서 스릴러적 긴장감 넘치는 영상에 80년대의 향수가 느껴지는 음악을 절묘하게 매치하여 <휴먼 트래픽>과 여러 뮤직비디오에서 보여주었던 그의 유려한 편집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였다. 그리고 그의 장점인 틀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분방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인간에 대한 한층 깊어진 통찰력과 따뜻한 감성이 더해진 성장드라마를 완성시켜 감독 스스로도 발전하고 성장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 <아이 노우 유 노우> 보도자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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