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카맥

Chris Carmack 

230,941관객 동원
 1980-12-22 출생ㅣ미국ㅣCandy Paint (2005) 데뷔
185cm의 훤칠한 키, 탄탄한 몸매, 조각 같은 외모와 뉴욕대학교라는 학벌까지 겸비한 크리스 카맥은 세계적인 유명 의류 브랜드와 ‘엘르’등의 패션잡지에서 모델로 먼저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미국 TV 드라마 ‘The O.C.’의 루크 그리고 로맨틱 코미디 영화 <러브렉트>에서 세계적인 록 스타 제이슨역으로 국내 관객들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크리스 카맥은 영화 <나비효과 : 레버레이션>에서 과거의 살인을 막을 것인지, 미래의 살인을 막을 것인지 선택의 기로에 선 주인공 샘을 맡아 훌륭한 연기를 펼쳤다. 특수한 재능을 가진 샘의 심리적인 갈등을 생생하게 표현해낸 그의 연기로 인해 <나비효과 : 레버레이션>의 긴장감은 더욱 강력해졌다.

-<나비 효과 : 레버레이션> 보도자료 중에서-

< The O.C>, <위기의 주부들> 등 유명 미국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섹시한 남자의 대명사로 떠오른 크리스 카맥. <행운을 돌려줘>, <나비효과 3> 등 스크린에도 모습을 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세대 스타 크리스 카맥은 <알파 앤 오메가>에서 모든 게 완벽하지만, 단 하나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는 가스로 열연했다.

-<알파 앤 오메가> 보도자료 중에서-

메릴랜드, 로크빌 교외에서 5명의 가족과 함께 자란 크리스는 야구, 농구, 풋볼, 레슬링 등 각종 스포츠를 즐겼다. 하지만 고교 시절 연극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NYU에 진학해 연기 공부를 계속했다. 이후 LA에서 제안을 받고 뉴욕을 떠나 서부로 이사를 갔다. 1년 만에 폭스 TV 히트 프로 <오씨(THE O.C.)>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고 < THE LAST RIDE>에서 처음으로 주연을 맡았다. 린제이 로한과 함께 20세기 폭스 사의 <행운을 돌려줘>, <내 남자는 바람둥이> 등에 출연하였다. 배우일 뿐만 아니라 재즈와 블루스 뮤지션이기도 하며, 색소폰과 기타를 연주할 줄 안다.
더보기
1980-12-22 출생미국Candy Paint (2005) 데뷔
185cm의 훤칠한 키, 탄탄한 몸매, 조각 같은 외모와 뉴욕대학교라는 학벌까지 겸비한 크리스 카맥은 세계적인 유명 의류 브랜드와 ‘엘르’등의 패션잡지에서 모델로 먼저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미국 TV 드라마 ‘The O.C.’의 루크 그리고 로맨틱 코미디 영화 <러브렉트>에서 세계적인 록 스타 제이슨역으로 국내 관객들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크리스 카맥은 영화 <나비효과 : 레버레이션>에서 과거의 살인을 막을 것인지, 미래의 살인을 막을 것인지 선택의 기로에 선 주인공 샘을 맡아 훌륭한 연기를 펼쳤다. 특수한 재능을 가진 샘의 심리적인 갈등을 생생하게 표현해낸 그의 연기로 인해 <나비효과 : 레버레이션>의 긴장감은 더욱 강력해졌다.

-<나비 효과 : 레버레이션> 보도자료 중에서-

< The O.C>, <위기의 주부들> 등 유명 미국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섹시한 남자의 대명사로 떠오른 크리스 카맥. <행운을 돌려줘>, <나비효과 3> 등 스크린에도 모습을 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세대 스타 크리스 카맥은 <알파 앤 오메가>에서 모든 게 완벽하지만, 단 하나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는 가스로 열연했다.

-<알파 앤 오메가> 보도자료 중에서-

메릴랜드, 로크빌 교외에서 5명의 가족과 함께 자란 크리스는 야구, 농구, 풋볼, 레슬링 등 각종 스포츠를 즐겼다. 하지만 고교 시절 연극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NYU에 진학해 연기 공부를 계속했다. 이후 LA에서 제안을 받고 뉴욕을 떠나 서부로 이사를 갔다. 1년 만에 폭스 TV 히트 프로 <오씨(THE O.C.)>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고 < THE LAST RIDE>에서 처음으로 주연을 맡았다. 린제이 로한과 함께 20세기 폭스 사의 <행운을 돌려줘>, <내 남자는 바람둥이> 등에 출연하였다. 배우일 뿐만 아니라 재즈와 블루스 뮤지션이기도 하며, 색소폰과 기타를 연주할 줄 안다.
더보기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맥스무비 l 06099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25길 8, 301호(논현동, 유진빌딩)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